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다각화에 나서고 있는 중앙오션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의 지분 총 39.14%를 확보하며 최대주주 지위에 올랐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은 바이오 사업을 미래 신성장동력 삼아 국책 기관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전방위 지원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중앙오션은 28일 메콕스큐어메드
코스닥 상장사 중앙오션은 신약개발 바이오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가 국책연구기관과 강력한 항암효과가 있는 물질로 잘 알려진 튜불라이신(Tubulysin)과 아르기닌(Argyrin)의 대량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앙오션은 최근 메콕스큐어메드의 지분을 확보하며 2대 주주로 등극했다.
중앙오션 관계자는 “이
리더스기술투자가 투자한 에이스바이오메드는 마스크 제조 기업을 인수했다고 30일 밝혔다.
리더스기술투자에 따르면 에이스바이오메드가 바이러스 사멸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미세전류 마스크 대량 생산을 위해 마스크 전문제조기업인 에이치메디스 지분 100%를 180억 원에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에이스바이오메드는 이를 발판 삼아 북미지역 및 유럽 등으로 세계
중앙오션과 공동 특허를 출원한 신약개발 바이오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가 유럽 신약개발 전문기업 튜브파마(Tube Pharmaceuticals GmbH)와 코로나19 치료제를 공동 개발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메콕스큐어메드는 협약 체결과 동시에 코로나19 치료제의 주요 물질인 초피나무 추출물(M002-A)을 튜브파마에 판매하기로 했다. M0
중앙오션은 공동 특허를 출원한 신약개발 바이오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가 유럽 신약개발 전문기업 튜브파마(Tube Pharmaceuticals GmbH)와 코로나19 치료제를 공동 개발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메콕스큐어메드는 협약 체결과 동시에 코로나19 치료제의 주요 물질인 초피나무 추출물(M002-A)을 튜브파마에 판매하기로 했다.
중앙오션이 신약개발 바이오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와 공동으로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발명 명칭은 ‘초피 잎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다.
중앙오션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 공동 특허 출원을 통해서 바이오 사업 진출을 본격화 한다.
중엉오션 관계자는 “오는 6월 1일 개최 예
삼화페인트공업 자회사 홈앤톤즈가 업계 최초로 제주 화산송이를 원료로 만든 친환경 페인트 ‘더클래시 제주’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화산송이는 공기와 만난 용암이 굳어 만들어진 다공성암석으로, 강력한 항균작용과 습도조절이 뛰어난 천연물질로 알려져 있다.
‘더클래시 제주’는 화산송이의 미세한 다공질 구조로 환경오염물질(음식 및 반려동물 냄새 등
중앙오션이 타법인 인수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28일 공시했다. 발행 대상은 메콕스바이오벤처투자1호조합 외 23인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확보 자금으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타법인 인수에 나설 계획이다. 인수 후보로는 메콕스큐어메드가 유력하다. 6월 1일 개최될 임시주총에서 메콕스큐어메드 이필구 메디컬 디렉터의
진원생명과학은 만성 축농증 치료를 위한 천연 성분 물질인 만성 축농증 치료제(GLS-1200)의 임상 2상 연구 착수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에 따르면 천연성분의 쓴맛 수용체 신호전달물질 및 관련기술을 이용해 치료제로 개발했고, 만성 축농증 치료제(GLS-1200) 뿐만 아니라 해당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진원생명과학이 만성 축농증 치료를 위한 천연 성분 물질인 만성 축농증 치료제(GLS-1200)의 임상 2상 연구 착수를 미국 FDA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은 천연성분의 쓴맛 수용체 신호전달물질 및 관련기술을 이용해 치료제로 개발했고, 만성 축농증 치료제(GLS-1200)뿐만 아니라 해당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치료제 개발을 연구하
신약개발전문 바이오기업 메콕스큐어메드는 현재 본격적인 임상을 준비하고 있는 천연물 기반 골관절염 소염·진통제(Bozanics)의 주요 성분인 초피나무엽 추출물(M002-A)의 항바이러스 효능을 활용, 코로나19 치료제 연구 개발을 위해 가톨릭대학교와 공동개발연구 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사이토카인 폭풍은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시 염증
GS칼텍스가 ‘화이트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화장품 원료 브랜드 ‘GreenDiol(그린다이올)’을 론칭했다. 화이트 바이오는 재생 가능한 식물 자원을 원료로 하여 화학제품 또는 바이오 연료 등의 물질을 생산하는 기술을 뜻한다.
