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의당 의원은 13일 "당 대표가 되어 내년 총선에서 기필코 승리하겠다"며 당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심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당 역량을 총화해 30년 낡은 기득권 양당정치 시대를 끝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심 의원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정의당은 더 이상 '작지만 강한 정당'으로 머물러 있을 수
성신여자대학교가 최근 중화권 유수 대학과 잇따른 교류를 진행했다. 특히 중국 대학들 사이에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한국어학과에 대한 전략적 교류 강화를 내세워 주목받고 있다.
양보경 성신여대 총장은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과 대만의 대학을 방문해 학술교류를 진행했다.
양보경 총장은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절강외국어대를 방문해 올 가을학
“어느 누구도 통계화하지 않는 것들을 볼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지난 2개월간 택시 기사로 운전대를 잡았던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그간의 소회를 이렇게 요약했다.
이 최고위원은 지난 2월 1일부터 3월 말까지 노원구 소재 한 운수업체 소속 택시기사로 취직해 정식으로 근무했다. 정치인이 짧은 기간 택시운전을 ‘체험’하는 정도의 이벤트를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아이유, 김빈 디지털 대변인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시절 6번째로 영입한 인사였던 김빈(36·사진) 디지털대변인이 6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자기 자신을 이처럼 소개했다. 아이유처럼 친근한 이미지와 노력하는 모습으로 주변을 밝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서다.
‘디지털대변인’이란 직책이 생소하다는 기
6월 13일 열리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의 청년 민심잡기 경쟁이 뜨겁다. 2030세대의 유권자 규모는 중·장년층에 비해 작지만, 여론에 미치는 파급력과 상징성 등을 고려할 때 무시할 수 없다. 특히 지난 대선에서 청년층의 선택이 더불어민주당으로 향하면서 정권 창출에 절대적인 이바지를 한 측면도 있다. 여야는 이런 상황을 인지하고 앞다퉈 청년층 맞춤 공약
이태우 국민의당 전국청년위원장은 지난 8월 국민의당 전당대회에서 41.5%의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다. 전국청년위원장은 당연직 최고위원이다.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청년의 시각을 대표해 ‘소신 발언’을 하고 있는 이 위원장을 20일 만났다.
만 29세. 최연소 후보로 당선된 그는 상명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국민의당 창당발기인으로도 참여했다. “2011
“정치를 꿈꾸는 정치 꿈나무들이여 고민하지 말고, 지금 시작하세요.”
지난 대선 기간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청년 정책을 기획하고 조율했던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이 정치 꿈나무에게 이같이 일갈했다.
현재 장 부위원장은 민주당 정당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27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정치 꿈나무에게 길
자유한국당은 1일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첫째 날 일정 대부분을 외부 목소리 경청에 할애했다. 청년층에서는 ‘지지하기 부끄럽다’는 성토가 쏟아졌고, 강연자로 나선 이들은 한국당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리더십을 재구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후 충북 단양군 대명리조트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연석회의를 열고 특강과 토론회를 잇달아 진행한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은 3일 “선거연령을 만 18세로 낮춰 청년 정치참여 기회를 더 빨리 보장하고, 대학 입학금은 없애고 등록금은 진짜 반값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윤호중 공동정책본부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청년과 함께 정권과 시대를 교체하겠다”며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청년정책을 발표했다.
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은 2일 정치‧선거제 개선과 일자리 대책 등을 담아 두 번째 청년정책을 발표했다.
문 후보 선대위의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먼저 청년을 위한 정치‧선거 제도 개혁 정책으로 △18세로 선거 연령 인하 △정당가입 연령 제한 폐지 △정당 자율적 운영 등을 제시했다.
홍 대변인은 “문 후보
서울시는 동아시아 청년들이 함께 겪고 있는 당면한 청년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2016 동아시아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혁신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서울시 청년허브의 국제 컨퍼런스 '삶의 재구성 시즌3'와 공동으로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 한국, 일본, 홍콩, 대만 등의 청년 정치인, 언론인,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서울시의 ‘청년수당’ 지급 강행을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한 새누리당 유창수 청년최고위원의 행태를 지적했다.
이재경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청년최고위원으로 선출되고 처음 내놓은 발언이 새누리당의 기존 주장을 되풀이한 것”이라며 “도대체 청년수당 정책이 무엇인지는 제대로 살펴봤는지, 새누리당 청년최고위원의 아둔함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
이부형 새누리당 청년최고위원 후보(기호 3번)는 31일 “새누리당의 시대적 소명은 청년의 희망복원”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경남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3포 세대에 이어 5포, 7포 세대까지 포기할 것이 늘어만 가고 ‘아프지 않은 청춘’은 없는지 되묻는 청년을 보면서 미래와 행복을 논하기가 부끄러운 것이 현실”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장 후보는 28일 “민주당의 청년은 더 이상 정치적 아이템으로만 소모돼선 안 된다”고 강조하며 당 전당대회 청년위원장 출마를 선언했다.
장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의 더민주에서 청년은 기득권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야만 하는 비주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주류 기득권에게 심사 받고 평가를 받는 조
더불어민주당 청년 비례대표 후보 김빈(본명 김현빈) 디자이너가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이번 더불어민주당의 필리버스터를 보니 감동하고 열심히 하는 의원들에게 대해 알게 되었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한’ 많은 더불어민주당에 ‘흥’을 불어넣기 위해서 전국
이동학 더불어 민주당 전 혁신위원이 이번 총선에서 노원병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동학 더민주 전 혁신위원은 대전 공업고등학교 자동차과를 나와 경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2012년 다준다청년정치연구소 소장으로 사회 정치 문제에 목소리를 냈다. 2014년 이판사판 대표를 역임했으며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새정치민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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