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종합 2위…입상자 40명 중 38명 직업계고 출신학교 동아리서 발견한 적성, 기업 실무·훈련 거쳐 금메달로
올해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입상한 한국 선수 10명 중 9명 이상이 직업계고등학교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에서 익힌 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에서 실무 경험과 훈련을 쌓은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성과를 거뒀다.
교육부는 지난달 22일부터
2030년까지 인재양성체계 구축직업계고 10개교 학과 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호남권 반도체산업 투자 확대에 대응해 2030년까지 연간 2000명 규모의 반도체 기술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한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26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정책공청회를 열고 반도체 기술인재 양성 정책을 발표했다.
교육청은 반도체 특화학교에서 연간 630명, 직업계고
미래에셋증권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진행한 ‘제10회 AI 페스티벌’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1052개 팀이 참가 신청했다. 지난해 443개 팀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금융과 AI를 결합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금융산업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금융상품과 연금, 공시 등 3개 부문의 AI 에이전트 개발을
전북지역 직업계고 학생 6명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채용 연계형 직무교육과정에 최종 선발돼 오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8주간 맞춤형 교육을 거쳐 취업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4명과 강호항공고등학교 2명 등 3학년 학생 6명이 KAI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에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전국 직업계
현대자동차·기아가 AI 활용 역량을 갖춘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실무 중심의 교육과 채용을 연계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기술 인재 확보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기아는 1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채용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인 '소프티어 부트캠프' 9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프티어는 소프트웨어(Software)와 엔지니
크래프톤이 AI 기반 신사업 확대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신입 공개채용에 나선다.
크래프톤은 AI 활용 역량을 갖춘 신입 인재 100명 이상을 선발하는 '2027 크래프톤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AI 연구, 테크, 지원, 사업, 게임 개발(프로그래밍·기획) 등 6개 직군이다.
이번 채용은 AI를 업무에 능숙하게 활
교실을 넘어 필드로! 지방소멸 위기 막는 공기업·특성화고의 아름다운 동행안동레이크골프클럽, 특성화고 학생 1호 현장실습 투입... 내년부터 규모 확대 예정
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역의 공기업과 특성화고등학교가 손을 잡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내놓았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운영하는 안동레이크골프클
신입사원 300명 초청 ‘CJ 언바운드’ 개최…AI 솔루션·현직자 상담 등 4개 세션신청 첫날 1000여명 몰려…직무 특화형 채용으로 실무 역량·잠재력 검증
CJ제일제당이 일방적인 채용설명회에서 벗어나 AI와 실제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통합 채용 행사를 열고 신입 인재 확보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18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채용 컨퍼런
CJ, 숏폼·글로벌 직무로 미래사업 인재 확보…롯데, 현지·직무 중심 채용신세계, 인턴십 없애 선발 속도…GS리테일, 사업별 검증 방식 차별화
숏폼을 제작하고, 해외 현지에서 인재를 찾으며, 학점보다 직무 경험과 열정을 평가한다. 유통업계의 하반기 채용이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각 기업의 미래 사업과 조직 변화를 보여주는 ‘전략의 축소판’으로 바뀌고
LG CNS가 국내 유일의 수학적최적화 경연대회 '최적화 그랜드 챌린지 2026'을 마무리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수학적최적화는 AI와 양자컴퓨팅, 로봇 등 차세대 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기술로 꼽힌다. 2024년부터 대한산업공학회와 함께 매년 대회를 열고 있다.
20일 LG CNS에 따르면 올해는 참가 규모가 눈에 띄게 커졌다. 미국·영국·중국·일
전역 예정 조리병 300명 대상 채용설명회 진행2019년부터 8년간 조리병 누적 600명 채용 완료직업계고 연계 채용도 조리·제과·서비스 직무로 확대
현대그린푸드가 전역을 앞둔 육군 조리 특기병 100명 이상을 채용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육군 인사사령부와 함께 16일과 17일, 10월 16일 등 총 3일간 조리 특기병 채
하나은행이 AI·기업금융(IB) 등 핵심 성장 분야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230여명을 채용한다. 인천 청라 통합본사 이전을 계기로 지역 인재를 별도 선발하는 전형도 새로 도입했다.
하나은행은 14일 ‘2026년 하반기 하나은행 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감은 28일 오후 6시까지다.
채용 규모는 230여명이다. ‘HanAXpert’, 지
원전·SMR·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전문인력 부족에 업체 간 이직도 활발
건설업계의 채용 지도가 달라지고 있다. 건설시장 침체로 전반적인 채용문은 좁아지고 있지만 원자력발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데이터센터 등 미래 성장사업은 인력 확보 움직임이 활발하다. 다만 관련 사업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은 부족해 업체 간 인재 확보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GS리테일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편의점 GS25 영업 관리, 슈퍼마켓 GS더프레시 점포 영업, 홈쇼핑 GS샵 MD·PD·마케팅 직군을 대상으로 각각 두 자릿수(00명) 규모의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AI 역량검사,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GS25와 GS더
한국항공우주(KAI)는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연구개발(AI·AX개발, 항공전자, SW 등) △운영(생산관리·기술, 품질, 구매, 고객지원) △사업(영업·사업관리), △경영(원가, ICT) 등 전 직군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특히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와 미래 사업 확장을 위한 인력을 집중적으로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LG전자는 기술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미래를 이끄는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고 강조했다.
31일 LG전자에 따르면 류 CEO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북미 테크 콘퍼런스’에 참석해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 연구개발(R&D) 인재 확보에 직접 나섰다. 북미 테크 콘퍼런스는 R&D 경력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하반기 전국 주요 대학을 찾아가는 캠퍼스 소통 행보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하반기 '한투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9월 2일 경북대, 9월 8일 한양대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서울시립대, 고려대, 국민대 등 전국 8개 대학을 순차 방문하는 일정으로 꾸려진다.
'한투 캠퍼스 투어'는 금융교
스탠퍼드·칼텍 등 16개 대학 석·박사 및 경력 인재 초청로보틱스·자율주행·첨단 패키징·차세대 광학 인재 발굴
LG이노텍이 피지컬 AI 등 미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낸다. 미래 사업과 맞닿은 핵심 기술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행보다.
LG이노텍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해외 인재 채용
한양증권이 리테일 부문 경쟁력 강화를 이끌 미래 금융 인재 육성에 나선다.
한양증권은 채용연계형 프라이빗 뱅커(PB) 인턴을 선발하고, 일주일간 입문교육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리테일 부문 미래 인력을 확보하고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발된 인턴들은 앞으로 총 13주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무 역량을 쌓게 되며,
6개월간 금융·AI 실무교육 진행…수료자 평가 거쳐 정규직 전환
뱅크샐러드가 자회사 뱅크샐러드금융서비스(BFS)의 제1기 금융 솔루션 전문가 인턴십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AI 기반 보험 상담·운영 모델 확대에 나선다.
뱅크샐러드는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운영한 BFS 1기 프로그램을 마치고 지난달 31일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BFS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노사발전재단이 함께 재취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을 응원하는 ‘지혜와 경험, 다시 현장으로’ 캠페인을 펼칩니다.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 우수사례 공모전’의 수상 대상자들을 지면을 통해 소개합니다.
“회사의 경영 사정이 좋지 않은가?”
“구조조정을 하려고 이런 교육을 시키나?”
회사에서 만 40세 이상 재직자를 대상으로 전직스쿨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