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 EV·어린이 통학차량·휠체어 리프트 차량 지원21일까지 신청…2008년부터 누적 지원 차량 682대 예정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이동약자를 위한 차량을 지원하는 ‘2026 차량나눔’ 사업에 참여할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모집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올해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량 지원을 이어간다고 1일 밝혔다.
그룹의 모빌리티 테크 사회공헌 방향
초록우산과 '차량나눔 2.0' 공모…경기도 저소득 가정 대상친환경차 6대 내외 지원…차량 공유 플랫폼 활용해 소득 창출19년간 차량 661대 지원…올해 전기차 중심으로 전환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저소득 가정에 전기차를 지원하고 차량 공유를 통한 소득 창출 기회까지 제공한다. 단순 차량 기부를 넘어 이동 편의와 경제적 자립을 함께 지원하는 모빌리티 사회공헌 활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올해 사랑의 열매 등에 9억 원을 기부하며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의 생산 거점이 위치한 대전지역(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과 충남지역(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전달된다. 성금은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 및 이동 약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앤컴퍼니
2008년부터 이동 약자 지원·'차량 나눔' 누적 661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 약자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15개 사회복지시설에 차량을 기증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 소재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전날 김준현 한국앤컴퍼니 경영총괄,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 차량 나눔 기증식
조현범 회장의 ESG 철학 반영한 브랜드성장과 긍정의 가치를 상징하는 BI 공개
한국앤컴퍼니그룹이 통합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브랜드 ‘DRIVING FORWARD, TOGETHER’를 공식 발표했다. 조현범 회장의 철학을 반영해 그룹 차원의 통합 사회공헌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목표다.
14일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통합 ESG 브랜드 ‘DRIVI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13번째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 중장기 전략을 담은 ‘2021/22 ESG 보고서’를 9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 새롭게 수립한 ESG 비전 체계에 따라 △환경친화적 순환 구조 △지속가능 제품 △책임 있는 참여 등 세 가지 우선순위 항목별로 활동 성과를 보
품질 경쟁력에 기반한 혁신 활동 주요다양한 나눔 통해 사회공헌 활동 실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2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13년 연속 타이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국타이어는 혁신 능력, 주주 가치, 사회 가치, 고객 가치 등 6대 핵심 가치 관련 12개 항목에서 모두 높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15일 오후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2020 사회복지기관 차량 나눔’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차량 나눔’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2008년에 시작해 올해로 13년 차를 맞이했다. 한국타이어는 이 사업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2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2020 차량나눔’ 사업의 공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20 차량나눔’ 사업은 △차량 지원의 필요성과 시급성 △기관의 신뢰성 △차량운영의 지속가능성 △사업의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류 심사, 2차 전문가 심사, 3차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50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지난달 31일 '2019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50개 사회복지기관을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2008년 시작돼 올해로 시행 12년 차를 맞는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27일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2018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사업은 공모에 참여한 전국 777개의 사회복지기관 중 심사 기준을 통과한 총 50개 기관을 선정, 운영
한국타이어는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2018년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50개 사회복지기관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2008년 시작돼 올해로 시행 11년 차를 맞는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동에 어
한국타이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11억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소외계층 자립 지원 생계비,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제작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2003년부터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왔다.
이와 별도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
한국타이어는 본사에서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시행하는 ‘2017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열린 행사에서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은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 전은주 센터장, ‘구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윤성은 센터장, ‘애란세움터’ 양혜경 원장 등 3개 사회복지기관에 대표로 차량을 전했다.
한국타이어 사회복지기관
한국타이어는 16일 ‘2017년 한국타이어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사업에 최종 선정된 50개 사회복지기관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의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4월 진행된 이번 사업 공모에는 전국 867개의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했다. 서류심사, 전문가 심사아 현장 실사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업계 국내 1위, 글로벌 7위라는 위상에 걸맞게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이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설립이다. 업계 최초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이곳은 장애인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해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직원들의 대부분은 지적장애 또는 시각·청각장애를 가진 중증장애인들로 구성돼
한국타이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16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타이어 사업부문 1위로 7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 신뢰할 수 있는 기업, 재무건전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회공헌활동, 인재육성 투자 및 교육 등 12개 항목 모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타
한국타이어가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을 주관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10억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03년부터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 22일 진행된 성금전달식에는 한국타이어 경영인프라부문 이재표 전무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한국타이어는 25일 역삼동 본사에서 '한국타이어 창립70주년 기념 차량나눔'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타이어가 소외 이웃들에게 차량70대를 기증하고자 기획했다. 3주간의 기간 동안 총 1001곳이 신청해 최종 70개 복지시설이 선정됐다.
한국타이어 경영기획본부장 조현범 부사장은 “한국타이어는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