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 실 사용액의 20% 마일리지로 환급이달 28일부터 ‘청년몽땅정보통’서 신청
# 평소 도보나 자전거를 활용하였던 저에게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이동 수단을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이동 수단에 걸리는 시간과 체력 또한 매우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에 참여한 A 씨
서울시가 사회에 첫
'주 최대 69시간'을 허용하는 내용의 근로시간 제도 개편을 두고 논란이 일자, 여당이 16일 토론회를 시작으로 여론 청취에 나섰다. 장시간 근로를 유발할 수 있다는 현장의 우려를 해소하고, MZ 세대의 의견을 제도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임이자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근로시간
서울 관악구가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혁신, 소통, 협치’를 핵심 기조로 △더불어 경제 △더불어 복지 △청년 특별시 △으뜸 교육문화 △청정 안전삶터 △혁신 관악청 등 총 6대 목표 아래 구민과 약속한 60개 실천과제를 달성하고 있다.
우선 ‘더불어 경제’는 민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6일 대학 캠퍼스를 찾아 청년과 소통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원 장관은 이날 경기 용인시 단국대 죽전캠퍼스를 방문해 커피 트럭 방문 행사를 진행하고, ‘청년정책공모전’을 홍보했다. 청년정책공모전은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모전으로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한 행사다.
이번 공모전은 21일까지 신청받은 뒤
안철수 “대통령실, 당과 당원 수직적 관계로 만들려 해”김기현 “투표율 높을수록 김기현에게 유리할 것”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 안철수 의원은 5일 “나흘 투표일 중 첫날 투표율이 거의 35%에 달했다. 놀라운 투표율”이라며 “침묵하고 계시던 다수 당원의 분노가 높은 투표율로 드러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
서울 거주 만 19~34세, 졸업 후 미취업 쳥년 대상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 지급…청년몽땅정보통서 신청올 4월 1만5000명 우선 지원…하반기 5000명 선정
서울시가 서울에 거주하면서 졸업 후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청년수당’ 접수를 이달 9일부터 시작한다.
5일 서울시는 올해 서울 청년수당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이달 9일 오전 10시부
3일 시의회 상임위서 조례안 심사 보류서울시 “세대 갈등 유발 가능성 있어”
최근 갑론을박이 일었던 탈모 청년 지원 조례안을 두고 서울시의회가 심사를 보류했다. 서울시는 세금이 들어가는 정책에는 우선순위가 고려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3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는 전체 회의를 열고 탈모 지원 조례안에 대해 논의를 거친 뒤 심사 보류를 결정했다. 이에
친구들과 약속도 없다. 아니 안 잡는다. 웬만한 거리는 따릉이를 이용한다. 그런데도 늘 통장은 마이너스(-)다. 이러다 평생 은행 빚을 갚아야 하는 노예 같은 삶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걱정이다.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 후, 전셋값을 견딜 수 없어 지방으로 내려와 직장생활 중인 박 모(31) 씨의 말이다. 직장생활 6년 차라면 ‘결혼’과 ‘자동차 구입’ ‘내
정부가 올해 45개 중앙행정기관에서 청년인턴 2000명을 뽑는다.
국무조정실은 2월부터 청년인턴 모집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청년인턴 채용모집은 올해 1월 정부가 청년의 국정참여와 다양한 일경험 수요를 맞추기 위해 발표한 ‘청년인턴 활성화 계획’의 후속 조치다.
이달 22일 먼저 공고를 시작한 고용노동부에 이어 24일부터 국무조정실, 국토교통부,
장예찬, 친이준석계 향해 “동성로서 율동이 참신한거냐”이기인, “네거티브 안 하겠다던 본인과 약속 져버린 장예찬”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 출마한 청년최고위원 후보들이 설전을 벌였다. 장예찬 후보가 친이준석계 후보들을 향해 “구닥다리 진보 대학생 같은 느낌”이라고 비판하자 이기인 후보는 네거티브를 하지 말라며 응수했다.
이 후보는 20일 밤 늦게
올해부터 서울에 사는 청년들은 20만 원 상당의 '청년문화패스'를 받을 수 있다. 주택임차보증금 보호를 위한 전월세보증보험료 지원은 확대된다.
시는 20일 서울시청에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서울시 중장기 청년정책 로드맵 '청년행복프로젝트'에 기반한 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 했다.
올해는 총 54개 사업에 약 8900억 원을 투입
청년창업사관학교 민간운영사 4곳과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민간운영사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민간주도형 청창사는 투자 재원과 사업화지원 역량을 갖춘 민간운영사가 우수한 청년창업자를 직접 선발하고, 교육‧코칭 등 특화 프로그램부터 투자 연계를 통한 스케일업 기회까지 제공한다.
중소벤
국토교통부는 전세수요가 많은 청년층이 ‘안심전세앱’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청년홍보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심전세앱은 전세사기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시세 등 전세계약 시 확인해야 할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등
국민권익위원회는 3일 세무사·변리사 등 전문자격사 시험에서 공직자에 대한 특례를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에 나서 이 같은 내용의 업무계획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공직 경력 특례 인정’은 전문자격사 시험에서 공직자에게 자동으로 자격을 부여하거나 일부 시험 과목을 면제해
대통령실은 2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이후 약 9개월에 걸쳐 이뤄낸 대표적인 정책 성과와 결실 10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10가지 성과는 전국 146개 옥외 전광판에 송출됐다.
대통령실은 "10가지 성과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 다시 경제 강국으로 부흥하고, 자유민주주의 헌법 정신에 따라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는 윤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국민과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정부 정책 이행과 소상공인·전통시장 핵심 미션 수행을 위해 지난 20일자로 조직을 재정비 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 내부에선 △대규모 소비축제 개최 지원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및 디지털전환 지원 가속화 △소상공인 채무부담 완화 등 업무 수행을 위해 전담부서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소진공은공공기관 혁신가이드에 따른 조직 효
윤창현 의원실, '청년의 고립 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윤창현 "청년들, 자신 삶 누릴 정책 전달 체계 필요"정부측 "청년고립 해소를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청년최고위원 후보' 장예찬 "청년 어려움, 청년재단과 尹정부, 국민의힘이 힘쓸 것"'당대표 후보' 김기현도 영상 축사…"국회 차원에서 뒷바라지하겠다"
당정은 12일 고립ㆍ은둔 청년
청년 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41%에 달하는 서울 관악구가 올해 새롭고 다양한 청년 정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2월에는 ‘관악청년청’이 개관한다. 관악 청년청은 ‘청년들의 커뮤니티 공간인 청년 카페, 다목적 강당과 세미나실, 상담실, 공유오피스, 창업보육실 등을 갖추고 청년 수요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상담과 청년들의 교류공간으로 활용될 계
국토교통부는 전세 사기 근절 및 피해자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법률전문가, 공인중개사, 학계 등으로 구성된 민간자문단을 위촉한다고 6일 밝혔다.
민간자문단은 전문분야를 고려해 법률반, 실무거래반, 제도연구반으로 구성했다. 전세계약 관련 법률·거래실무 등에 대한 피해자 질의와 국토부의 제도 개선사항 등에 대한 전문적 자문을 지원한다.
특히 전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