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5일 티앤엘에 대한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9만8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트러블 케어 해외 매출 고성장, 신사업 모멘텀 본격화 등으로 현재 주가는 저평가되어있다고 분석했다.
이앤엘은 2020년 11월 상장한 국내 대표 창상피복재 기업이다. 주요 제품군은 창상피복재, 정형외과용 고정제, 고기능성 소재가 있다. 창상피
바이온이 의료기기 제조시설(GMP) 설비 구축 목적의 부동산을 취득하는 결정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부동산은 광명의료클러스터 단지 내로 총 분양면적은 약 940m²고, 자회사를 통해서 취득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부동산 취득으로 바이온은 줄기세포 응용 의료기기인 창상피복제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위탁생산 사업에 착수하게 될 전망
원바이오젠이 스팩(SPAC) 합병 상장 첫날 하락세다.
9일 오전 11시 43분 현재 원바이오젠 주가는 전일 대비 515원(-15.15%) 떨어진 2885원에 거래 중이다. 원바이오젠은 교보8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원바이오젠과 교보8호스팩의 합병가액은 2000원, 합병비율은 1:10.1605으로 합병을 추진했다. 지난해
키움증권은 26일 바이오솔루션 기업탐방 보고서를 통해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의 약사위원회(DC) 통과 병원이 늘어나고 있고, 창상피복제 스템모빌겔 출시로 올해 매출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바이오솔루션은 세포치료제의 기술개발과 세포치료제의 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2018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세포 기반 응용 기술을 다양한 적응증에 적용한
스카이이앰엠이 국내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문제로 부각되는 마스크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친환경 부직포 개발과 동시에 연 5억 장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국내 대기업, 국책연구소등과 마스크 뿐 아니라 석유계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 개발에도 나선다.
5일 스카이이앤엠은 “바이오ㆍ의료 연구기업 글
한국비엔씨가 세종특별시 소정면 첨단산업단지 5000평 부지에 2년에 걸쳐 건설한 의약품 신공장이 지난달 30일자로 사용승인을 인가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한국비엔씨의 사업영역은 크게 미용성형분야와 수술, 치료분야로 나눠져 있다. 이번 세종공장 보툴리눔톡신(보톡스) 생산라인의 구축에 따라 비로소 의료기기(HA필러), 화장품, 의약품(보툴리눔톡신)의 미용성
인트론바이오가 대표적 항생제 내성균 중의 하나인 반코마이신-내성 장알균(Vancomycin-resistant Enterococci; VRE)을 겨냥한 엔도리신 신약물질 ‘EFL200’의 항균력을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VRE감염은 항생제의 사용이 광범위하게 증가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건강한 사람보다 면역력이 저하된 노인, 만성 기저질환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특구와 대구 스마트웰니스 특구에서 각각 ‘건강관리 생체신호 모니터링’ 실증, ‘인체 유래 콜라겐 활용 의료기기 개발’ 실증에 착수했다.
20일 중기부는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특구 이날부터, 대구 스마트웰니스 특구는 이달 31일부터 실증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와 대구시는 지난해 7월 지정된 대표적인 바이오·헬스케어분야
NH투자증권은 한국비엔씨에 대해 19일 에스테틱 제품 라인업 확대에 이어 하반기 대규모 생산시설 확보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나관준 연구원은 “히알루론산(HA) 필러 개발을 시작으로 수술 후 봉합 시 조직 유착을 방지하는 100% HA 사용 유착방지재 하이베리 개발에 성공했다”며 “국내 최초 독자 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ㆍ티앤엘ㆍ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ㆍ오하임아이엔티ㆍ이엔드디 등 5개사가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과학 및 기술 서비스 관련 기업으로 전년 기준 매출액은 125억 원, 영업이익은 57억 원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티앤엘은 의료용품 및 기타 의
세원셀론텍은 '방사선 가교화된 콜라겐 겔 및 그 제조ㆍ사용방법'에 관한 브라질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특허는 액상의 콜라겐에 방사선을 쬐게 해 콜라겐 가교물질을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화학적 가교에 의한 방법이 아닌 물리적인 가교방법을 이용해 제형화된 콜라겐 겔을 제조할 수 있도록 한다"며 "특히 생체적합한 물
수원 관절전문병원 이춘택병원이 족부 질환과 인공관절 및 슬관절 질환 정형외과 전문의 2인을 추가 영입해 1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8정형외과 박승범 신임 과장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족부 관절센터에서 임상강사를 지냈으며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과 구미병원에서 각각 정형외과 임상강사, 정형외과학 조교수를 역임하며
휴온스는 병의원 전용 실비보험이 적용되는 ‘베러덤 MD 크림’을 일반 병의원에 유통한다고 17일 밝혔다.
