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6일 대전 공단 본부에서 한국부패학회와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사업의 공정과 신뢰를 위한 청렴생태계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반부패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렴윤리경영과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부패학회는 부패 현상을
강원랜드는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2025 강원특별자치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청렴한마당’을 주관ㆍ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시민사회, 기업, 공공기관 등 민관협의회 회원기관 간의 협력과 반부패ㆍ청렴 공동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조폐공사는 부패방지 유공 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2회 국민권익위의 날’ 기념식에서 김서윤 조폐공사 기획조정처 과장은 부패방지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2월 27일을 ‘국민권익위의 날’로 제정
기술보증기금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기보의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9.06점의 역대 최고점수로 전체 공공기관 평균인 8.27점을 크게 웃돌았으며, 직원들이 평가하는 내부청렴도는 최고등급인 1등급으로 공직유관단체 Ⅱ그룹 중 기보가 유일하게 9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3년 동안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저조한 성적을 받아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업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부패방지 시책평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업부는 3년 연속 4등급(미흡) 이하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2016년 5등급, 2017년 5
한국중부발전은 지난달 28~29일과 이달 15~16일, 두 차례에 걸쳐 전남 장성군 평생교육센터에서 '청렴 코디 및 업무담당자들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체험 워크숍'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중부발전 임직원들은 장성 출신 청백리인 박수량, 송흠 선생의 공직관을 배웠다. 최근 중부발전은 부패방지 교육, 청탁 금지 제도, 내외부 신고제도 등
“많이 닮았다. 최 기자가 진짜 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
박성택 산하 대표가 25대 중소기업중앙회장으로 선임되자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다.
그런 박 대표가 지난달 말 4년이라는 임기를 채우고 25대 중소기업중앙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지난 4년간 지켜본 박 대표는 첫인상보다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다. 담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애연가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권익위는 2002년부터 매년 공공부문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기관별 반부패 활동노력과 성과에 대해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해오고 있다. 지난해는 중앙행정기관을 포함해 총 270개 기관을 평가대상으로 했다.
이번 평가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2012년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받기 시작한 이래 최초로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공공부문 청렴 수준을 높이기 위한 각급 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의 ‘2017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21일 밝혔다.
권익위는 공직유관단체 등 전국 25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해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 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 수범사례 확산 등 6개 부문에서 39개 과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한전KDN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2015년에 이은 2년 연속 2등급 선정이다. 한전KDN은 청렴문화 정착, 반부패 수범사례 확산, 청렴생태계 조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전KDN은 2014~2015년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5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한전KDN은 전남 나주에서 지역 이전 기관들과 공동으로 청렴캠페인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전KDN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 전국 청렴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전KDN을 비롯한 사학연금,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식품유통공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력거래소, 한전KPS,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이전 기관과
한국감정원은 9일 전국은행연합회 국제회의장에서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2016 한국감사인대회’에서 김한수 한국감정원 감사가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감사인상’은 국내 1천여개 대기업, 공기업, 금융기관 등의 회원으로 구성된 한국감사협회가 매년 내부감사업무의 발전과 사회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상임감사를 심사․선정하는
한전KDN은 전날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지역 기업인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9월 28일부터 시행된 청탁금지법에 대한 기업인의 이해를 통해 지역사회에 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한전KDN은 지역사회에 청렴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과 함께 매년 개최하는 청렴
윤경SM포럼은 지난 23일 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회의실에서 ‘제35회 윤경SM포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실무자 중심으로, 윤리경영 확산과 정착을 위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최근 윤리경영 교육의 추세인 '참여형', '공감형', '무관용'의 대표 사례를 공유하며, 참석한 기업들과 활발한 토론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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