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이후 누적 7만6000여 명 참여…8월까지 부산·통영·여수 등에서 진행여름철 해양사고 대비 체험형 교육 확대…어린이·가족 맞춤 프로그램도 운영
여름철 물놀이와 해양활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전국 5개 권역에서 체험형 해양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생존수영과 구명뗏목 체험,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여객선
내년에 안산과 진도에 '종합형 해양안전체험관'이 건립된다. 또 공공기관의 유휴공간 등을 활용해 소규모 해양안전체험관(해양안전문화센터)을 설치한다.
해양수산부는 국민의 해양활동 증가에 대응해 해양안전체험교육 강화 및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20년 해양안전문화 확산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은 ‘해양안전문화 정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