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GM) 카허 카젬(Kaher Kazem) 사장이 3일 창원 사업장을 방문했다.
스파크를 비롯해 다마스와 라보 등 경차 생산을 전담해온 창원공장은 글로벌 CUV 생산을 위해 이른바 리-툴(Re-tool)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앞서 한국지엠은 지난달 27일 이 과정의 일환으로 글로벌 신모델 생산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도장공장 착
LG전자는 4∼5일 평택·구미·창원 사업장에서 자사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가족들을 초대해 어린이날 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각종 놀이기구가 배치된 행사장에는 액세서리·음식 만들기, 영화 상영, 마술 공연 등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경기도 평택 LG디지털파크에서는 가족 모두 영웅이 돼 즐기자는 의미의 '히어로파크' 이벤트가 진행됐다.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 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평택 사업장을 스마트폰 생산 전략의 컨트롤 타워로 전환한다. 기존 생산라인은 베트남으로 이전한다.
LG전자는 25일 경기도 평택의 스마트폰 생산라인을 ‘LG 하이퐁 캠퍼스’로 통합 이전한다고 밝혔다.
LG 하이퐁 캠퍼스는 LG전자의 TV, 생활가전, IVI(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스마트폰 등
LG전자 직원들이 24일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대용량 제품인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을 생산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최대 6벌의 옷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스타일러 외관과 손잡이에 고급스러운 다크 그레이 색상을 적용하고, 제품 전면에 전신 거울 디자인을 도입해 인테리어 가치를 더한 인기 모델이다.
고객에게 배송이 완료
LG전자가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와 손잡고 전기안전 캠페인을 펼친다.
LG전자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3일 경남 창원시 창원R&D센터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조성완 사장,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안전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전업체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대국민 전기안전
LG전자가 프리미엄 생활가전의 메카인 창원사업장에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를 조성하는 사업에서 첫 성과가 나왔다.
LG전자는 26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창원1사업장에서 ‘스마트팩토리 구축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에서 처음 준공된 건물은 가전제품이 작동하며 생기는 소리와 주파수를 측정, 분석하는 ‘
LG그룹 3세 경영인 구본무(73) 회장이 20일 숙환으로 타계하면서 외아들 구광모 LG전자 B2B사업부장(상무)이 그룹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장자 상속'을 원칙으로 삼아온 LG가(家)의 원칙이 이번에도 지켜진 셈이다.
앞서 LG그룹은 지난 17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구광모 상무에 대한 등기이사 추천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구 회장의 건강이
LG가(家) 4세인 구광모 LG전자 B2B사업본부 ID사업부장(상무)이 하반기부터 사실상 그룹을 이끌게 되면서, 그의 경영 스타일에 관심이 쏠린다. 구 상무의 친부는 구본능 희성전자 회장이지만, 장자승계 원칙을 고수하는 LG가의 전통에 따라 2004년 구 회장의 양아들로 입적해 경영수업을 받아 왔다. 특히 구 상무는 1978년생으로 만 4
구본무 LG그룹 회장 장남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사업부장 자리를 맡은 후 데뷔전을 치른다. 무대는 내년 2월 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8’이다. 구 상무가 공식 국제 무대에 처음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면서 업계는 주목하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ID사업본부 주도로
구본무 LG그룹 회장 아들인 구광모 ㈜LG 상무가 30일 인사를 통해 LG전자 신성장사업 중 하나인 B2B사업본부 ID(Information Display) 사업부장에 선임됐다. 관심을 모았던 전무 승진은 미뤄졌지만, 사업부장을 맡으며 현장 경험을 쌓게 될 것으로 보인다.
B2B사업부는 이번 LG전자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조직이다. 기존 B2B부문,
LG전자가 글로벌 주방 가전시장 공략 전진기지인 창원 R&D센터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LG전자는 26일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창원1사업장에서 ‘창원R&D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안상수 창원시장,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 등이 참석했다.
조성진 부회
한화테크윈이 금속노조 삼성테크윈지회와 공동으로 문성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장을 초청, 노사관계와 소통을 주제로 한 강연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한화테크윈은 문 위원장을 한화테크윈 창원사업장으로 초청해 ‘노동존중 사회로 가는 노사관계와 사회적 대화’라는 주제로 문재인 정부의 정책방향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한화테크윈, 한화지
LG전자 생활가전 사업 메카인 창원사업장이 친환경 스마트공장으로 탈바꿈한다.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들을 적용한 최첨단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글로벌 가전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말부터 2022년까지 총 6000억 원을 투자해 경남 창원시에 있는 창원1사업장을 친환경
LG그룹은 모범적인 지배구조를 갖춘 대기업집단으로 꼽힌다. 1999년 국내에서 지주사 체제가 허용되자 2003년 주요 그룹 가운데 처음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장자(長子) 승계 원칙을 고수해 경영권 분쟁도 없다. 1969년 구인회 창업주가 타계한 이후 장남 구자경 명예회장이 경영권을 승계했고, 장손인 구본무 회장이 경영권을 넘겨받았다.
최근 김
㈜한화는 10일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김연철 대표이사와 19개의 우수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7 동반성장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상호 발전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하며 경영현안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계부문 100여 개의 협력사 중 우수 평가를 받은 19개 협력사가 초청됐으며, 이 중 최우수 6개사에는 거래대
LG그룹은 모범적인 지배구조를 갖춘 대기업집단으로 꼽힌다. LG그룹은 지난 2003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장자(長子) 승계 원칙을 고수해 경영권 분쟁도 없다. 1969년 구인회 창업주가 타계한 이후 장남 구자경 명예회장이 경영권을 승계했고, 장손인 구본무 회장이 경영권을 넘겨받았다. 향후 LG그룹은 구본무 회장의 장남인 구광모 (주
한화그룹 계열사 중 ‘화학’과 ‘방산’ 노조가 노사간 협상 과정에서 상반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삼성으로부터 인수된 화학 계열사(한화종합화학, 한화토탈)를 포함한 한화케미칼 등 화학 계열은 임단협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은 반면, 한화테크윈과 자회사인 한화탈레스 등 방산 계열은 아직도 잡음이 일고 있어 사측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30일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