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일산테크노밸리 기업유치에 다시 속도를 낸다. 첨단산업용지 공급과 함께 토지매입비 지원, 인허가 사전검토, 기업별 맞춤형 투자상담을 연계해 기업이 입주를 결정하고 실제 사업장을 마련하는 과정까지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2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9일 일산테크노밸리 첨단제조시설용지 공급을 공고하고, 11월 말 지식기반시설용지도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동탄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2만 9000㎡ 규모의 산업시설용지 4필지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공급가격은 3.3㎡당 419만원이며, 추첨분양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급은 금속 및 의약품 제조가 가능한 첨단산업용지 3필지(5000㎡~1만㎡), 연구개발(R&D) 및 출판⋅통신업이 가능한 지식문화산업용지 1필지(2000㎡)다.
K-water는부산광역시, 부산도시공사와 공동으로 조성하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의 산업용지 5필지, 3만3057㎡를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분양 대상 토지는 산업시설 용지로 입주 대상 업종은 전자, 전기, 의료, 기계, 금속, 자동차, 운송 등 제조업 8대 업종이다.
공해 없는 첨단 산업용지라는 특징에 맞춰 유해물질 또는 폐수를 다량 배출하는 업종
세종특별자치시 내 신도시 구역인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에 신생 벤처기업을 위한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 벤처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행복도시의 자족 기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다.
국토교통부는 행복도시건설추진위원회가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식산업센터 건립추진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행복도시 4생활권의 첨단산업용지에 들어서는 지
정부가 도시첨단산업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용적률과 녹지율 등 제한을 대폭 완화한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 등을 담은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과 그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7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된 세 차례의 투자 활성화 대책의 후속조치다.
개정안에 따르면 도시 인근에 첨단산업용지 공급을 확대하기
서울시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공급 잔여분인 첨단산업용지 2필지 8397㎡(2544평)를 재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용지는 지난 2월 공급된 8필지 중 미선정된 것으로 신청자는 오는 11월 25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시에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오는 19일 SH공사 대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제출된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내 첨단산업용지와 외국인학교용지 등 12필지 8만6076㎡(2만6000여평)가 오는 10월 공급된다.
서울시가 공급하는 이번 용지는 상암DMC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것으로 3.3㎡(1평)당 분양가는 1228만∼1695만원이다.
첨단산업용지에는 DMC 핵심 업종인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