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철스크랩위원회는 2017년도 제1회 이사회를 열어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철스크랩위원회는 올해 확정된 사업계획의 목표를 ‘철스크랩 유통환경 개선 및 품질관리 강화’로 잡았다. 이에 따라 철스크랩산업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고, 해외 선진 철스크랩 단체와의 교류를 늘리기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의적 불순물 신
16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닥 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솔고바이오는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65원(29.78%) 오른 1155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에 등극했다.
솔고바이오는 이날 미국법인 First Gold가 보스턴에서 열린 북미척추학회(NASS)에 참가해 척추 임플란트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 제
공급과잉 업종인 철강과 석유화학산업에 대한 정부의 산업경쟁력 방안의 밑그림이 나왔다. 철강의 경우 고로는 경쟁력이 있지만 후판, 강관 등 공급과잉이 심각한 품목에 대해서는 설비 조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석유화학도 고유가에 따른 경쟁력 악화에 대비해 테레프탈산(TPA), 폴리스티렌(PS) 등 공급과잉 품목을 중심으로 한 시급한 사업재편이 해법으로 제시됐다.
IBK기업은행은 다음 달 1일부터 부가가치세 매입자 납부특례제도 결제전용계좌인 'IBK부가가치세 매입자 납부전용통장'을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철스크랩 부가가치세 매입자 납부특례제도가 10월 1일 시행됨에 따라 철스크랩을 매매하는 사업자는 부가가치세 매입자 납부전용통장을 통해서만 대금결제를 해야 한다.
또 기존 부가가치세 매입자 납부특례제도
동국제강은 친환경을 생존의 필수요소로 인식하고 원료에서부터 설비, 관리,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 걸친 종합적인 환경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2010년 에코아크전기로를 통해 저탄소-친환경 철강 생산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에코아크전기로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원료인 철스크랩을 전기로에 연속 공급해 에너지 효율 극대화와 이를 통한 온실
[종목 돋보기] 인선이엔티가 고수익 사업분야인 매립장을 내년에 개시한다. 이 부문은 영업이익률이 50%에 육박하는 등 회사 매출과 수익성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26일 인선이엔티에는 광양 매립 사업을 내년에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5단계로 구성된 광양 폐기물매립장은 지난 2009년 8월 3~4단계가 사고 때문에 사실상 제 기능을 하지 못했
유안타증권은 26일 세아베스틸에 대해 세아창원특수강을 인수한 이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세아창원특수강이 세아베스틸로 인수된 이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난해 2분기와 3분기에 각각 3.8%, 4.3%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반면, 올해 2분기와 3분기에는
△특수건설, SK건설서 537억 규모 공사 수주
△[답변공시] 에이치엘비 "에너지솔루션즈 유증 참여 검토중"
△[답변공시] 현진소재 "용현비엠 지분매각 검토중"
△테고사이언스, 줄기세포 기술 일본 특허등록
△프로스테믹스, 44억 규모 부동산 계약 체결
△아스트, 美업체와 67억 규모 공급계약
△소프트포럼, 소스코드 약점탐지 특허권 취득
△한국테크
스틸앤리소시즈는 철스크랩 가공, 제조 사업 및 비철 유통 사업, 임대사업 부문을 중단한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수익성 위주의 사업구조 개편을 위해 수익성이 떨어지는 가공, 제조 사업 및 비철 유통 사업 부문 등을 중지한다"며 "철스크랩 유통사업 부문에 역량을 강화해 영업이익 및 재무구조를 개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년도 정부의 세법개정안이 당초 목표했던 것처럼 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서민ㆍ근로자의 재산형성에 기여하며 과세 형평성을 높일 수 있을지 우려하는 시각이 나왔다.
국회예산정책처(이하 예정처)는 ‘세법개정안 분석’ 보고서를 통해 정부의 올해 세법개정안에 대해 정책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16일 평가했다.
예정처는 “올해 세법개정안의 기본방향은 현
유안타증권은 2일 대한제강에 대해 전국 아파트 분양세대수 증가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제시했다.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3분기는 비수기지만 아파트 분양세대수 증가로 철근 판매량이 증가하고 스프레드(철근가격-철스크랩가격)가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55억
올해 세법개정안엔 철스크랩에 대한 매입자 납부특례가 적용된다.
이는 고철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세탈루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매입자 납부특례는 현재 4종(금지금․고금․금스크랩․구리스크랩)에 적용되고 있다.
또한 납세협력비용 감축을 위해 매입자납부특례 전용거래계좌 미사용에 대한 가산세율을 공급가액의 20%에서 10%로 인하한다.
정부는 이번 특례
기획재정부가 6일 발표한 세법 개정안에는 세액·소득 공제 외에도 과세이연, 이월결손금 공제 같은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한다.
이중 과세이연은 기업이나 개인의 자금 활용에 여유를 주기 위해 세금 납부 시점을 미뤄주는 것을 뜻한다.
현재 60세 이상 부모가 18세 이상 자녀에게 중소기업 창업자금을 증여하면 증여액에서 5억원을 뗀 나머지에 10%의 저율
삼표그룹은 국내 레미콘업계 톱3에 손꼽힌다. 1970년대 콘크리트 사업을 시작으로, 골재ㆍ레미콘 등 건설기초소재 사업의 토대를 마련했다. 2013년 10월 지주부문 삼표와 사업부문 삼표산업으로 물적분할하며 지주회사 체제를 갖췄다. 사업분야는 건설기초소재(레미콘ㆍ골재ㆍ분체), 철도, 콘크리트, 물류, 철스크랩, SI, 환경자원 등 7개 분야로 나뉜다. 주력회
철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한제강 오완수 회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9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철의 날 행사에서는 오 회장은 국내 최초로 철근 가공시스템을 도입해 건설사의 원가절감에 기여한 공로로 인정받았다.
철스크랩 불순물 근절 캠페인을 통해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동진자원 정은영 사장이 동탑산업훈장을 수여했다.
또 전문지로 철강정보를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이 110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본사와 자택을 압수수색 당하자 준공을 앞 둔 브라질 제철소 사업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30일 동국제강에 따르면 지난 28일 검찰은 서울 을지로의 동국제강 본사와 장세주 회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장 회장이 국내외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리고 이 돈으로 해외 원정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