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된 신진 과학자에게 2년간 총 1억 원 지원… 올해 환경 분야 포함 총 7개 분야로 확대"18년간 575명 과학자 배출한 청암재단, “젊은 연구자들의 도전 든든히 뒷받침할 것”"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장인화)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젊은 과학자들에게 든든한 날개를 달아주었다. 국내 대학에서 치열하게 연구에 몰두 중인 우수 신진 과학자들을 대거 선발해 전
환경 분야 신설…7개 분야로 지원 확대
포스코청암재단이 국내 기초과학을 이끌 신진 과학자 32명을 뽑아 1인당 2년간 총 1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제18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 32명을 선정하고 1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증서수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 대학에 임용된 지 3년 이내인 신진 과학자의 연구 활
복지·교육·환경 등 분야서 40년간 기여
포스코청암재단은 ‘청암히어로즈’의 두 번째 수상자로 허원배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회장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청암히어로즈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사업이다.
시상식은 이날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수상자에게 상금 300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에서 행정과 지역대학의 소통을 위한 '대학협력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7일 순천시에 따르면 시 청년센터에서 위촉식을 열고 국립순천대학교, 순천제일대학교, 청암대학교 등 3개 대학 학생대표와 교직원 13명을 대학협력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했다는 것.
대학협력협의회는 대학생들의 의견을 청년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또 시와 대학 간 연
전자·회로부터 피지컬 AI까지 공학 콘텐츠 직접 개발인천 아동 63명·베트남 초등학생 250명 대상 교육봉사베트남 대학생도 참여…교육·문화 교류 진행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Beyond)’ 19기가 공학 지식을 활용한 국내외 교육봉사 활동을 마무리했다.
포스코는 비욘드 19기가 3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활동발표회를 개최했다고
졸업 시까지 최대 7학기, 학기당 250만원의 생활장학금 지원2006년 첫 선발 이후 21년간 누적 682명에게 84억원 지원
포스코청암재단이 2026년 포스코비전장학생 40명을 선발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6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사내 휴양시설인 'stay 1538'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06년 포스코비전장학
고교 1학년 우수학생 83명 신규 선발졸업 때까지 최대 3년간 장학금·맞춤형 교육 제공2020년 이후 누적 지원 학생 1422명
포스코청암재단은 31일 광양 백운교육관,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각각 2026년도 포스코등대장학생 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일에 이어 양일간 열린 수여식에는 신규 선발된 장학생과 학부모, 지역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포스코청암재단이 해외 명문대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국내 인재 2명을 선발하고 최대 5년간 장학금을 지원한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2026 포스코해외유학장학 증서수여식’을 열고 장학생 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포스코해외유학장학은 국내 우수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해외 대학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심정지 이웃 살린 시민 영웅 시상…상장·장학금 전달2024년 이후 하트세이버 61명 발굴…포스코히어로즈 총 156명
포스코청암재단이 위급한 심정지 상황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로 이웃의 생명을 구한 시민 20명을 올해의 ‘포스코히어로즈 하트세이버’로 선정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5일 오후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올해 포스코히어로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7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7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6억6500만원(7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도곡현대하이페리온’으로 31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9억6500만원(44%) 올랐다. 3위
포스코청암재단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2026년도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제정 20주년을 맞아 역대 수상자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그룹 경영층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포스코청암상은 박태준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념하고 포스코 창업정신의 기본이 되는 인재 육성과 희생·봉사 정신을 널리 알
글로벌 기술·지식 경쟁 시대 대비 박사급 한국인 인재 육성 목표로 추진해외유학장학생 4월 30일까지 지원접수…선발시 최대 5년간 연 3만 달러 지원
포스코청암재단이 글로벌 기술·지식 경쟁 시대를 선도할 박사급 인재 육성을 위해 ‘포스코해외유학장학’ 사업을 재개한다.
