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사업 수주를 위해 입찰보증금 500억원을 선납하며 수주 의지를 드러냈다. 시공사 선정 본입찰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현금을 납부하며 적극적인 수주전에 나선 모습이다.
21일 롯데건설은 이날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입찰보증금 500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납부했다고 밝혔다. 조합이 정한 보증금 납부 마감일인 2
롯데건설이 세계적인 건축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DCA)’와 손잡고 차세대 하이엔드 주거 설계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성수·반포·용산 등 한강 변 핵심 입지 프로젝트를 겨냥해 글로벌 설계 철학과 고급 주거 트렌드를 접목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건설은 최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서울
DL이앤씨가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에서 초고층 건설의 새로운 기준 제시에 나선다.
DL이앤씨는 초고층 구조 설계 분야 세계적 기업인 에이럽(ARUP), 골조 시공 제어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도카(DOKA)와 전략적 협업을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달 방한한 양사 관계자들과 만나 초고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을 두고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진검승부에 돌입했다. 1조3000억원 규모의 대어급 사업지인 만큼 양사는 각각 ‘한강 조망권’과 ‘초고층 기술력’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워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섰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은 이날 성수4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에 입찰 제안서를
롯데건설이 성수4지구를 위해 세계 최정상 구조설계 전문회사인 '레라(LERA)'와 협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허드슨강을 끼고 세계 정상의 부와 명예를 상징하며 초고층 하이엔드 주거의 도시로 성장한 뉴욕 맨해튼의 혁신과 비전을 성수4지구에 재현해 한강변의 하이퍼엔드 시티를 완성하겠다는 목표로 전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레라는 미국 뉴
오세훈 서울시장이 말레이시아 주요 도시를 잇달아 방문하며 수변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 경관 조성이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전략임을 재차 강조했다. 세계 최고층급 건축물 중 하나인 ‘메르데카118’에서는 K-건축의 우수성을 세계로 확산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6일(현지시각) 쿠알라룸푸르 클랑강·곰박강 일대의 수변 재생
한강변 재개발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구역)'의 시공권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한강 조망권과 초고층이 결합한 랜드마크 사업지인데다 총 사업비도 2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여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이 성수1구역 시공사 선정 입찰 참여를
현대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 1구역)를 한강 변 최고 수준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세계적인 설계·엔지니어링그룹과 손을 잡았다.
19일 현대건설은 성수 1구역 설계 파트너로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건축설계 그룹 SMDP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SMDP는 초고층 빌딩과 도심형 복합개발에 특화된 곳으로 나인원 한남, 래미안
HDC현대산업개발은 광주 화정 아이파크 재시공 관련 기술 자문을 위해 글로벌 기업과 기술 자문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본사에서 LERA Consulting Structural Engineers (이하 LERA)와 기술 자문 협약을 맺었다.
LERA는 지난해 미국 플로리다주
세계 건축사 최초 외관기둥 45도 꺾이게 설계
대우건설 자체 개발 ‘BMC 기술’로 공기 단축
3D 시뮬레이션으로 美·英 못지않은 정밀시공
4년만에 완공… 말레이시아의 3대 빌딩 등극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말레이시아의 빌딩 숲은 452m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를 비롯해, 310m의 텔레콤 말레이시아 타워, 274m의 IB타워 등 3대 초고층 빌딩이
롯데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3일 신격호 총괄회장의 오랜 숙원사원이었던 롯데월드 타워를 공식 개장한다. 신 총괄회장의 참석 여부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롯데월드타워는 선대의 숙원사업을 후대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이어간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총 4조 원가량 투자한 롯데월드타워는 연간 약 10조 원에 이르는 경제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
롯데월드타워가 9일 서울시 등 15개 기관 58개 부서로부터 안전ㆍ건축ㆍ교통 등 1000개의 이행조건을 완료하고 사용승인을 받았다.
롯데월드타워는 1987년 사업지 선정 이후 초고층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2010년 11월 착공해 연인원 500만 명 이상이 투입돼 준공까지 만 6년 3개월, 2280일이 걸렸다. 일반적으로 수익성이 없는 초고층 프로젝트
세계 최고 빌딩 부르즈칼리파를 건설한 삼성물산이 동남아시아 최고 빌딩을 건설한다.
삼성물산은 말레이시아 국영 투자기관인 PNB 자회사(PNB Merdeka Ventures SdnBhd)가 발주한총 공사비 8억4200만달러규모의 ‘KL 118 타워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KL 118 타워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지하
국내에서 최고 높이의 건축물이 내년 준공된다. 롯데건설이 짓고 있는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타워다. 준공 기준으로 국내 최고 높이 빌딩은 인천 송도에 들어선 동북아무역센터(NEAT Tower)다. 하지만 이보다 200m 더 높은 초고층으로 지어지는 것이다. 롯데월드타워는 아직 완공되지 않았지만 워낙 높다보니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든, 송파 인근 위례 신
삼성물산은 빌딩사업부 빌딩영업본부장 아메드 아브델라자크 부사장(Mr. Ahmad Abdelrazaq, 사진)이 미국토목학회(ASCE)가 수여하는 2015년 어니스트 E. 하워드 상(Ernest E. Howard Award)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어니스트 E. 하워드 상은 미국토목학회가 매년 세계 구조설계분야의 기술 발전에 공헌한 회원에게 수
올해는 국내 건설사가 해외로 진출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다. 국내 건설사는 그동안 우수한 시공능력과 한국인 특유의 성실함으로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고, 그 폭을 넓혀 가고 있다.
특히 건설사들은 세계 각국에서 랜드마크 건설에 적극 나서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고 있다. 특히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이미 수년 전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 세계 최고층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 위원회는 29일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홍보관에서 ‘건축물의 소음과 진동’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시공기술 발표회를 개최했다.
시공기술발표회는 제2롯데월드 초고층 프로젝트 공사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달 19일 균열을 첫 번째 주제로 한국건축시공학회 교수들을 초청해 점검하고 설명
롯데건설은 제2롯데월드 초고층 프로젝트 공사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전문 기관과 관련 분야 교수들과 함께 초고층 건설 기술에 대한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19일 한국건축시공학회 한천구 학회장(청주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과 서울시 초고층 안전점검 TFT 소속인 이영도(경동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등은 잠실 제2
롯데건설은 베트남 하노이 중심가에 지하 5층, 지상 65층 규모의 초대형 건축물인 ‘롯데센터 하노이’를 건설하고 있다. 롯데센터는 하노이에서 두 번째로 높은 초고층 건물로 연면적이 여의도 63빌딩의 약 1.5배인 25만㎡에 달한다.
지하 5층~지하 1층은 주차장, 지상 1층부터 7층까지 롯데백화점, 지상 8층부터 31층까지는 오피스가 자리한다. 32층
롯데건설은 4일 서울 잠원동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신임 대표이사 김치현 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치현 사장은 롯데그룹 운영실장으로 3년여간 계열사들의 효율적 경영과 사업전략 수립을 주도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김치현 사장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 및 건설업계 구조조정 분위기 속에서 탁월한 조직관리 능력과 비전 제시로 내실 경영과 위기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