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눈 가능성이 공식화된 모양새다.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내린 눈이 그대로 쌓일 것으로도 전망된다.
21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곳곳에 첫눈이 내릴 가능성이 적지 않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 뿌려지던 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다시 내린다는 예측이다. 특히 기온이 점차 내려가면서 서울 경기 지역에서 첫눈이 내리면 내
오늘(21일) 날씨는 강원영동과 경상도는 대체로 맑으나 그 밖의 지방은 흐린 가운데 경기남부와 충북북부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특히 서울에는 이날 내리는 비가 눈으로 바뀌면서 첫눈 가능성이 점쳐진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에 내리는 비는 오후에 남부와 제주도로 확대되겠다.
중부
29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일요일인 29일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저녁부터 곳에 따라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산지에는 올해 첫눈이 내릴 수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7도, 낮 최고기온은 15∼23도로 전망된다. 오후부터는 북
내일(25일) 서울·경기와 영서 등 내륙 지방에도 첫눈이 올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기상당국에 따르면 평창과 속초, 강릉 등 강원 산간에는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이 지역에는 내일까지 50cm 이상의 폭설이 쏟아질 전망이다.
내일은 서울 등 중부 내륙에도 첫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중부 지방은 비가 눈으
첫눈
한라산 정상과 전라도 충청도 등 일부 지역에 올겨울 들어 첫눈이 내렸다.
18일 기상청은 전날 밤부터 한라산 진달래밭(해발 1500m)과 윗세오름(해발 1700m)에 첫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올겨울들어 내린 이날 첫눈은 지난해(11월 1일)보다 16일 늦었다.
한라산은 전날부터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이날 오전 윗세오름 영하 5.5도, 진달래밭 영
18일은 아침기온은 서울 0도, 파주 영하 4도 등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곳곳에서 첫눈이 내린다. 초겨울 추위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지다가 금요일부터 평년기온을 되찾을 전망이다.
이번 주 내내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진다. 화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2도까지 내려가고, 한낮에도 6도에 머물다 목요일 오후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