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5조5272억 ‘역대 최대’카메라 모듈·반도체기판 수요 지속광학∙패키지 등 주력사업 강화
LG이노텍이 올해 상반기 매출 10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상반기 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0배 이상 급증하며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LG이노텍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2분기 매출 5조5272억 원, 영
“신사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균형 발전 기여”
LG이노텍은 광주광역시와 공장 증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약 1000억 원으로, LG이노텍은 이번 투자금을 신사업 확대를 위한 광주사업장 증축에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 12월 완공 예정인 신규 공장에는 차량 AP 모듈 생산라인이 추가로 들어선다. 완공 후 LG이
매출 '4조9282억'…전년비 15%↑반도체 기판ㆍ로봇 등 사업 확장 주력
LG이노텍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다만 전기차 등 전방 산업의 성장세 둔화, 광학 사업의 시장 경쟁 심화로 수익성은 줄었다. LG이노텍은 올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한 신사업 확장에 주력할 방침이다.
LG이노텍이 1분기 매출액 4조9828억 원, 영
LG이노텍이 1분기 매출액 4조9828억 원, 영업이익 1251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9% 감소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고사양 카메라 모듈의 안정적 공급, 반도체∙디스플레이용 기판소재 제품의 수요 회복, 우호적 환율 효과 등으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