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임의자조금으로 운영돼 온 인삼, 버섯, 참다래, 파프리카, 백합 등 5개 원예농산물이 올해부터 의무자조금으로 전환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발표한 ‘원예농산물 자조금정책 개편방안’에 따라 올해부터 원예농산물에서도 의무자조금을 도입하게 됐다며 인삼 등 5개 품목을 우선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삼의 경우, 지난 달 (사)한국인삼협회
한국참다래연합회가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선보일 참다래 캐릭터 ‘다래씨’ 런칭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참다래 캐릭터 ‘다래씨’는 새해가 시작되는 2014년 1월1일 자정에 공개해 신년맞이 퀴즈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캐릭터는 기존 캐릭터가 가지는 중성적인 이미지를 탈피, 부드럽고 깜찍한 여성의 이미지를 더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