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관 부처와 관계없이 모든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을 웹사이트 한 곳에서 할 수 있도록 단일창구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또 외국환거래정보와 쌀소득직불금 등 소득·재산 정보 54종이 과세자료 및 체납정보 통합관리시스템에 연계돼 세금 체납자 재산·소득관리가 더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행정자치부는 올해 전자정부사업 37건에 1천215억원을 지
새누리당은 지방 재정 분권 강화를 위해 지자체 자치사무비율을 20%에서 40%로 확대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재정에서 지방세 비중을 20%에서 30%로 확대한다. 이에 따른 책임성 강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긴급재정관리제’(파산제) 도입을 추진하는 등 관리 시스템도 마련한다.
새누리당 유일호 정책위의장과 안종범 정책위 부의장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내년 8월부터 지방자치단체에서 부과하는 각종 과징금·부담금·이행강제금 등의 징수절차와 체납처분절차가 보다 명확해지고 납부도 편리해진다. 이는 낮은 징수율을 끌어올려 지방재정 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행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8월초에 공포된다고 30일 밝혔다.
지방세외수입은 지자체장이 법령에
앞으로 지방세를 체납할 경우 전국의 모든 시·군구에서 거주지와 관계없이 징수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거주지를 옮기며 각종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는 얌체 체납자들의 설 자리가 없어졌다.
안전행정부는 다음달 1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지방세 징수촉탁제도’를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세 징수촉탁제도(지방세기본법 제68조)는 시·군구의 지방세 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