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공식입장을 통해 수목드라마 '쌍갑포차' 연출자 전창근 PD 관련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26일 JTBC는 "전창근 PD의 '장자연 리스트' 연루 관련 경찰 조사는 2009년 당시 '혐의없음'으로 내사 종결됐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쌍갑포차' 드라마 게시판 등에는 전창근 PD가 과거 장자연 리스트와 연관이 있는 인물이
◇ 봉준호 기자회견, '번아웃 증후군' 뜻은?
'기생충'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봉준호 감독이 번아웃 증후군을 판정받은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사고 있다. 19일 오전 11시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1층에서 영화 '기생충'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배우들과 감독, 제작자 등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카데미상 시상식의 뒷이야기가 오갔다
그룹 비투비(BTOB) 육성재가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한다.
18일 육성재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육성재가 오늘 촬영을 마지막으로 '집사부일체'를 떠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육성재는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와 오는 3월 2일 발매되는 스페셜 앨범 'YOOK O'clock(육 어클락)'의 준비를 위해 '집사부일
“출산 후 산후여성 지원 필요성 절감…출산·육아 지원활동 지속할 것”
‘싸움꾼·기득권·권위주의’. 많은 사람들이 ‘국회의원’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떠올리는 부정적 이미지다. 국회의원에 대한 좋은 평가는 이 같은 이미지와 상반된 행보를 보일 때 나온다. 기득권과 권위를 내려놓고 일반 국민의 삶으로 향하는 정치인의 활동은 그 자체로 시선을 끈다.
최근
“주말에 알바 하느라 촛불 집회도 못 가고 일하는데 사장님은 야근수당도 안 주시고, 이런 제가 시민이 될 수 있을까요?”
겨우내 타오른 촛불이 민주주의를 다시 살렸다. 광화문과 도심 상가엔 백만 손님이 몰려들었다. 대박 난 점포마다 ‘시민 손님’을 맞이하는 ‘청년 알바’들은 비명을 질렀다. 축제가 끝나고, “알바가 시민이 될 수 있나요?”라는 청년의
바른정당은 15일 국민 통합과 민생 안정을 위해 ‘이정미재판관법’ㆍ‘가짜뉴스 방지법’ㆍ‘국민소환법’ 등 25개 중점법안을 3월 국회서 처리키로 했다. 또한 영세 상인들의 거센 반발을 산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을 폐지하고, 19대 국회에서 발목이 잡혔던 ‘규제프리존법’을 조속히 통과시키기로 했다.
바른정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카드뉴스 팡팡] “이러려고 패스트푸드점 알바했나…”
서울 광화문에 맥도날드 봉투를 뒤집어쓴 남성이 나타났습니다. 얼굴을 꼭꼭 숨긴 이 사람이 든 피켓에는 이렇게 쓰여있습니다.'맥잡(Mcjob)을 굿잡(Goodjob)으로 만들겠습니다'
'노동조합 가입해 '맥노예'(열악한 환경에 시달리는 맥도날드 알바생을 이르는 말) 해방''가슴이 '맥맥'해
# 홀로 사는 김모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생계비를 벌기 위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월 80만원을 받았다. 하지만 김씨가 손에 쥔 ‘알바비’가 1인가구 최저생계비(월 60만원)를 넘자, 그는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에서 탈락했다. 김씨는 20만원을 더 벌기 위해 계속 일을 해야 할지, 일을 그만두고 정부 보조금만 받을지 고민에 빠졌다.
앞으로는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이 23일 오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아르바이트 청년 권리보호 위한 권리장전 선언 및 공동협력 협약식'에서 아르바이트 청년 권리장전을 선포한 후 사용자 대표 김경중 비알코리아 부사장(오른쪽), 청년 대표 한지혜 청년유니온 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는 24일 “현재 최저임금이 평균임금의 30% 수준 같은데, 50%가 바람직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남산동 청어람아카데미에서 열린 ‘철수가 간다 제1탄 청년알바 간담회’에서 청년들의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 등 참석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최저임금 수준 때문에 겨우 연명하는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는 24일 국회의원 수와 정당 국고보조금 축소, 중앙당 폐지 등 전날 발표한 정치혁신안에 대한 정치권의 비판에 “일반 국민과 정치권 생각에 엄청난 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맞받아쳤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남산동 청어람 아카데미에서 ‘청년알바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내년이 되면 굉장히 힘들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