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어린이날을 맞아 ‘안전·돌봄·학습 혁신’을 축으로 한 교육 구상을 내놨다. 메시지 중심의 선언을 넘어 수업 방식과 돌봄 체계, 통학 안전까지 전방위 개편을 예고한 점이 특징이다.
김 후보는 5일 ‘어린이날 메시지’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학부모가 교육비와 안전을 걱정하지 않는 부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같
4개관 전면 개편⋯피지컬AI·자율주행·XR까지 직접 조작·체험
로봇을 직접 움직이고 드론을 조종하며 AI로 나만의 웹툰을 만들 수 있는 서울시의 미래기술 체험공간이 새 단장을 마쳤다.
31일 서울시는 서울 마곡에 위치한 서울퓨처랩을 체험·교육 공간으로 개편해 4월 1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서울퓨처랩은 서울시가 조성한 대표 미래기술 체험·교육 공간으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유·초·중등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 등 총 384명에 대한 3월 1일자 정기인사를 6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유·초등 203명, 중등 88명의 학교관리자가 배치됐다. 유·초등의 경우 교(원)장은 승진·공모·전직·중임 58명과 전보 34명 등 92명이 임명(용)됐으며, 교(원)감은 승진·전직 49명과 전보 62명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운영해온 교육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누적 참여 인원이 40만 명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최초로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과학 창의교육과 환경 교육을 중심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누적 참여 인원 40만 명 돌파는 재단 활동이 단발성 지원
창의 학습 프로그램 연계 등 로봇·AI 기반 교육 협력 추진공동 콘텐츠 개발·플랫폼 공유⋯체험형 학습 기회 확대
서울시립과학관이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본사에서 로봇·AI 기반 청소년 창의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립과학관은 이번 협약으로 AI 시대 청소년들의 창의적 학습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다.
NC문화재단이 경기도 성남시에 청소년 창의활동 공간 ‘프로젝토리’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젝토리 성남은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4층에 마련됐으며 6월 27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다.
프로젝토리 성남은 서울 본 공간의 운영 방식
BMW 그룹 코리아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운영 계약을 새롭게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이며 조건 충족 시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한국 시장에 대한 BMW 그룹의 장기 투자 기조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2014년 7월 개관했다. BM
‘난이도 조절실패’ 해마다 반복돼창의·인성 겸비한 융합 교육 한계객관식 문제풀이 버려야 미래 열려
고교 교육 정상화를 명분으로 요란하게 도입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이제 수명을 다한 모양새다. 정부가 수능 난이도 조절에 번번이 실패하고 있다. 수능을 처음 도입했던 1993년부터 34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해마다 반복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이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와 광교테크노밸리 직장어린이집의 2026년도 신규 원아 모집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과원은 입주기업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직장보육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도내 혁신산업단지 근로자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을 제공해
부산이 ‘창의와 융합’으로 미래교육의 문을 연다.
부산광역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14일과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2025 창의융합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학생, 학부모,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축제로,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주제는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서울 성동구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2025 협력종합예술활동 뮤지컬·연극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중학생들이 기획부터 무대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학생·교사·예술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협력종합예술활동은 2017년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예술교육 프로
서울 구로구가 리모델링을 마친 꿈나무어린이도서관의 새 출발을 기념해 오는 20일 재개관식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꿈나무어린이도서관은 구로구시설관리공단 2층에 위치한 연면적 185㎡ 규모의 공간으로 지난해 10월부터 8개월간 리모델링을 거쳐 독서와 체험, 문화 기능을 갖춘 어린이 특화 도서관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유아·어린이·일반자료실과 수유실 등
2025년까지 2382억 원이 투입되는 '늘봄학교' 정책에 대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이 전면적인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
신 의원은 10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논란이 된 '리박스쿨' 사태를 계기로 늘봄학교 정책의 실효성과 구조적 위험성을 강하게 비판했다.
삼화페인트공업은 종로구와 함께 ‘기업연계 융합형 창의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업연계 융합형 창의교육’은 종로구와 기업이 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와 양질의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화페인트는 2023년 처음 진행한 창의교육에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생들의 관심에 힘입어 올해도 해당 사업에 참여했다.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순천시와 함께 14일 오후 2시 순천 생태비즈니스센터에서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중소도시 구도심 활성화'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령인구 감소, 수도권과의 불균형, 인재 유출 등 소멸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지역사회와 지역대학의 상생발전 방안으로서 '대학과 함께하는 구도심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전국 주요 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미래창의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미래창의교육은 AI의 개념을 익히고 이를 활용하는 AI융합교육이다. 아두이노를 활용한 메이커교육과 엔트리 파이썬 등을 기반으로 ‘용돈 관리 계획 세우기’, ‘금융게임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디
학령인구 줄어 남아도는 교육재원대학·평생교육 재정으로 투입할만일부 교육청 반대는 집단이기주의교육예산 바로잡을 법개정 시급해
40여 년 교육학자로서 갖는 상반된 감정이 있다. 우선 철학, 심리학, 사회학, 정치이론을 비롯한 교육 관련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섭렵할 수 있는 즐거움이다. 이는 교육이 인간의 삶 전반에 걸쳐 있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반면 ‘교육
더불어민주당이 14일 엔씨소프트 전무이사 출신 기업인 이재성씨를 제22대 총선 인재영입 2호로 발표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2차 인재영입식을 열고 경제 분야 인재로 이씨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부산 출신인 이씨는 서울대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 입학 전 포항공대와 고신의대를 각각 중퇴한 이력도 있다.
이씨는 대학 졸업 후 한솔PCS에
현 중2 이하 입시는?…2028 대학입시: 학교 교육에 집중하라
이화여대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교육부가 지정한 미래교육연구소장과 창의교육거점센터장을 맡고 있는 정제영 교수의 2028 대입 전략이 담긴 책. 2028 대입 개편안은 9등급제이던 내신을 5등급제로, 과목을 선택해서 응시하던 수능을 통합형 수능으로 전환한다.
정 교수는 "디지털 혁명
삼화페인트공업은 종로구와 함께 종로구 소재 중학교를 대상으로, 기업연계 융합형 창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삼화페인트는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문화·예술·교육 분야 지원에 힘쓰고 있다. 삼화페인트는 미래 세대가 아름다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것을 돕기 위해 이번 교육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