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2022년도 하계 체험형 청년인턴 35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상‧하반기 대비 100명이 증가한 규모다.
모집대상은 만 19세에서 34세의 청년으로 금융일반(300명)과 디지털분야(50명)다. 금융일반 합격자는 영업점 및 본부부서, 디지털 분야의 경우 디지털업무 유관부서에 배치된다.
지원 신청은 5월 10일부터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올해 도시재생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도시재생 청년인턴은 도시재생 분야의 젊은 인재 육성을 위해 직무능력을 키우고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학력·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03개 모집권역 단위로 1개만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9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4일 ‘해양교통안전 종합관리기관’으로서 선박검사와 여객선 안전운항관리, 해양교통안전 등 전문분야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규 인력을 44명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행정직 3명 △검사직 10명 △운항관리직 12명 △연구직 6명 △공무직 1명 △계약직 12명이다.
이번 채용에는 취업지원대상자 및 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022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으로 청년층에게 공공기관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90명이다. 일반 공개경쟁 채용으로 75명을, 장애인 제한경쟁 채용으로 15명을 선발한다.
일반 공개경쟁 채용은 1차 서류 정량평가와 2차 서류 정성평가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
IBK기업은행은 2022년도 상반기 신입행원 15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하반기 공채보다 50명 증가한 규모이다.
기업은행은 이날부터 29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 및 면접시험을 거쳐 6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모집분야는 금융일반, 디지털, 금융전문․글로벌 분야로 나뉜다.
이번 채용부터
한국동서발전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만점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행안부는 국가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548개 기관이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동서발전은 △데이터 개방
도로교통공단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 대응하고 청년층에게 일자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35명(45명 장애인)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34세 미만의 청년이며 채용 전(全)과정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년인턴 채용 후 근무 기간은 5개월로 도로교통공단 본부 및 지부, TB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에서 인턴십을 경험한 청년 절반 이상이 정규직에 채용됐다. 서울시는 올해 기업과 청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서울시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에 참여한 267명 중 절반이 넘는 148명(54%)이 정규직으로 채용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시작한 이 캠프는 청년들이 선망하는 글로벌기업, 중견기업, 유망 스타트업에
정부는 2020년 공공부문 일자리가 1년 전보다 16만 개 넘게 늘어나며 전체 일자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넘겼다고 밝혔다. 정부는 일반정부 일자리 비중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여전히 작은 수준이라며 공공부문 일자리 확충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24일 '2020년 공공부문 일자리 행정통계 주요 내용 및 평가'를 통해
2020년 공무원과 공기업 등 공공부문 일자리가 전년보다 6.1% 증가하면서 통계 작성 이래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과 정부 일자리사업 등의 영향으로 전 연령층에서 일자리가 증가한 가운데, 60세 이상 일자리가 23% 이상 크게 늘었다.
통계청은 20일 발표한 ‘2020년 공공부문 일자리 통계’에서 2020년 공공부문 일자리가
내년에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출연연ㆍ스타트업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청년 지원이 강화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계부처는 합동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청년 지원정책’을 2일 발표했다. 정부는 총 15차례에 걸쳐 119명의 청년과 토론해 이번 지원정책을 마련했다. ‘도전하는 청년, 꿈을 이뤄주는 디지털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시하는 흐름에 맞춰 서울시가 '일ㆍ생활 균형 서울형 강소기업'을 선정해 지원한다.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 문화 확산을 지원해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청년 인재 채용을 촉진하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일ㆍ생활 균형 서울형 강소기업' 53개사를 신규로 선정해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IBK기업은행은 하반기 신입 행원 10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이달 24일까지다. 이후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 및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채용 분야는 금융 일반, 디지털, 금융 전문, 글로벌 분야로 나뉜다. 별도 전형을 통해 지역인재, 보훈, 고졸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
작년 7월 한국판 뉴딜 계획 발표 이후 10.1조 원의 예산이 투입된 디지털 뉴딜이 다양한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17만여 개 기업이 참여해 데이터 시장이 성장하고 9만여 인력 참여로 코로나19 등으로 촉발된 고용위기 완화를 도왔다. 또 220만여 명 이상의 국민이 다양한 디지털 혜택을 누리고 있다. 정부는 2025년까지 49조를 투자하는 디지털뉴딜 2.0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신입직원 50명을 공개 채용한다.
15일 예탁원에 따르면 채용 분야와 인원은 △일반(경영ㆍ경제) 15명 △법 7명 △회계 5명 △전산 15명 △고졸 3명 △보훈 5명 등 총 50명이다.
특히 부산에 이전한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채용인원의 30% 수준을 부산 지역인재로 채용할 계획이다.
예탁원은 성별ㆍ연령ㆍ학력ㆍ전공
5월을 맞아 신입과 인턴을 찾는 공공기관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수력원자력, 근로복지공단, 한국조폐공사 등이다.
14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4급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21일 오후 3시까지다. 모집 부문은 사무와 기술(원자력, 수력ㆍ양수, 신재생, 토건, ICT) 등이다.
사무 부문에 대한 학력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4일부터 21일까지 2021년도 1차 도시재생 뉴딜 청년 인턴을 모집한다.
도시재생 뉴딜 청년 인턴십은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현장에서 이론과 실무 역량을 다질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인턴십은 6개월간 진행되며 2주 동안 도시 재생의 이해, 실무 역량 교육, 직장 소양 교육 등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