10일 포스코청암재단은 “글로벌 교육 환경 트랜드에 발맞춰 장학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유연
포스코청암재단은 국내 신진 과학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제18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환경 분야가 새롭게 신설되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지속가능성 연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 대학 및 연구소에서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을 연구하는 신진 교원을 선발해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제공하고 세계적인
포스코청암재단, 삶의 현장 속 ‘살아있는 영웅’ 발굴강원 인제 응급의료체계 25년간 지켜온 공로
포스코청암재단은 올해 새로 제정한 ‘청암히어로즈’의 첫 번째 수상자로 강원도 인제고려병원 김종원 원장(60)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청암히어로즈는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에서 헌신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온 일상 속 영웅을 상찬하기 위해 마련한 시상 사
포스코청암재단은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20회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과학상에 최경수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 교육상에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봉사상에 최연수 한빛청소년재단 상임이사, 기술상에 정기로 ㈜APS 대표이사 등이 수상했다.
포스코청암상은 2007년 첫 시상을 시작으로 올해 제정 20주년을 맞이했
서울시는 경사가 심한 고지대 주거지의 보행 불편을 줄이기 위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사업 대상지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단계 5곳을 선정한 데 이어 2단계 설치 대상지 10곳을 추가로 확정했다.
해당 사업은 주거지와 대중교통, 공원, 생활편의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잇기 위해 엘리베이터·모노레일 등 생활밀착형 이동시설을 지역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7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6억8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1억3000만 원(7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현대 1·2차’로 70억 원에 실거래되며 11억 원(18%) 올랐다. 3위는 서초구
금호건설은 서울 종로구 창신동 청암지역아동센터에 1사1촌 결연 마을에서 구입한 쌀 40포대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청암지역아동센터는 2009년부터 금호건설과 인연을 이어온 아동복지시설이다.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지도와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금호건설은 센터 리모델링 지원과 농산물 기부 등을 통해 꾸준히 교류하며 아이들과의 따뜻
국내 신진 과학자 선발 및 지원17년간 과학자 543명 선정, 364억 지원
포스코청암재단은 신진 과학자 30명을 제17기 ‘포스코사이언스펠로’로 선발하고 2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증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는 특히 전국 75개 대학의 440명의 신진교수가 지원서를 제출해 14대 1을 넘어서는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으며, 선발된 포스코사이언스펠
포스코청암재단은 지난달 광주 동구 폭우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펼친 최승일 씨(49), 김인중 씨(44), 정수연 씨(50), 이장복 씨(32) 등 네 명을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하고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인근 상가 이웃주민인 이들은 폭우로 도로 틈 사이에 다리가 끼어 대피하지 못한 시민을 발견하고 함께 구조에 나섰다.
법무부와 보건복지부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돌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대학을 지정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해 학위과정·자격취득·취업까지 연계하는 체계적인 관리 방안이다. 두 부처는 지난 3월 5일 열린 제30차 외국인정책위원회에서 제도
코로나19 유행이 주춤해지면서 소비자 맞춤 여행 상품이 곳곳 출시되고 있다. 이 가운데 농촌진흥청은 국내 여행 활성화와 농촌체험 여행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농촌으로 떠나는 작은 여행’ 상품인 ‘농촌체험 여행지 8선’을 지난 6월 소개했다.
이번 여행상품은 소모임 단위 여행객이 농촌교육농장, 농촌체험농장에서 1박 2일 동안 체험·관광·식사·숙
베이비붐 세대 김시골(가명)씨는 퇴직을 앞두고 고민이 많다. 공단에서 32년을 일한 그도 노후가 걱정이긴 마찬가지다. 연금은 받겠지만 아직도 군대 간 아들 복학 후 몇 년을 더 AS해야 해야 하니 주름이 늘 수밖에 없다. 사실 퇴직 후 시골로 내려가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다. 이처럼 은퇴자들은 시골살이를 꿈꾸지만 귀농과 귀촌은 선뜻 도전하기가 만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