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문화재청은 8일 한국의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알리는 데 협력하기로 하고 경복궁에서 후원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 배상호 노조위원장, 김종진 문화재청장, LG 코드제로의 광고모델인 여자 컬링팀 ‘팀 킴(Team Kim)’ 등이 참석했다.
이날 조 부회장을 비롯한 행사 참가자들은
[경제]
◇기획재정부
4일(월)
△김동연 부총리 10:00 필리핀 재무장관 면담(서울청사)
△고형권 1차관 15:30 그리스 의원 면담(비공개)
△기재부,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혁신’ 본격 시동
△김동연 부총리, 필리핀 재무장관과 면담
△제17차 한-러시아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추가비용, 공공계
LG생활건강 궁중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경복궁에서 궁중 문화 캠페인을 개최하며 한국 궁중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린다고 27일 밝혔다.
후가 문화재청과 함께 전개하는 2018 궁중 문화 캠페인 ‘찬란히 빛나는 그녀, 왕후’는 올해 궁중문화축전 기간 중인 28일부터 5월 6일까지 열리며, 왕과 왕후의 빛나는 생애와 궁중문화의 화려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19일 4대 궁과 종묘 안내해설사들의 언어를 기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넘어 불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가진 ‘궁능 문화재안내해설사 격려’ 오찬에서 “안내해설사들께서 하고 계신 언어 종류가 적지 않나 싶다”며 “우리말,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렇게
서울시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주민 참여 여부와 사후 관리체계를 지금보다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시는 1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5 서울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다.
서울시는 2012년 ‘뉴타운 수습방안’을 발표한 이후 도시재생본부 신설, 도시재생전략계획 마련, 도시재생기금 설치 등의 절
SK건설은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봄맞이 숲 가꾸기 가족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은 서울숲에 위치한 곤충식물원과 나비정원에서 꽃 심기와 화단 정리, 낙엽 쓸기 등 봉사 활동을 펼쳤다.
SK건설은 지난 2005년 6월 창덕궁 고궁 청소를 시작으로 매년 가족 봉사를 실
익선동 일대가 서울의 마지막 한옥마을로 지정된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한옥밀집지역인 종로구 익선동 165번지 일대에 대해 도시환경정비구역 해제 전 무분별한 철거 방지와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익선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계획내용으로는 △가로변 5층부터 한옥밀지역의 1층으
고궁 야간개장 행사 중 하나인 '2018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가 오늘(21일) 진행되면서 이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2018 창덕궁 달빛기행'은 상반기의 경우 4월 5일~29일, 5월 10일~27일 두 차례 열리며 하반기의 경우 8월 23일~10월 28일 진행된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창덕궁 일대 4개의 길을 중심으로 각각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는 방식으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기존 ‘낙원상가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이 ‘창덕궁 앞 도성한복판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으로 명칭을 변경해 지난 26일 서울특별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에서 ‘수정가결’ 됐다고 밝혔다.
‘창덕궁 앞 도성한복판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은 ‘창덕궁
경복궁ㆍ창경궁ㆍ덕수궁, 창덕궁 등
설 연휴기간 경복궁, 창경궁, 창덕궁, 덕수궁 4대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고궁 무료 개방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도 마련됩니다. 경복궁 집경당에서는 전각 아궁이에 불을 피워 온돌을 체험하는 행사와 어르신께 세배를 드리며 덕담을 나누는 행사가 준비돼 있습니다(2.16~17). 종묘도 설
아는 것만큼 보이는 게 세상이다. 많은 사람이 서울에서 살지만, 서울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드물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서울의 구석구석에는 주목할 만한 사연이나 풍광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알 수 있다면 서울 생활이 좀 더 풍요로워지겠다.
이태호의 ‘서울산수’는 옛 그림과 함께 만나는 서울의 아름다움을 담은 책이다. 저자의 단아한 한국화 그림은 서울의
게르하르트 슈뢰더(74) 전 독일 총리와 한국 여성 김소연(47) 씨가 연인 관계를 공식화했다.
18일(현지시간) 독일 일간 빌트에 따르면 슈뢰더 전 총리와 김 씨는 독일 잡지 분테와의 인터뷰에서 조만간 한국을 방문해 공개적으로 관계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분테는 슈뢰더 전 총리와 김 씨가 창덕궁에서 다정하게 포옹한 사진을 표지로 올렸다. 기사에는 팔
낙원상가 옥상 등을 활용해 시민들이 찾는 또 하나의 도심속 조망 명소가 탄생한다.
서울시는 인사동과 종묘·세운상가를 연결하는 곳에 위치한 낙원상가의 유휴 옥상 공간을 도심의 새로운 조망 명소로 만들겠다고 18일 밝혔다.
낙원상가는 세운상가를 모델로 지난 1968년 도로위에 건축된 주상복합건물로서 그간 동서남북 방향의 경관을 차단하는 등 지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 이은의 외아들인 고 이구(李玖) 씨의 전 부인 줄리아 리(본명 줄리아 멀록)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계 미국인인 줄리아 리는 1950년대 후반 미국 뉴욕에서 이구와 처음 만났다. 중국계 미국인 건축가 설계사무소를 다녔던 줄리아는 직장 동료 중 독특한 동양 청년에게 끌렸고, 이후 27세 이구와 35세 줄리아는 백년가약
SK건설은 연말을 앞두고 케이크를 만들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는 가족 봉사 활동을 펼쳤다.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은 지난 25일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참여자는 3시간 동안 케이크를 만들어 이날 행사에 초대된 강남구 지역 저소득 홀몸노인과
덕혜옹주(德惠翁主·1912~1989)는 고종이 환갑이 되던 1912년 5월 25일 덕수궁에서 태어났다. 고종의 고명딸로서 황실뿐만 아니라 국민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 옹주를 지극히 사랑했던 고종은 1916년 덕수궁 준명당(浚明堂)에 유치원을 설립하여 옹주가 다닐 수 있게 하였다. 왕녀 중 공식적으로 유치원에 입학한 사람은 덕혜옹주가 처음이다.
덕온공주(德溫公主·1822~1844)는 1822년(순조 22) 6월 10일 창덕궁 대조전에서 순조와 순원왕후의 3녀이자 막내딸로 태어났다. 1829년(순조 29) 8세 때 ‘덕스럽고 온화하다’는 의미의 ‘덕온(德溫)’이라는 이름을 받아 정식으로 공주에 책봉되었다.
16세 되던 1837년(헌종 3) 8월 13일 생원 윤치승(尹致承·1789~1841)
'늦깎이 단풍'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인해 창덕궁 후원 예약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6일 창덕궁 사이트에 따르면 7~12일까지 창덕궁 후원 관람 표는 모두 매진된 상태다. 창덕궁 후원 관람 예약은 희망일 6일 전 오전 10시부터 관람 희망일 전날까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창덕궁 후원은 야트막한 야산을 이용해 만든 왕실 정원으로 수목이 우거져
LG전자는 11월 한 달간 영국 런던 피커딜리 광장에 있는 LG전자 전광판에 한국의 세계유산을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한다고 6일 밝혔다.
피커딜리 광장은 세계 최대 번화가 중 하나로 연간 유동인구가 6000만 명에 달한다.
약 1분 분량의 영상에는 한국의 세계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 불국사 석굴암, 백제역사유적지구, 종묘,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