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19일부터 내달 7일까지 '2025년 인문정신문화 사회적 확산 사업'에 참여할 시설·기관·단체 등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총 100억 원 규모다.
14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에 공모를 진행하는 사업은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청소년 인문교실', '청년 인문실험', '중장년 청춘문화공간', '인문
인생은 기록에 의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중장년 청춘문화공간 사업(이하 공간 사업)' 중 글쓰기 캠프에 참여한 50대 강 모 씨는 "글 쓰는 방식을 배우면서 나의 이야기를 책 한 권으로 만드는 동안 나도 모르고 있었던 잠재력과 용기를 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사업은 문체부가 중장년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