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경찰청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속도 5030’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전속도 5030 캠페인은 올해 4월부터 개정된 안전속도 기준을 명시한 교통안전지킴이 스티커를 택배 차량 1000여 대에 부착하며 제한 속도 준수를 촉구하는 활동이다.
올해 개정된 제도는 도심 내 일반 도로의 차량 제한속도
KTB투자증권은 18일 에스제이그룹에 대해 "내수의 다크호스"라는 평가를 내놨다. 하지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배송이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내수 의류 브랜드 중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 기대한다"며 "대부분 내수 브랜드는 2분기 기저효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둔화하겠지만, 이 회사는 외형 성장과 온라인 채널 호조 등으로 4월 50%,
LS그룹은 ‘미래 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를 사회공헌 철학으로 삼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계열사인 LS일렉트릭은 '사회공헌의 기본은 지역에 대한 기여'라는 구호 아래 2014년부터 각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가위 도시락 선물, 여름철 냉방용품, 겨울철 난방용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5월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가정의 달’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면서 업계는 온라인, 배달 서비스에 방점을 찍은 프로모션에 집중하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떠나요, 빕스 캠핑’을 콘셉트로 삼아 신메뉴를 내놨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먼 여행길 대신 인근 지역에
롯데온이 오픈 1주년을 맞아 상품, 혜택,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롯데온은 2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오픈 1주년을 맞아 '온세상 새로고침'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온세상 새로고침’에서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독 특가 상품을 비롯해 주식 금액권, BMW 등 이색 상품도 선보이며, 상품보다 혜택이 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침체됐던 아동 시장에 봄이 왔다.
사상 초유의 4월 개학과 온라인 수업 등으로 부진했던 지난해와 달리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 극복에 대한 희망적인 전망이 나오고, 날씨가 따뜻해지며 의류와 책가방 등 잡화, 유모차 등의 매출이 늘고 있어서다. 업계는 관련 기획전을 통해 고객 수요 잡기에 나서고 있다.
CJmall은 봄을 맞아 18일까지 유아동 상품을 소개
3월 들어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신학기 등원·등교가 시작되며 아동용품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양한 신상품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14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아동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를 기록했으며, 올 3월(3월 1~11일) 들어서는 133%의 고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책가방이나 신발 등의 잡화류 매출이 320%
LS일렉트릭이 본사와 연구소가 위치한 안양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기부를 진행했다.
LS일렉트릭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저소득 초등학생에 약 2000만 원 상당의 책가방 등 신학기 용품을 기부하는 ‘LS일렉트릭 꿈드림 키트 지원’ 사업 전달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꿈드림 키트는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교육부가 연기 없이 올해 3월 개학을 강행키로 하면서 신학기 특수를 겨냥한 유통업계 마케팅이 활발하다.
CJ오쇼핑은 개학을 맞아 3월 14일까지 ‘신나는 신학기’ 기획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TV홈쇼핑과 온라인몰을 통해 동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아동 전집, 영어 스피킹, 독서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상품이 준비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23일 낮 1
유통업계가 신학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달 29일 교육부가 올해 개학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으로 발표한 후 1월 29일부터 2월 8일까지 롯데백화점 아동 상품군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8% 급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동 상품군 매출은 개학 시기인 2~3월, 9~10월 매출 구성비가 1년 중 가장 높지만 5
롯데백화점이 봄 신학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달 교육부가 올해 개학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롯데백화점의 아동 상품군 매출은 급증한 바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3월 4일까지 올 봄 신학기 테마를 ‘Fresh New Start’로 정하고 봄 신학기 행사 상품과 함께 다양한 혜택들을 온ㆍ오프라인에서 선보인다
명절 연휴 직후는 유통업계에서 전통적인 대목 중 하나로 꼽힌다. 명절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보복 소비와 함께, 현금과 상품권 등을 선물 받아 선물을 구매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 전통 유통업체들은 이 대목을 잡기 위한 포스트 설 마케팅에 일찌감치 돌입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설 연
신세계백화점이 SSG닷컴 내 대형 행사를 앞세워 설 연휴 직후 고객 수요 선점에 나선다. 명절 연휴 직후는 전통적으로 ‘황금쇼핑 주’라고 불릴 만큼 내수 고객의 소비가 늘어나는 기간이다.
명절 전 회사에서 받은 보너스와 상품권 등을 소비하려는 고객과 명절 준비로 고생한 가족을 위해 선물을 구매하는 수요가 늘어나서다.
실제 지난해 추석 연휴 직후 일주
교육 당국이 올해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위주로 등교수업을 확대하기로 가닥을 잡으면서 패션업체도 분주해졌다. 예정대로 진행될 3월 신학기를 앞두고 업계는 책가방 컬렉션을 열고 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안전’이 최대 화두로 떠오른 만큼 보온성, 항균 기능, 마스크 주머니 등 실용성에 주안점을 둔 책가방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29일 업계에
SSG닷컴이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창고 대개방’ 행사를 연다. 연말 고객 감사 차원에서 합리적 가격으로 ‘득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SSG닷컴은 21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굿바이(Good buy) 2020'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잡화, 계절가전, 리빙용품 등 카테고리에서 총 11억 규모의 물량을 준비해 최대 84%
올해 코로나 19로 유치원과 학교가 잇따라 휴원ㆍ휴교하면서 홈스쿨링 및 홈키즈카페 수요가 늘어나 유아동 교구와 완구 매출이 크게 늘었다.
1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외출이 줄고 실내 활동이 많아지며 유아동 의류 매출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전년 대비 14%가량 역신장했다.
반면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키즈 복합 문화공간 ‘동심서당(動心書堂: 책으로 마
신한카드는 창립 13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신한카드 아름인 자원봉사대축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자원봉사대축제는 신한금융그룹의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관점 하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학원보다는 학교 방역이 더 나을 것 같아서 고심 끝에 보내요.”
27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송파구 세륜초등학교는 엄마나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을 꼭 잡고 종종걸음으로 등굣길에 나선 아이들을 맞느라 분주했다.
이날은 20일 고3에 이어 고2ㆍ중3ㆍ초 1~2학년, 유치원의 2차 등교가 시작됐다. 특히 이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에스제이그룹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34.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125.5%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9억 원으로 3.6% 늘었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면서 면세점 매출은 감소했지만, 백화점 온라인몰 및 무신사몰, 자사몰을 포함한 비대면 온라인 채널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3
이랜드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다시 한번 손을 맞잡는다.
이랜드월드는 뉴발란스와 2025년까지 전략적 동반관계를 강화하는 라이선스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약을 통해 양사는 한국 독점 사업권과 중국 내 유통권을 2020년 12월에서 2025년까지 연장하는 것에 합의했다. 아울러 이랜드는 뉴발란스키즈의 국내사업 성과를 인정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