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는 5일부터 이틀간 서울 본교 체육관을 비롯한 캠퍼스 일대에서 취업ㆍ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취업 및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박람회는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에 발맞춰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의식 고취 및 활성화를 위해 동국대 취업지원센터와 산학협력중심선도대학육성사업단(LINC)이 공동으로 준비했다.
“융자 위주로 창업투자가 이뤄지면 창업자들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창업에 실패하더라도 재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정부차원에서 조성해줬으면 좋겠다.”(정한규, 육아 애플리케이션 창업 예정)
지난달 31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 현장. 이날 입교식에는 301명의 신입생이 1900여명의 경쟁률을 뚫고 입학해 청년
여성가족부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되는 2012년 APEC 여성경제회의에 참석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혁신적 경제성장’을 주제 아래 공공과 민간의 여성 인적 자원 활용을 위한 노력에 대해 논의한다.
여성부는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가족친화적 사회환경 조성과 여성 취·창업 정책 등 여성 경제활동 제고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오는 6월 12일(화)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APEC 창업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타트업 APEC, 경제를 시동하다’(Start-up APEC, Booting-up Economies)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창업’(Start-up) 전문가들이 모여 성공 사례를 공유할
‘청년전용창업자금’의 상환기간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된다.
중소기업청은 16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같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청년창업과 재도전 촉진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중기청은 청년전용창업자금의 지원대상과 상환기간을 개선키로 했다. 지원대상에 예비창업자를 포함하고, 제조업 지원 목표를 기존 40%에서 50%로 상향 조정하기로 한
여름 성수기를 맞아 창업에 대한 관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제2의 인생이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창업 성공을 간절히 원하는 만큼 수많은 창업 아이템중 자신에게 맞고 경쟁력 있는 아이템을 찾는 것 또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것이다.
그중에서도 생맥주 전문점은 부담없는 가격으로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변함없이 꾸준한 성장을
여름 성수기를 맞아 창업에 대한 관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제2의 인생이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창업 성공을 간절히 원하는 만큼 수많은 창업 아이템중 자신에게 맞고 경쟁력 있는 아이템을 찾는 것 또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것이다.
그중에서도 생맥주 전문점은 부담없는 가격으로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변함없이 꾸준한 성장을
창업 성공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의 아이디어를 한눈에 볼 수 있는국내 최대의 창업대전이 열린다.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오는 18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2009대한민국창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창업대전은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창업유공자들의 성과와 노고
창업 및 프랜차이즈 전문언론 창업경영신문사는 27일 오후 2시 서울 동부여성플라자 세미나실에서 '제6회 유망창업아이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설명회에는 토탈 바베큐 전문점 '잉카바베큐'와 츄파춥스캔디 유통사업, 새로운 개념의 퓨전포장마차 '쏘생크', 저가형 웰빙 쇠고기 전문점 '행복한 우담' 등의 업체가 참여해 브랜드별 사업설명회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