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눈 가능성, "영하 한파에 쌓인다"…최대 5cm 적설 전망

입력 2018-11-2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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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TV 방송 캡처)
(출처=연합뉴스TV 방송 캡처)

서울 첫눈 가능성이 공식화된 모양새다.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내린 눈이 그대로 쌓일 것으로도 전망된다.

21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곳곳에 첫눈이 내릴 가능성이 적지 않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 뿌려지던 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다시 내린다는 예측이다. 특히 기온이 점차 내려가면서 서울 경기 지역에서 첫눈이 내리면 내린 눈이 1센티미터 가량 쌓일 가능성이 높다.

첫눈 가능성이 점쳐지는 곳이 서울 및 수도권 뿐만은 아니다. 강원 영서지방과 충북·경북 북부 지역에도 눈이 내릴 수 있다는 예보다. 특히 강원 산지에는 최대 5센티미터까지 눈이 쌓일 수 있다는 전언이다.

서울 첫눈 가능성은 11월 하순에 접어들면서 사실상 겨울에 접어든 시점과 맞물려 높아진 모양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를 기점으로 추위가 닥쳐 내일은 기온이 영하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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