베러덤 MD 크림은 화상(1도 또는 경미한)이나 건조한 피부 등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에 피부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투명창상피복재’로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의료기기 제조인증을 완료한 2등급 의료기기다. 지난 10년간 화상 흉터 케어 분
인류 문명은 두 발로 걷기 시작하면서 생긴 손의 자유로부터 시작되었다. 두 발로 걸을 수 있게 된 것은 엄지발가락의 변화에 기인한다. 직립보행 이전의 원시인류는 엄지발가락이 크고 다른 발가락들과 마주잡는 구조였으나, 직립보행 원시인류인 ‘루시’의 엄지발가락은 다른 발가락과 평행을 이루며 전방을 향해 있다. 이때부터 인류는 두 발로 서서 걷기 시작할 수 있게
레몬이 나노파이버 대량 양산 기술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코스닥 상장을 통해 나노멤브레인 생산설비를 증설해 늘어나고 있는 수요에 대비하겠다는 구상이다. 공기필터, VENT 부품, 창상 피복제, 생체이식, 약물전달 시스템 등 의료 분야까지 사업화 가능한 분야를 넓힌다는 전략도 세웠다.
김효규 대표이사는 경북 구미 본사에서 진행된
중국계 글로벌 신생명과학 기업인 메보그룹이 한국 시장 진출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한 한국 지사를 설립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메보그룹 케빈 쉬(Kevin Xu)회장은 "한국 지사 설립 이후 1000만 달러의 투자를 통해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구심점으로 삼을 계획"이라며 "국내에 생산물류
메타랩스가 손자회사 메타약품을 통해 바이오·코스메슈티컬 사업에 나선다.
현재 시장의 의약품보다 효능이 개선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특허를 메타약품으로 이전해 관련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핵심이다.
메타랩스는 최근 특허 등록이 결정된 '열 안정성이 확보된 상피세포 성장인자 함유 창상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 특허'를 메타약품에 이전하는 것을 결정했다고
한세실업 김익환 대표가 과테말라 정부 인사들과 투자와 고용에 대해 논의했다.
한세실업은 3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내년 1월 취임을 앞둔 과테말라 부통령 당선인 등 차기 내각 인사들과 만났다고 31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과테말라 정부 인사들은 한세실업에 현지 투자와 고용을 확대해달라고 요청했다.
한세실업에서는 김 대표를 비롯해 정재준
재생의료 전문 기업 시지바이오가 향남 신공장 ‘S-CAMPUS’ 입주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10일부터 올해 5월 20일까지 약 8개월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된 시지바이오 향남공장 ‘S-CAMPUS’(S=Smart)는 미국, 일본 등 선진국 허가에 걸림돌이 없도록 설계되고 24시간 무인 로봇 생산 가능한 최첨단 cGMP급 ‘스마트 공장’
나이벡이 인체조직 핵심원료인 의료용 콜라겐 원천기술을 보유했다는 사실이 부각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 20분 현대 세원셀론텍은 전일 대비 550원(8.46%) 오른 70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재생의료·인공장기 핵심 원료인 의료용 콜라겐(아텔로콜라겐)은 2017년 기준 시장 규모 약 96조 원에 달하며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