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쓰나미가 국내 ICT 장비산업까지 집어삼킬 태세다. 중국 최대 통신장비 회사인 화웨이가 최근 국내 통신장비 시장에 진출하면서 연간 수조원대의 알토란 같은 통신장비 산업이 화웨이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될 위기를 맞고 있다.
이미 시스코·에릭슨·주니퍼 등 글로벌 외산 업체들이 국내통신 시장을 잠식하고 있고, 최근 화웨이가 빠른 속도로 시장을 파고들고
차이나 브레이크… 차이나 쓰나미가 거세다.
20년여 전 IT강국, 제2의 코리아를 꿈꾸던 중국이 2013년, 글로벌시장을 휩쓸며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 IT분야 빅가이들은 거침없이 세계시장을 정복해 나아가고 있다.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논하던 IT코리아의 프리미엄은 이제 눈을 씻고 봐도 찾기 힘들다.
중국 IT산업은 이제 코리아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