카카오페이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취약계층 청년의 통신비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적 연결을 지원한다.
카카오페이는 취약계층 청년 통신비 지원 프로젝트 ‘톡톡’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억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족돌봄청년(영케어러)이나 자립준비청년 등 취약계층 청년에게 디지털 통신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상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 지역의 아동·청소년 보호시설 개보수와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해 기부금 1억7000만 원을 부산광역시교육청에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캠코가 2022년부터 지속해 온 보호 대상 아동지원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과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 김희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7일부터 서울대와 함께 2024 창의성 캠프를 시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창의성 캠프’는 수도권 대비 교육 편차가 심한 비수도권 청소년에게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LH 사회공헌 사업으로, 한국창의성학회와 초록우산과 함께 진행한다. 교육청 등의 교육기관 추천을 통해 선발된 전국 초등학교 6학년~고등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돌아가신 아버지 생일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은혁이 아버지 이름으로 94번째 초록우산 그린레거시클럽 가입자에 이름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초록우산 그린레거시클럽은 2019년 발족한 유산기부 또는 추모기부 약정, 실행 기부자들의 모임이다.
은혁은 이번 기부를 통해 초록우산 1억 원 이상 고액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에티오피아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후손들이 주로 거주하는 ‘한국 마을’ 예카(Yeka) 지역 내 영유아센터 교육환경 개선사업 후원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1억 원을 기부해 최근 관련 시설을 완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북동쪽에 위치한 예카는 과거 에티오피아 황제가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안
하이트진로는 100년 동안 받은 소비자 사랑에 보답하고자, 주변의 소중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이웃사랑 나눔 후원’을 100주년 창립기념일에 맞춰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소외계층 대상 나눔 활동과 별개로 독립유공자를 포함한 국가유공자, 자립준비청년과 조손 가정(조부모 위탁아동가정)까지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계층까지 나눔 활동을 확대했
소상공인연합회는 16일 오후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 그린아고라에서 초록우산과 ‘소상공인 기부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더 많은 소상공인이 ‘초록우산 나눔가게’에 동참함으로써 긍정적인 이미지로 매장을 홍보하는 동시에, 어린이를 돕는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SPC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결식 우려 아동에게 4000만 원 상당의 해피포인트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SPC 해피포인트 지원사업’은 방학 중 발생하는 아동 급식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파스쿠찌, 빚은 등 전국 6600여 개 SPC 계열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도록
교보생명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경북 예천에서 육상을 시작으로 한 달여 간 펼쳐진다고 15일 밝혔다. △제천 △김천 △철원 △의정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학생 선수 4000여 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
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키워온 학생 선수들이 △육상 △테니스 △유도 △체조 △수영 △빙상 △탁구 등 7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
“식물성분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커지고 있습니다. 50년 이상 국민의 사랑을 받은 제품으로 신뢰도가 충분히 쌓인 것 같습니다.”
동국제약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은 1970년 출시돼 반세기 넘는 동안 국민의 상처를 치료했다. 마데카솔은 ‘센텔라아시아티카’라는 인도양 연안 아열대 지방에 널리 분포된 식물에서 추출한 센텔라정량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글로벌 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은 가족돌봄청소년(영케어러·Young Carer)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새롭게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가족돌봄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가족돌봄청소년은 부모를 포함한 가족 구성원이 질병, 장애 등으로 노동 능력을 상실해 사실상 가
금융투자협회는 2일 서유석 금투협회장과 임직원 70여 명이 경기도 광주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투협은 올해로 13년째 한사랑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다. 이날 협회 임직원들은 원내에서 생활실 청소, 목욕, 식사 보조 등의 봉사활동과 함께, 야회 활동 기회가
자생의료재단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척추건강을 위한 후원금을 전했다고 1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달 28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을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 척추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의료 서비스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자생의료재단의 ‘아동척추건강지킴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취약계층 가구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택 리모델링 비용과 의료비·장학금 등을 지원한다.
HF공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조손 가구·가족 돌봄 청년 및 희귀난치질환 등으로 어려움에 부닥친 가구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HF 해피 하우스’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부금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비용 △
넥슨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21일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에서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착한기업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대한민국 어린이대상은 매년 아동권리 증진에 기여한 인물 및 단체를 어린이가 직접 뽑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후보 추천부터 투표와 시상까지 전 과정에 아동이 참여한다.
넥슨은
KCC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과 함께 ‘KCC 숲으로’ 페인트를 활용해 창작 활동을 펼치는 ‘인수봉 숲길 마을 미술 대전’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수봉 숲길 마을’ 골목에서 진행된 이번 미술 공모전에는 사전 신청한 33명의 작가가 참가했다. 작가로 활동하는 개인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모여 페인트로 그림을 그려보는 색다른 경험
한국다우는 경기도 광주에 있는 초록우산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생활하는 장애 영유아들과 함께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를 방문해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애 아동들이 시설 밖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할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외부 환경에 적응하고, 신체적 기능 향상과 사회성, 인지능력
써모스는 초록우산을 통해 교육복지 취약 아동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써모스는 매년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왔다. 올해는 초록우산의 아동 학습격차 완화 캠페인인 ‘교육지원사업’에 동참했다. 전달식은 12일 서울시 중구에 있는 초록우산 빌딩에서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본부장, 김지윤 써모스코리아 마케팅커뮤
한국거래소는 12일 부산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조손 및 한 부모 가정 아동을 돕기 위하여 자율적으로 모금한 'KRX임직원 나눔 펀드' 2억4000만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나눔펀드는 한국거래소 임직원의 개인 기부금과 1만 원 미만 '월급끝전 모으기'를 통해 모은 기금 4220만 원과 KRX국민행복재단이 합산해 조성한 금액이다.
GS건설이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저소득층 맞벌이 가정을 위한 방과 후 돌봄교실 조성사업에 나선다.
10일 GS건설은 허윤홍 대표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에서 'GS건설 즐거운 돌봄교실'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돌봄교실은 사교육비 증가와 교육 양극화 등의 환경 속에서 저소득층 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