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이 DDP 개관 12주년을 맞아 동대문 상권과 손잡고 밀리오레 공실 상가를 청년 디자이너 창업 거점으로 탈바꿈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상생형 공간 재생 모델을 구축한 첫 사례다.
재단은 24일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 개소식을 연다. 앞서 재단은 동대문패션타운관광특구협의회 등과 협의를 거쳐 밀리오레 7층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8일 "중국 리오프닝 효과와 반도체 등 경기회복이 본격화되면 성장흐름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기선 차관은 이날 클레어 롬바델리(Clare Lombardelli)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만나 "OECD 성장률 전망 하향은 중국 제조업 회복 지연과 반도체 수요둔화 등에 기인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신용보증기금이 이집트 신용보증공사(CGCE)와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열린 해외금융협력협의회 주관 ‘제7회 국제금융협력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이집트 신용보증공사 대표단은 21일과 22일 양일간 신보 대구 본사와 서울 마포 ‘FRONT1’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인천 남동구을에서 3선에 도전하는 재선 현역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재선의 이원복 미래통합당 전 의원이 맞붙는다.
남동을은 그동안 선거 때마다 여야의 승부가 뒤집히는 치열한 고지전이 펼쳐진 지역이다. 남동을은 여야 모두에게 재선은 가능해도 3선은 이룰 수 없던 격전지였다.
인천 남동구가 처음 갑ㆍ을로 나뉜 15대 총선
더불어민주당은 8일 4·15 총선 청년 부문 공약으로 국립대 '반값 등록금 추진'과 국가장학금 확대 등을 제시했다. 또 청년특임장관직 신설 방안 등도 언급했다.
반값 등록금 시행 시 필요한 재원은 연간 3852억 원, 국가장학금 확대 2826억 원, 다자녀 장학금으로 706억 원 등이 들 것으로 민주당은 내다봤다. 교육관련 공약 추진에 연평균
정부가 수도권 30만 가구 공급계획에 따라 고양 창릉과 탄현 등 2곳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다. 고양 창릉과 함께 3기 신도시 중 한 곳인 부천 대장은 올해 상반기 지구지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고양 창릉과 고양 탄현 등 2곳에 대한 주민공청회, 전략환경영향평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마치고 6일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고시한다고 4일
롯데마트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27일 청년 외식 창업가 육성을 위한 ‘칙칙쿡쿡’ 1호점을 구(舊) 서울역사에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칙칙쿡쿡’은 청년 외식 창업가 육성을 위한 창업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론칭한 브랜드로, 롯데마트가 위탁사업자로 운영되는 형태다.
롯데마트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
박원순 서울 시장이 오후 3시50분(현지시간) 베이징 대학에서 ‘동북아의 새로운 미래, 도시에서 찾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고 26일 밝혔다.
베이징대는 리커창 총리와 중국인 최초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양전닝, 중국 최대의 검색포털인 바이두의 리옌홍 회장 등 중국 주요 리더들을 배출했다.
박 시장은 산둥당교 강연(2014년), 중앙당교 강연(2
롯데마트가 청년 푸드창업지원센터의 ‘칙칙쿡쿡’ 위탁사업 공개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
8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칙칙쿡쿡’은 외식업 창업가 육성을 위해 창업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기 위해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론칭한 브랜드다. 연내 구 서울역사에 1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철도공단과 롯데마트는 ‘칙칙쿡쿡’를 통해 창업가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수려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자원이 있으나 관광상품 부족, 접근성 제약 등으로 발전이 더딘 남해안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육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정부가 27일 발표한 투자활성화 대책에 따르면 우선 다양한 지역 특화자원을 보유하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남해안 8개 시·군을 시범권역으로 선정한다. 8개 시·군은 전남 고흥군,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와 경남 남
한국대성자산운용은 중국 투자회사와 양국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억 달러 규모의 ‘공동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성자산운용은 지난 22일 중국 칭화대기금의 치디금융지주투자회사와 1억 달러(약 1170억 원) 규모의 한중 공동펀드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각각 절반씩 출자해 내년 4월말까지 펀드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대학협력형 행복주택을 추진하기 위해 23일 경상대학교와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 등 젊은층에 공급되는 주택으로 대학이나 직장에서 가까운 곳에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공임대주택이다. 특히 이번 대학협력형 행복주택은 대학생이 주요 공급대상이다. 이전의 행복주택에서 한 단계 더 성장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이다. 이해할 수 없는 인사도, 정책도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비선실세’ 최순실 게이트가 열리면서 이제서야 무릎을 탁 치게 된다. 개념마저 모호했던 ‘문화 융성’, ‘창조 경제’가 왜 핵심 국정과제가 됐는지 의구심도 풀린다. 청와대가 직접 챙겼던 전국 17곳의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늘 그 실효성에 의문부호가 붙었다. 국회는 기존 벤처
한국농어촌공사는 20~30대 젊은 귀농인을 위한 농지지원 사업을 통해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힘쓰고 있다.
공사는 농지 및 과원규모화사업, 농지매입비축사업, 농지임대수탁사업 등 4개 농지은행 사업을 통해 농업 경영을 희망하는 20~30대 청년에게 임대·매매 형태로 농지를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2030세대 농지지원 규모는
‘6배, 9배, 40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혁신센터)에서 성공신화를 이룬 벤처ㆍ스타트업 업체들의 1년 매출성장률이다. 이들 벤처ㆍ스타트업 기업인들은 하나같이 성공신화 뒤에 삼성과 대구혁신센터의 멘토링이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15일 대구혁신센터는 출범 1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창조경제의 지속적인 추진과
‘판교 창조경제밸리’가 올해 말 착공돼 본격 추진된다.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는 창업, 정보통신기술(ICT), 문화 융합 등 창조경제 지원 기관이 모인 ‘기업지원허브’를 선도 프로젝트로 중점 추진하는 등 창조경제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정부는 17일 제12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판교 창조경제밸리 마스터플랜’을 논의ㆍ확정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이른바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에 힘입어 일본 기업들의 실리콘밸리 도전이 한층 활발해질 조짐이다.
‘혁신의 성지’로 손꼽히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일본 기업들의 도전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정보기술(IT) 버블 붕괴 이후 실리콘밸리에선 기업들의 철수가 잇따랐다. 특히 일본은 중
국내 비즈니스센터 시장이 점차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본인 비즈니스센터 사업을 중심으로 특화된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며 관련 업체들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11일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는 토즈에 따르면 2013년 18개에 불과했던 이 회사의 ‘스터디센터’는 2014년 37개, 올해 72개(3월 기준)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용자
서울시는 이용자가 없어진 지하보도 11곳을 시민이 여러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대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지하보도 활용을 원하는 기관, 단체, 개인은 서울시 도로시설과(02-2133-1676)에 문의하면 검토를 거쳐 창작공간, 전시·보관 공간, 인접 건물 부속시설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비영리 목적으로 사용하면 점용료를 면제해준다.
시는 앞서 7개
정부가 취업이 쉽지 않은 장애인들에 대한 창업교육에 나선다.
중소기업청은 오는 24일부터 '장애인 맞춤형 창업교육'을 전국 12개 지역의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장애인 창업교육은 부산, 대구지역을 시작으로 지역센터별 1박2일의 일정으로 총 27회 시행된다. 특히 올해는 대상을 △예비창업자 △기존 사업자로 구분한 것이 특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