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는 한재림 감독의 '더 킹', 이준익 감독의 '박열', 변성현 감독의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 박정우 감독의 '판도라' 등 5편의 최우수작품상 및 감독상 후
배우 김사랑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는 한재림 감독의 '더 킹', 이준익 감독의 '박열', 변성현 감독의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 박정우 감독의 '판도라' 등 5편의 최우수작품상 및 감독상 후
배우 손예진, 김사랑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4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는 한재림 감독의 '더 킹', 이준익 감독의 '박열', 변성현 감독의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 박정우 감독의 '판도라' 등 5편의 최우수작
여름 성수기는 없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국내 박스오피스 매출액은 5043억 원, 관람객수는 6396만 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2.9%, 11.6% 감소했다. 7월과 8월에 이어 9월까지 박스오피스 매출액이 22.0% 감소했다. 지난 6월 이후 4개월 연속 역성장이다.
여름방학 기간인 3분기는 100
코스피 상장사 키위미디어그룹이 투자배급에 나선 영화 ‘범죄도시’가 개봉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영화는 ‘킹스맨: 골든서클’, ‘남한산성’ 등을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추석 극장가 최대 이변을 낳았다.
‘범죄도시’는 키위미디어그룹이 제공한 첫 작품이다. 손익분기점(BEP)을 넘어서며 일부 투자자 사이에서 불거진 콘텐츠
시각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가 가구업체와의 VR(가상현실) 프로젝트에서 매출을 일으키며, 기존 VFX 사업을 넘어 VR 관련 사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2일 덱스터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신생법인 ‘하우저(HOWSER)’에서 1차 모델을 기반으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하우저는 덱스터가 1대 주주로 경영
KT스카이라이프는 주문형비디오(VOD), PPV(Pay-Per-View)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가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스카이라이프 PPV는 한가위를 맞아 택시운전사와 혹성탈출, 캐리비안의 해적, 트랜스포머, 청년경찰, 군함도 등 최신 영화를 준비했다. 동시에 VOD 무료 체험관 등 특별관을 편성해 운영한다.
스카이
사이코패스 살인마가 길을 걷던 여학생을 잔혹하게 살해한다. 여성의 시신을 적나라하게 전시한다. 영화 ‘브이아이피’가 개봉하자마자 여성 혐오 논란이 촉발됐다. 조선족 조폭이 가출 소녀를 잔인하게 폭행한다.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은 살벌하다.
‘청년 경찰’이 관객과 만나면서 젠더 감수성을 찾아볼 수 없는 영화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영화 ‘토일렛’은 강
한국 박스오피스 시장이 부진하다는 분석이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8월 한국 관람객수는 지난해 동기 대기 0.2%, 매출액은 1.5% 성장했다. 시장의 우려보다 선전했다. 하지만 7월 박스오피스의 부진으로 7, 8월 매출액은 40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감소하고, 관람객 수도 5124명으로 8.8
KTB투자증권이 28일 CJ CGV 투자 의견을 '유지'에서 '매수', 목표주가를 7만5000원에서 8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 7월 국내 박스오피스는 영화 '군함도'가 예상보다 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관객수는 전년대비 20.1% 감소했다. 하지만 영화 '택시운전사', '청년경찰' 등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8월은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여기에
◇ 박하선♥류수영 부부, 결혼 7개월 만에 득녀
배우 박하선과 류수영 부부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박하선 소속사 에스엘이엔티는 24일 "박하선이 전날 밤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5kg 여아를 출산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하선 측은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과 지인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류수영을 비롯해
배우 박하선과 류수영 부부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박하선 소속사 에스엘이엔티는 24일 "박하선이 전날 밤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5kg 여아를 출산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하선 측은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과 지인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류수영을 비롯해 가족 모두 귀한 생명을 맞이해 기뻐하고 있다"
영화 '브이아이피(VIP)'가 개봉 첫날부터 예매율과 박스오피스 모두 1위를 차지하는 등 '택시운전사'와 '청년경찰' 제동에 나섰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브이아이피'는 전날 17만4024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브이아이피' 예매율 역시 26.9%로 1위로 '청년경찰(16%)'과
'쳥년경찰'이 400만 관객수를 돌파한 가운데, 23일 개봉하는 '브이아이피(VIP)' 예매율이 '택시운전사'를 앞지르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청년경찰'은 전날까지 12만577명을 불러들이며 누적관객수 402만7130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특히 '청년경찰'은 이날 오
박서준이 아시아 6개국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박서준은 30일 홍콩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싱가포르, 태국, 한국 등 6개국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18일 "세부 일정과 장소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추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1년 KBS2 '드림하이2'로 데뷔한 박서준은 MBC '금나와라 뚝딱', tvN '마녀의
공포외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이하 애나벨)'이 관객 수 15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애나벨'은 전날까지 누적 관객 수 144만4346명을 기록했다. '애나벨'은 평일에도 하루 약 10만 명의 발길을 모으면서 이날 150만 관객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점쳐진다. 이와 같은 속도라면 이번 주말
◇ 소유진, 백종원과의 셋째 임신 깜짝 발표
배우 소유진이 11일 생일을 맞아 잇따르는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한편, 남편 백종원과의 셋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고 생일 축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도 든든한 남편과 사랑스런 용희, 귀여운 서현이, 그리고 뱃속
배우 박하선이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며 영화 홍보에 나섰다.
박하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 올릴 수 있어서 좋다"며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박하선은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청순하고 수수한 매력으로 '여배우' 면모를 입증했다.
또 박하선은 "의사선생님이 아기만 엄청 컸다고 이제 밥만
CJ CGV(079160)가 2분기 매출액 3826억원, 영업손실 32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CJ CGV 측은 "매출액이 늘어난 것은 인도네시아 법인 실적이 신규로 반영되었고, 터키와 중국, 베트남 등 해외 법인과 자회사 CJ 4DPLEX의 매출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해외사업 호조세로 인한 연결 자회사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국내
배우 박경혜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년경찰’은 경찰대생 기준(박서준 분)과 희열(강하늘 분)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물로 8월 9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