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편의점 25곳·키즈카페 300곳·손목닥터 350만 명 확대 목표
서울시가 외로움·고립·은둔 종합대책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시즌2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고독사 위험이 큰 중장년층 남성을 지원하고 ‘서울마음편의점’은 현재 4곳에서 25곳으로 늘린다.
시는 이날 5일 차 2026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외로움·육아·건강·고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가을을 맞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가족체험 프로그램 ‘코딩, 로봇, 그리고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가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코딩과 3D펜을 통해 스스로 설계하고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도록 기획됐다.
박물관과 경과원의 협력 프로그램은 2023년부터 이어져 왔으
부산 동구에 위치한 부산고등학교가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2.0'사업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부산시의회 강철호 운영위원장(동구1·교육위원회)과 교육청, 학교가 긴밀히 협력한 결과로, 원도심 교육 생태계 회복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부산고는 앞으로 △해양‧인공지능(AI)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특화
교육부가 극우 성향의 리박스쿨 및 관련 단체 3곳에 대해 '교육부 인가 자격증'을 수여한다고 거짓·과장광고를 했다고 판단, 수사 의뢰에 나선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리박스쿨 관련 민간 자격 현장 점검 결과 및 조치 계획을 26일 공개했다.
교육부는 리박스쿨 및 관련 단체인 한국늘봄교육연합회, 한국컨설팅연구원 등 세 단체를 점검한 결과
2025년까지 2382억 원이 투입되는 '늘봄학교' 정책에 대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이 전면적인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
신 의원은 10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논란이 된 '리박스쿨' 사태를 계기로 늘봄학교 정책의 실효성과 구조적 위험성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부가 극우 성향 역사교육단체 ‘리박스쿨’이 서울 일부 초등학교에 공급한 늘봄 프로그램에 대한 합동 실태조사에 나선다.
3일 교육부는 서울시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지역 10개 초등학교를 찾아 리박스쿨 관련 늘봄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리박스쿨은 '한국늘봄교육연합회'라는 명의로 서울교대와 업무 협약
보수 성향 단체 리박스쿨의 댓글 여론 조작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는 가운데 교육부가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를 지난 1일 자로 장관 정책자문위원회에서 해촉했다”고 2일 밝혔다.
손 씨는 지난해 6월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교육정책자문위원으로 임명돼 활동 중이었다. 현재 교육부 정책자문위원은 124명이다.
앞서 지난달 31일
어릴 때 자전거 타기를 배웠다면 한참이 지난 성인이 되어서도 자전거 타는 법을 까먹지 않는다. ‘자전거 타기 = 금융교육’ 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금융도 어릴 때부터 제대로 배워야 하고, 자전거 타기만큼 (혹은 더) 인생에서 중요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럼에도 우리 청소년들의 금융과 투자에 대한 교육기회는 여타 선진국에 비해 심각한 열위에 있다.
제대로 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입 용어들의 정확한 뜻을 알아야 향후 대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이만기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장이 최근 교육 수요자를 위해 입시용어집을 배포했다. 이만기 소장은 “최근, 2028 대입개편과 관련해 필요한 용어만 일부 골랐다”며 “올해 연말 전 단행본으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필요성 공감하나…의무교육시간 창의체험시간의 1.5~2배”
교육부가 학교에서 마약 예방교육을 위한 최소 이수 시간 기준을 만들기로 한 것과 관련해 늘어나는 교과 외 의무부과교육에 대한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9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은 논평을 내고 “마약예방교육의 강화 필요성에 공감한다”면서도 “실효성 있게 추진되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0일 “금융환경의 변동성과 미래 불확실성이 커진 현 상황에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행사'의 개회사에서 “모든 국민이 돈을 현명하게 관리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통해 변화한 환경에
서울 송파구는 올해 5억 원을 투입해 정규수업 외에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구는 지난해 말 기준 학생 수가 6만7000여 명으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구는 교육수요가 높을 뿐만 아니라 욕구도 다양해 공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지원에 나서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에서 양성한 전문강사 78명이 학교
금융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2023년 금융교육 추진 방향 발표
물가ㆍ금리ㆍ환율 상승과 자산가격 변동 등으로 금융소비자들의 신중하고 정교한 금융 의사결정능력이 요구되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 강화에 나선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2일 서울 종로구 금융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를 열고 “현재의
이태원 참사로 10대 사망자가 다수 나오면서 학교 안전교육 강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2008년 이미 교육부가 심폐소생술, 안전교육 등의 최소 교육시간을 ‘의무화’ 했다가 1년만에 관련 기준이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1일 교육계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벌어진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해 학교에서 어릴 때부터 심폐소생술(CPR)은 물론, 다
교육부는 4일 초등 단계 학업 중단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초등 온라인 학습 시스템'을 개통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은 2017년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사업'을 추진하면서 학교 복귀가 어려운 학생들이 교육감이 인정하는 졸업학력을
서울 양천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학교 개학이 연기되고 오프라인 학습이 제한되자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집에서도 다양한 교육체험이 가능하도록 ‘우리집이 학교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우리집이 학교다’는 양천구의 문화예술 실기 분야 마을 강사들이 수업을 영상으로 촬영해 유튜브에 게시하면 초, 중
한국금융투자협회와 부산교육청이 청소년 금융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0일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에 따르면 이날 부산광역시교육청과 청소년 금융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두 기관이 청소년 금융교육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청소년들이 금융 분야의 다양한 교육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재)홍합밸리와 함께 진행하는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업(UP)’ 프로젝트가 임팩트 창출기업 3곳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디지털 분야에서 사회혁신조직 육성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사회혁신조직은 사회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협동조합 등을 통틀어 일컫는다.
이번 ‘임팩트업
국립항공박물관이 2019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의 항공역사와 산업을 소개하고 체험과 교육·문화시설이 될 국립항공박물관 착공식을 10일 오전 11시 박물관 건립부지(김포공항 내)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맹성규 국토부 2차관, 국토교통위원회 김성태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 약
엔씨소프트는 어린이 창의 체험 교육과 창작자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3년 동안 50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엔씨소프트는 ‘넥스트 크리에이티브’라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만들 방침이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020년까지 500억 원을 엔씨소프트문화재단에 지정 기부한다. 재단은 공간을 구축하고 관련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