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은 내년 1분기 내 소상공인 고객 7만5000여명에게 이자를 돌려주는 등 ‘지역상생 민생금융’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7일 DGB대구은행에 따르면 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은 은행 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최대한의 범위에서 금리부담의 일정 수준을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을 수준으로 직접적으로 낮추고 체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은행권
최근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가 심화하는 가운데 주식회사 기술자숲이 기술자(숙련공)와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기술인력 특화 구인구직 플랫폼 ‘기술자숲’을 운영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1회 경남청년창업아카데미를 통해 2016년 10월 설립된 기술자숲은 지난해 2월 안드로이드버전 앱을, 9월에는 웹 서비스와 iOS버전 앱을 출시했다.
조선업, 자동
환경부는 27일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15년 스마트 환경 창업대회’ 최종경연에서 보일러 급탕 시 버려지는 물을 줄이는 스마트 스위치 아이디어인 ‘스마트 워터 컨트롤러’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 워터 컨트롤러(Smart Water Controller)’는 자동 유량조절 이중 볼밸브를 이용해 온수 급탕
6·4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나선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는 ‘보육교사 공무원 전환’ 등 쟁점 공약을 두고 팽팽히 맞섰다. 세월호 참사의 영향으로 안전 공약이 전면에 등장했다는 공통점이 엿보이면서도 남 후보는 개발에 김 후보는 복지에 무게를 두는 등 철하고가 방법론에서 갈리고 있다.
◇'보육교사 공무원 전환' vs ‘민간 어린이집
청년CEO를 양성하고 있는 청년창업아카데미가 주목받고 있다.
안산에 위치한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년창업아카데미는 청년전용창업자금을 신청한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를 주 대상으로 한다. 청년전용자금을 신청한 예비창업자는 반드시 청년창업아카데미를 거쳐야 한다. 단, 자금 신청자 중 이미 창업한 자는 입소를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