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삼겹살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가 삼겹살을 고르고 있다.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6월 삼겹살은 전월보다 9.6% 올랐으며 시금치(13.9%), 오이(9.2%), 호박(8.3%), 고구마(8.2%)의 가격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근 기자 foto@
어획량 급감으로 오징어와 갈치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본격적인 나들이 철이 되면서 2월부터 3월까지 하락세를 보이던 삼겹살 가격은 4월 들어 크게 상승했다.
한국소비자원은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4월 주요 생필품 판매가격을 분석한 결과 작년 같은 기간보다 오징어 가격은 50.3%, 갈치 가격은 22.1% 각각 상승했다고 16일 밝혔
설 차례상에 필요한 식품을 구매하는 데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만 원, 백화점보다는 10만 원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참가격’을 통해 설에 수요가 많은 25개 가공ㆍ신선식품 가격(13일 기준)을 유통채널별로 조사한 결과, 모든 품목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하면 4인 가족 차례상을 준비하는 데 평균 19만3504원이 들었다.
설 명절 음식재료 장만은 전통시장에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고 한국소비자원이 17일 밝혔다.
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참가격’ 사이트를 통해 설 명절에 수요가 많은 25개 가공·신선식품의 가격을 분석한 결과, 전통시장에서 구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 명절을 2주 앞둔 지난 13일 기준으로 전국의 전통시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 3
마늘, 무, 대파 등 김장재료는 전통시장에서 구매하는게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해 올 10월 수집한 주요 김장 재료 6개 품목의 판매가격을 전통시장, 백화점, 대형마트, SSM 등 업태별로 분석한 결과, 5개 품목은 전통시장에서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조사 대상인 6개 품목은 마
한국소비자원은 17일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통한 전월 대비 생필품 가격 조사결과 호박, 배추, 무가 큰 폭으로 오르고, 삼치, 당면 등이 하락했다고 밝혔다.
전월 대비 가격변동이 큰 품목은 호박이 68.6% 상승하여 가장 많이 올랐고, 이어 배추(42.3%), 무(41.2%), 풋고추(28.0%), 대파(20.3%) 순이었다. 반면 삼치(-12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개월째 0%대 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밥상 물가는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아 가계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물가로 디플레이션 우려가 나오는 것과 반대로 신선식품을 위주로 가격급등이 이어지면서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4일 한국소비자원이 생필품 가격정보 종합포털인 ‘참가격(www.price.go.kr)’을 통해 수집한 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개월째 0%대 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밥상 물가는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아 가계에 부담이 되고 있다. 저물가로 디플레이션 우려가 나오는 것과 반대로 신선식품을 위주로 가격급등이 이어지면서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4일 한국소비자원이 생필품 가격정보 종합포털인 ‘참가격(www.price.go.kr)’을 통해 수집한 지난
정부가 총 부채상환율(DTI) 규제를 서울 수도권으로 확대한지 2주가 지난 가운데 서울과 수도권 지역 아파트는 전반적으로 매수세가 다소 떨어지는 등 'DTI규제 약발' 효과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기존에도 DTI규제가 적용돼 오던 강남3구는 여전히 별다른 약세를 보이지 않고 있지만 강동구,양천구,경기도 과천 등 비강남권 인기지역의 경우, 이번 DTI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