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반가운 2%대 예ㆍ적금… 어떤 게 있나?

입력 2016-01-1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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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반가운 2%대 예ㆍ적금… 어떤 게 있나?

지난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국내 금리도 오를 것이란 기대감에 시중은행들이 연 2%가 넘는 예·적금 상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KEB하나은행은 최고 연 3%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아이) 사랑해 적금’을 출시했습니다. 또 우리은행은 11일부터 최고 연 2.0%의 금리를 적용하는 ‘레드몽키 스마트 정기예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동안 사라졌던 특판 예금도 최근 다시 나오고 있는데요. IBK기업은행은 지난 4일 금리가 최고 연 2.06%인 ‘2016 패키지 예금’을 출시했으며, 한국SC은행도 다음달 말까지 신규 거래를 하는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최고 연 2.1% 금리 상품을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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