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세계 1등 국민철도'를 슬로건으로 하는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코레일 허준영 사장은 2012년 매출 5조1000억, 영업흑자 1100억원 실현과 '녹색철도 성장전략'을 비전으로 선포했으며 아울러 대대적인 조직개편도 뒤이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3일 코레일은 이날 오전 9시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등
◆기획재정부
-계약상대자의 권익보호 등을 위한 회계예규 개정
-제9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계획
-KDI 국제정책대학원, 시라큐스대와 함께 인도 고위공무원단 103명 교육과정 진행
◆국토해양부
-용인~서울(22.9㎞) 민자고속도로 개통
-영덕~오산(13.8㎞) 도로 개통
-2009년 5월 항만물동량 처리 실적
-국토해양부, 경
서울 동북부를 가로질러 뻗은 경춘선 지역에 'S라인 녹지문화벨트'가 새롭게 펼쳐진다.
서울시는 총 978억원을 투입해 경춘선 성북역~시계(서울시와 구리시 경계)구간의 철로를 걷어내고 여의도공원 면적과 맞먹는 23만여㎡ 규모의 녹지 공원을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원은 기차가 지나갔던 총 6.3km의 길을 따라 폭 20~80m, 22만700
최근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는 1~2인 가구의 주거안정과 사회문제로 확대됐던 고시원 주거문제의 근본적 해소를 위해 기숙사형ㆍ원룸형 주택이 내년 중에 도입, 공급된다.
29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9.19 부동산 대책과 국토부 2009년 업무보고에서 도입계획이 발표된 바 있는 기숙사형ㆍ원룸형 주택의 공급이 본격화 된다.
국토부는 지난 95년
역세권 개발을 통해서도 약 16만호의 주택이 공급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역세권에 한해 용적률 상향조정을 통한 고밀개발을 허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광역개발이 가능한 역세권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하고, 건축기준, 복리시설 설치기준 등을 완화해 소형, 임대주택을 집중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역세권개발사업은 5호선 가리봉역 일대 5
용산 서부이촌동 인근 철도기지창에 초고층 주상복합이 들어서는 등 서울 도심부가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22일 서울시는 철도공사가 '용산역세권 철도부지 개발사업' 개발구상안을 제출하면 도시·건축공동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기존 지구단위계획 변경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철도공사의 용산 철도기지창 개발 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도심재개발 압력이 거세지고 있는 서울 용산역 일대 부지 44만2575㎡(13만4천평)에 대한 역세권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철도공사는 20일 용산역세권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할 사업자 모집공고를 내고 22일 오후 3시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용산역세권 철도부지는 현재 서울시의 '용산국제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