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미국 스탠포드, 하버드, MIT 등에서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기업가센터’ 모델을 국내 대학에 도입한다.
중소기업청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대학 기업가센터’ 주관 대학으로 서울대, 한양대, 카이스트(KAIST), 포항공대, 숙명여대, 인하대 등 6개 대학을 선정하고 내달부터 본격 운영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학 기업가센
중소기업청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학생과 청소년들이 스스로 체험을 통해 기업가정신을 이해할 수 있도록 창업선도대학 중 10곳을 선정, ‘청년한마당투어’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한마당투어는 12일 강원대를 시작으로 호서대, 경일대, 인덕대, 계명대 등 총 10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기업가정신을 직접 체험하고 결과물
미래창조과학부는 28일 대구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창업생태계 조성의 전진기지 역할을 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열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테크노파크에 설립된다. 근처에 대구 상공회의소, 벤처센터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유관기관과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조경제의 지역확산을 통한 지역경제 혁신을 위해
창조경제의 중심에 청년창업 활성화가 있다. 창조경제의 가치사슬이 IP(지식재산권)로 급속히 이동하고 있다. 이에 IP기반 창업이라는 새로운 창업 모델을 제언하고자 한다.
사업은 시장과 기술의 결합이다. 시장의 필요성을 발견해 차별화된 기술역량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창업의 핵심이다. 시장 역량을 강화하는 기업가 정신과 기술역량을 강화하는 IP교육
창업진흥원은 지난 3일 전국 21개 창업선도대학과 2014년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21개 창업선도대학은 우수 예비창업자 발굴 육성, 지역창업 거점역할ㆍ창업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올 한해 600명의 유망 청년창업가와 성공창업을 위한 시제품 개발ㆍ마케팅 자금 지원, 멘토링 등 후속 지원도 진행한다.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은 지난 26일 대전 HOTEL ICC에서 올해 청소년 비즈쿨 운영학교로 선정된 200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전년도 우수 비즈쿨 교사에 대한 표창 등 그동안 비즈쿨 지원사업의 성과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7일에는 비즈쿨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우수 운영사례를
청소년 창업인재를 양성하는 ‘청소년 비즈쿨’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중소기업청은 올해 청소년 비즈쿨로 선정된 200개 초ㆍ중ㆍ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26일 대전 ICC호텔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장과 담당교사, 장학관 등 총 4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비즈쿨 지정서와 지난해 우수 비즈쿨 교사에 대한 표창이
최근 발표된 경제혁신 3개년계획은 다양한 대책 중에서도 특히 벤처 활성화에 일관되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에서 벤처업계의 환영을 받고 있다.
특히 향후 창업초기기업투자에 약 4조원의 정책자금을 쏟아붓겠다고 하고 있어서 기업생태계상 창업초기단계 활성화를 유난히 강조하고 있다. 3개년 계획의 벤처정책 초점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눠진다. 첫째, 창업인프라를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서울지역 4개 창업선도대학을 통해 유망 청년창업가를 발굴ㆍ육성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ㆍ역량을 보유한 대학을 창업선도대학으로 지정해 우수 창업자 발굴ㆍ교육, 아이템 사업화 및 보육ㆍ멘토링 등을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건국대학교가 추가 지정돼 서울지역에서 총 4
건국대학교, 경기대학교, 단국대학교(죽전), 순천향대학교, 원광대학교 등 5개 대학교가 올해 창업선도대학으로 추가 지정됐다. 중소기업청은 이들 5개 대학을 포함해 올해 총 21곳의 창업선도대학을 운영해 600여명의 청년창업가를 육성키로 했다.
중기청은 11일 ‘2014년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기본계획’을 수립ㆍ확정하고 대상 학교를 21곳으로 확대 운영한
정부가 민·관 공동 패키지 지원으로 오는 2017년까지 기술창업 600개를 육성한다. 또 벤처·창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2조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신규 조성하고, 고교·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만명의 ‘창업 CEO’를 양성키로 했다.
중소기업청은 24일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4년도 업무계획’을 박근혜 대통령에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는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와 16일 오전 죽전캠퍼스 회의실에서 지식재산 우수인력 양성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식재산 연계 교육 강화를 통한 대학내 지식재산 우수인력 양성에 앞장서게 된다. 또한 이를 통해 창업 및 창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펼쳐갈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
한국의 최대 위협은 북한의 핵이 아니라 메말라 가는 기업가 정신이다. Stel 등이 전 세계 60여 개국 비교 연구를 통해 도출한 혁신 국가 진입의 필수 요소는 바로 창조적 도전을 감행하는 기업가 정신이라는 것이다. 1차 한강의 기적을 이어갈 2차 한강의 기적은 기업가 정신에 기반한 창조경제로의 전환에 달려 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의 청년들은 기업가 정신
박근혜 대통령은 4일 “벤처·창업기업이 창조경제의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경제성장 및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중소기업청 주최로 열린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 박람회’에 참석해 창조경제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벤처·창업기업인들을 포상·격려했다. 역대 대통령 중 취임 첫 해 벤처·창업
정부가 내년에 청년창업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한다.
중소기업청은 2014년도 청년창업 투자 예산을 올해(1100억5000만원)보다 51.7%(569억5000만원)늘어난 1670억원으로 책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대학 내 창업동아리 활동과 창업교육을 지원하는 ‘창업아카데미’ 사업 예산은 올해 69억5000만원보다 42.9% 늘어난
정부가 대학 내 창업인프라 조성과 자금지원 등 청년창업 활성화에 1670억원을 지원한다.
기획재정부는 청년창업을 지원을 위해 내년도 예산안에 1670억원을 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올해 지원액 1100억5000만원 보다 51.7% 늘어난 수준이다.
구체적으로 대학 내 창업동아리 활동과 창업교육 등을 지원하는 ‘창업아카데미’ 사업에 100억원을 책
내년도 중소기업청 예산이 올해보다 3500억원 가량 늘어난다.
한정화 중기청장은 30일 2014년도 예산편성안 브리핑을 통해 중기청 내년 예산안이 올해(6조6232억원)보다 3589억원(5.4%)확대한 6조9821억원으로 편성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0년 이후 최근 5년간 동안 올해(7.1%)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국제부흥개
인덕대학교 창업지원단이 27일 대학 내 은봉관에서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젊은 예비 CEO를 발굴하기 위해 창업선도대학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Play & Tal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업선도대학 아이디어 경진대회 ‘Play & Talk’는 젊은층의 트렌드에 맞춰 방송 오디션 프로그램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청년들이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부산은행이 고용 창출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서민경제 청년희망가게 성공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2013년 행복한 금융사업’의 일환인 ‘청년희망가게 성공 지원 사업’은 올해 ‘BS자영업 성공시대 대출’을 지원 받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100개의 청년 희망가게를 선정, 다양한 사업지원을 제공한다.
청
중소기업청은 창업진흥원과 ‘대학의 창업인프라 실태’ 를 조사한 결과, 젊은 층의 창업 관심 증가로 창업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고 5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학 내 학생 창업활동이 △‘무거운’ 창업에서 ‘쉽고 재미있는(fun)’ 창업으로 △‘제조업’ 중심에서 모바일·SNS 등 ‘지식창업’으로 △‘직접 창업’에서 ‘간접 창업’으로 변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