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택배비 지원 규모 확대⋯장애인은 전액 무료로 이용 가능
전국 공공도서관 책을 빌려볼 수 있는 ‘책바다 서비스’의 이용 문턱이 낮아진다. 서울도서관은 택배비 지원 규모를 확대해 시민들이 원하는 도서를 편리하고 저렴하게 빌려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서울도서관은 전국 공공도서관 상호대차 시스템인 '책바다 서비스'의 이용 금액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서울도서관이 7월부터 도서관 간의 상호대차 서비스인 ‘책바다’ 서비스를 개시해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책과 정보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운영하고 있는 상호대차협의회에 가입, 서울도서관이 가지고 있지 않은 자료라도 다른 도서관이 가지고 있다면 ‘책바다’ 서비스를 활용해서 자료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