일반적인 석유화학 공정이 아닌 미생물을 활용한 화장품 원료를 생산하는 것으로, GS칼텍스가 미래 먹거리로 꼽은 ‘바이오 화학
이브자리가 2020년 봄·여름 전략상품으로 엘레강스 라인 2종을 공개했다.
6일 이브자리가 출시한 엘레강스 베딩 2종은 화사한 컬러와 패턴이 특징이다. ‘소풍’과 ‘시슬리’ 2종으로 구성된 엘레강스 라인은 지난달 진행된 이브자리 품평회에서 대리점주들에게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상품 구성 중 하나다.
이브자리는 소비자에게 보다 수면을 제공하
암치료제 개발과 피부 노화방지 전문 바이오벤처 ㈜하엘(HAEL)이 2019 미국노화학회(GSA)에 참가해 ‘피부노화 원인 메커니즘 발견’이라는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4일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개최된 제71차 미국노화학회(GSA)는 매년 전세계의 의사, 간호사, 생물학자, 사회과학자 등 40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인스코비는 자회사 아피메즈가 신한금융투자와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하반기 코스닥기술특례 상장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아피메즈는 통증의학 관련 신약 개발을 진행한 김문호 박사가 설립한 기업으로, 천연물질을 이용해 신약을 연구ㆍ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아피메즈는 ‘아피톡스’라는 신약을 기반으로 총 2개의 FDA 임상 파이프라인을
최근 임상시험 실패, 상장폐지 결정 등 잇따른 악재로 바이오 업종의 침체기가 지속하는 가운데 본 사업과 관계없이 바이오 사업 진출 의사를 밝힌 기업들이 늘어나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전문가들은 바이오 사업의 특성을 다수 사례에서 확인한 만큼 실제 자금집행 여력, 재무상황 등을 고려해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7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공
와이오엠이 식물에서 추출되는 천연물질로 항암제 신약 개발에 나선다.
와이오엠은 식물 잎사귀에서 추출되는 엽록소 물질 ‘클로로필a(Chl-a)’를 활용해 항암제 신약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클로로필a는 항암작용, 항궤양작용, 항노화작용, 해독작용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효능이 있는 천연물질로 차세대 신약으로 개
세미콘라이트가 당뇨환자를 위한 당뇨합병증 보조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바이오트리의 지분 약 16%를 25억 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바이오트리가 개발하고 있는 치료제 PH-100은 천연물질을 재료로 사용한다. PH-100은 미국 FDA 신기능성물질(NDI) 인증을 받은 감태추출물이 주성분으로, 다른 항암치료제와 약물상호작용에서 안전한 천연물 계통의
‘신의 눈물’ 매스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스틱은 그리스 키오스 섬 남부지역에서 자라는 나무로 거기서 나오는 수액이 주로 쓰인다.
매스틱은 천연 소화제로 불리며 위염에 좋은 음식으로 손꼽히며, 5천 년 전부터 그리스인들이 위 건강을 위해 섭취해온 100% 식물성 천연 물질이다
매스틱은 역류성 식도염, 십이지장염, 위산 조절,
신세계백화점이 명절 선물세트에 유통가를 휩쓴 이슈거리를 담았다.
2일부터 명절 선물 예약판매를 시작한 신세계백화점은 26일부터는 본 판매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상반기 대한민국을 강타한 이슈를 명절 선물에 담았다고 8일 밝혔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1~2인 가구를 겨냥한 제품이다. 명절 문화가 점점 간소화하면서 추석 선물도 가정 간편식이나 반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