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기반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인 ‘채움AI’의 공동 운영을 확대한다. 세종·충남·경북교육청과 추가 협약을 맺고 총 7개 시·도교육청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의 전국 확산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6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로봇팔 앞에 아이들이 모였다. 화면 속에서 답을 내놓던 인공지능(AI)이 이번에는 스스로 움직이고, 물체를 다루고, 현실 공간에서 사람과 마주했다.
경기도 홍보대사인 인기 크리에이터 쯔양도 학생들 사이에 섰다. 아이들과 함께 로봇 장비의 움직임을 살피고 AI 체험에 참여했다.
AI를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직접 보고, 만지고, 만들어보는 자리였다.
6
한쪽에서는 아이를 함께 키우고, 다른 한쪽에서는 미래 인재를 키운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15년간 쌓아온 가족친화 행정으로 '인구정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은데 이어, 도내 고등학생을 위한 AI 인재양성 경진대회의 문을 열었다. 저출생 대응과 인재 육성이라는 두 국가적 과제에 동시에 답을 내놓은 것이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등과 협력해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미래교육 혁신에 나선다. 교육과정 개편부터 교원 양성, 평가 시스템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종합연구원, 교육연구소와 ‘대전환 시대의 미래교육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
서울·부산·인천교육청이 인공지능(AI) 기반 서·논술형 채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협력에 나선다. 시도 간 공동 운영을 통해 채점 기준을 정교화하고 평가 정확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부산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은 26일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정답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사고력과 성장 중심의 평가 체제로 전환한다.
10일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중등 학생평가 내실화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 채점 지원을 도입해 학교 현장의 부담은 줄이면서 평가 신뢰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교육 현장에서는 단순 정답 확인을 넘어 학생의 사
경기도가 북부 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의 새 거점을 열었다.
경기SW미래채움 북부센터가 의정부에서 고양시 창조혁신캠퍼스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곳은 경기북부 AI캠퍼스와 함께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센터 이전을 기념해 25일 열린 ‘2025 경기SW미래채움 AI
경기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25일 고양창조혁신캠퍼스에서 ‘기회를 여는 AI, 상상으로 만드는 내일’을 주제로 ‘2025 경기SW미래채움 AI 페스티벌’을 연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의 무한한 가능성을 도민이 직접 체험하고, 미래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동두천 특강을 시작으로 11월까지 9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AI교육 진행-2025년 AI리터러시, 미래채움, 디지털배움터 통해 5만 명 이상 교육 추진
경기도는 18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일상 속 AI, 경기도와 함께’를 주제로 ‘찾아가는 AI특강’을 열고, 도민 체감형 인공지능 교육의 첫 포문을 열었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특강에는 도민
경기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경기 SW 미래채움 AI 페스티벌'이 21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최신 AI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참여형 교육·문화축제로,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은 총 3개 분야로 구성된다. △AI/SW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