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민의당’ 영입 취소 허신행 “인격살인”… 안철수 “양해말씀 드렸고…”

입력 2016-01-1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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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민의당’ 영입 취소 허신행 “인격살인”… 안철수 “양해말씀 드렸고…”

국민의당 창당 준비 중인 안철수 의원은 지난 8일 허신행 전 농수산부장관 등 5명의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비리 연루 논란이 불거지자 2시간 30분 만에 영입을 철회했습니다. 이에 대해 허 전 장관은 어제 “소명의 기회나 통보마저 없이 ‘영입취소’라는 대국민발표를 함으로써 언론에 의한 인격살인을 당했다”며 안철수 의원에게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안 철수 의원은 이와 관련해 “양해말씀을 드렸고 찾아뵙자고 연락 드렸는데 도중에 전달이 안 된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만나 뵙고 말씀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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