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중앙정부를 향해 ‘현장에서 검증된 해법’을 직접 꺼내들었다. 선언이 아니라 사례, 구호가 아니라 구조였다.
이재준 시장은 12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지방분권 강화, 자주재원 확충, 대도시–지방 상생협력을 핵심으로 하는 실전형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 지방균형발전을 둘러싼 논의를 원론에서 끌어내려, 당장 작동 가능한 방식으로
- 사각지대 줄이고, 취약한 이웃을 보듬고, 건강한 사회 만드는 복지‧ 가족정책
- 탄소중립 노력하고, 문화 관광 스포츠 성장 기대감 높인 환경‧ 생활정책
- 새빛만남, 폭싹 담았수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등 소통행정 ‘성과 UP’
올 한해 수원특례시 정책이 제도에 머물지 않았다.
2025년 수원시는 시민의 하루로 들어갔다. 복지와 가족, 환경, 문화
- 청량산 수원캠핑장 개장 후 캠핑장 주변 상권도 활기
-청량산 수원캠핑장 주변 상인들, “캠핑장 찾은 손님들이 좋은 기억 갖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40일 동안 2660여명 방문, 이용자 3명중 2명은 수원시민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시범운영 40일 만에 객실 이용률 94.3%를 기록하며 수원시민 체류형 힐링공간이자 봉화군 지역상권을 살
반도건설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공급한 ‘위례 택지개발지구 복합용지 E1-1블록’ 입찰에서 최종 낙찰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반도건설이 위례신도시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부지는 송파구·하남시·성남시에 걸쳐 조성된 위례신도시 가운데 북위례에 속하는 송파구 권역에 위치해 있다. 반도건설은 이 부지에 전용면적 60~85㎡ 이하
대도시와 농촌이 함께 만든 상생의 공간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문을 열었다.
수원특례시와 봉화군은 경북 봉화군 명호면에서 개장식을 열고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협력모델의 첫걸음”이라고 23일 밝혔다.
'청량산 수원 캠핑장'은 2015년부터 교류를 이어온 두 도시가 2024년 6월 우호도시 협약을 맺으며 추진한 상생협력사업의 결실이다. 봉화군
수원시가 국정과제 대응 TF활동 100일의 성과를 공개했다.
19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청량산 수원캠핑장 조성과 AI스마트정책국 신설, 생활비 절감 대책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제시하며 ‘미래 성장’과 ‘민생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앞서 정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국정기획위원회가 제안한 ‘이재명 정부 국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 대전환, 나아가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수원시는 9일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이재준 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
수원시가 AI, 도시재생, 생활비 절감에 초점을 맞춘 3대 제안사업과 3대 실천사업을 발표하며 국정과제 선도도시로 도약을 선언했다.
시는 13일 △AI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지역 특화 지정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지방하천 수변복합공간 조성을 제안사업으로 내세웠다. 해당 사업들은 정부 공모에 응모하거나 재정 지원을 요청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국정과제
서울 대치쌍용1차 아파트가 최고 49층 999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마천4구역에는 1250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조성된다.
8일 서울시는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대치쌍용1차 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변경) 심의(안)를 수정·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5개 동 15층, 630가구인 대치쌍용1차 아파트는 정비사업을 통해 6개
인천광역시는 도시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도시계획 규제 개편에 나선다.
27일 인천시에 따르면 김포공항 주변 공항중요시설물보호지구 전면 폐지, 청량산 주변 고도지구 및 자연경관 지구 중복규제 해소, 계양산 주변 자연경관지구 일부 폐지, 용도지역 미지정 지역에 대한 일제 정비, 고도지구 및 경관지구 내 건축물 높이 산정방법
삼천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청량산에 어린이를 위한 자연 체험시설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청량산에서는 삼천리 인천지역담당 및 북부지방산림청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천리가 설치한 ‘통나무 하늘 걷기 체험시설’ 제막식이 진행됐다.
삼천리는 어린이들이 자연 공간을 친숙하게 느끼며 생물다양성과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생태 감
인천·광주 ‘들개 습격’ 주의보…가축 피해·주민 위협
인천을 비롯해 광주 등에서 ‘들개’의 공격으로 인한 가축이나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유기견이 무리를 지어 들개로 변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14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달 4일 인천시 남동구 수산동에서는 키우던 닭 20여 마리가 들개에게 물려 피해를 봤다는 민원이 접수돼 남동구가 조사에 나섰
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496 하마비마을 동일하이빌2 208동 11층 1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2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2년 8월 준공된 12개 동, 837가구 아파트로 20층 중 11층이다. 전용면적은 162㎡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단독 및 다세대주택,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인
위례신도시 남한산성 인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3분께 경기도 하남시 학암동 남한산성 인근 청량산에서 불이 나 소방과 산림 당국이 진화 중이다.
1500평 범위로 산불이 번지고 있지만, 아직 인근 민가나 사찰 등의 피해 우려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야간에 큰 불이 나며
현대건설이 서울 송파구 거여·마천뉴타운 마천4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이달 9일 열린 마천4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에서 전체 534표 중 466표(득표율 87.3%)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마천4구역은 송파구 마천동 323번지 일대 6만653㎡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사업 완료 후 지하 3층~지상 33
부영주택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마린애시앙’ 아파트를 이 달까지 7% 할인 분양한다. 기존 분양가와 비교하면 주택형에 따라 2080만~3230만 원을 아낄 수 있다. 다음 달부터는 매달 1%포인트(P)씩 할인 폭이 줄어드는 만큼 입주를 원한다면 계약을 서두르는 게 이익이다.
마린애시앙은 지하 1층~지상 최고 31층 높이에 38개 동, 4298가
부영주택은 이달 말까지 선착순 1000가구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마린애시앙’ 아파트를 8% 할인 분양한다. 기존 분양가와 비교하면 주택형에 따라 2370만~3680만 원을 감면받을 수 있다.
마린애시앙은 지하 1층~지상 최고 31층 높이에 38개 동, 4298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별로 △84㎡형 3116가구 △124㎡형
삼천리는 2일 인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제38회 인천 상공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복리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복리 증진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삼천리는 취약계층의 노후 가스시설을 무상으로 교체하고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해 에너지 복지를 향상하는 ‘가스안전 사랑 나눔’, 인천시 연수구에 있는 청량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