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생활지원·유급휴가비 지원이 종료된다. 일반 환자의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RAT) 비용은 유로(비급여)로 전환된다.
질병관리청은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 2단계 조치에 따라 31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이날 코로나19
이달 말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생활지원·유급휴가비 지원이 종료된다. 일반 환자의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RAT) 비용은 유로(비급여)로 전환된다.
질병관리청은 31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향의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 2단계 조치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4급 조정 시기를
에스엘에스바이오는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이전상장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공모 주식 수는 77만 주로, 100% 신주 모집이다.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8200~9400원이다. 내달 6일부터 12일까지 5영업일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8일과 19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피씨엘은 허가 없이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제조했다는 혐의에 대해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이 지난 9일 최종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피씨엘이 2021년 한 행사에 사용적합성 평가를 위해 제공한 코로나19 타액 자가진단키트를 무허가 의료기기 제조로 보고 관련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회사 관계자는 “타액 자가진단키트가 적법한 절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남미 의료기기 산업 발전과 시험인증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파라과이 정부와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KTR은 지난달 말 파라과이 정부로부터 의료기기 시험인증 기관 지정을 받은 데 이어 10일 파라과이 산업부 국장 및 위생감시청(DINAVISA) 국장을 대표로 하는 고위급 실무단을 과천 본원으로 초청, 시험인증 협력 방안을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플랫폼 기업 노을 주식회사는 전문 임상검사기관 이원의료재단과 AI 기반 진단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노을의 AI 진단 플랫폼 개발 역량과 이원의료재단의 전문적인 진단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체외진단검사의 자동화, 판독성능 고도화를 위한 상호 교류
랩지노믹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가세에 따라 진단키트가 주목받으면서 상승세다.
3일 오후 1시45분 기준 랩지노믹스는 전일 대비 10.87% 오른 9890원에 거래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달 중순 코로나19 확진자는 하루 평균 약 6만 명, 최대 7만6000명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또한
한국바이오협회는 바이오 분야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직무설명회를 지난달 25일과 26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직무설명회는 바이오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바이오 GMP 직무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성균관대, 국민대, 경북대, 전남대 등 18개 대학에서 취업준비생 총 138명이 참가했으며, 국내 대기업
한화손해보험은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는 여성 전용 건강보험 (무)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으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화손보가 획득한 배타적 사용권은 여성의 라이프싸이클(Life-Cycle)을 고려해 개발한 △출산 후 5년 내 중대질환 보장강화 △난임치료 후 산후관리지원금(1회한, 기혼자용) △난소과다자극 진단비(연간1회한) △특정
체외면역진단기기 전문기업 피씨엘은 세계 최대 진단검사의학회인 미국임상의학회(AACC 2023 Expo)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AACC(American Association for Clinical Chemistry)는 미국에서 열리는 연례 국제학술행사이자 전시회로, 다양한 제품이 출품돼 연구 동향과 진단·분석기기의 개발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
다중면역진단 기반 고위험군 바이러스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은 스위스 특허청(IGE/IPI)에 치매 조기진단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 등록한 기술은 ‘신규마커를 이용한 고감도 알츠하이머 진단키트 및 휴먼 미니브레인 체외스크리닝 플랫폼 개발’로, 스위스 제네바 병원과 뉴릭스사와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에 성공했다. 해당
올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바이오기업들이 기대 이하의 주가 흐름에 고심하고 있다. 하반기 투자 심리가 조금씩 개선될 것이란 전망을 아직 체감하긴 어려운 상황에서 이들은 본업을 강화해 꾸준한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자 노력 중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시장에 이름을 올린 바이오기업은 바이오인프라,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스바이오메딕스, 큐라티스, 프로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조회사 퀀타매트릭스는 알츠하이머병 조기진단 보조 키트 ‘알츠플러스 (AlzPlus)’가 신의료기술평가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알츠플러스는 혈액을 통해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의 뇌 내 축적 여부를 판단해 65세 이상 치매환자의 71% 이상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병의 조기진단을 보조한다. 퀀타매트릭스는 202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세계 최대 임상의학회 행사인 AACC 2023 Expo와 연계해 국내 진단기기업체의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AACC 2023 Expo는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례 국제학술행사이자 전시회로, 다양한 제품이 출품돼 연구 동향과 진단·분석기기의 개발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의료기기·의약품의 유럽 수출 물꼬를 튼다.
김현철 KTR 원장은 13일(현지시간) 열린 한국-폴란드 비즈니스 포럼에서 폴란드 임상시험기관 아담 소반카(Adam Sobantka) 퓨어 클리니컬(Pure Clinical) 대표와 의료기기 및 의약품 임상시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의료기기 및 의약품
법인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은 종속회사인 에이플러스라이프가 SK스퀘어가 보유 중인 나노엔텍 지분 760만649주(총 발행주식의 28.35%)와 경영권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거래 종결예정일은 오는 9월 12일이다.
매수 주체는 에이플러스에셋의 종속기업인 에이플러스라이프지만 에이플러스에셋과 AAI헬스케어 등
바이오업계의 투자 한파에도 올해 하반기 10여 개의 국내 바이오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나서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본지 취재 결과 연내 기업공개(IPO)를 계획 중인 바이오기업은 큐리옥스 바이오시스템즈, 파로스아이바이오, 에스엘에스바이오,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와이바이오로직스, 피노바이오, 유투바이오, 디앤디파마텍 등이다.
큐리옥스는 지난달 금융감
체외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우수기업 연구소 육성(Advanced Technology Center Plus, 이하 ATC+) 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ATC+ 사업은 중소·중견기업 부설연구소에 대한 R&D 역량 향상 지원을 통해 기업을 성장하고 산업 혁신의 핵심 주체로 육성할 목적으로 산업부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체외진단 전문기업 오상헬스케어와 수액제 전문기업 와이즈메디가 협력을 통한 신사업을 추진한다.
와이즈메디는 오상헬스케어에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보통주 190만 주를 101억7450만 원에 발행하며, 납입일은 7월 20일이다.
오상헬스케어는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와이즈메디 지분 12.69%를 확보, 최대주주인 유한양행에 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