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과 JW신약은 지난달 30일부터 2일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트루패스’(성분명 실로도신)의 임상적 유용성과 안전성을 공유하는 ‘J STAR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트루패스는 전립선을 둘러싼 근육을 이완시켜 전립선비대증에 동반되는 배뇨장애를 개선하는 알파차단제다. 전립선 및 방광경부에 밀집된 ‘α1A 수용체’를
성큼 다가온 더위에 워터프루프 라인, 롱래스팅 쿠션, 선케어 제품 등 지속력을 높이는 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여름 휴가 시즌에 더해 음악 페스티벌인 워터밤 시즌이 다가오면서 물과 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제품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7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무신사에서 최근 한 달 간(5월 25일~6월 3일) 뷰티 카테고리 데이터를 분
6월의 첫날이자 월요일인 오늘(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거나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침수와 산사태, 해안가 안전사고 등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일본 동쪽 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두피를 피부처럼 정교하게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트렌드가 떠오르는 가운데 한국콜마가 자외선 차단제 영역을 두피로 확장한다.
한국콜마는 두피에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스칼프 선에센스’ 개발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얼굴에 에센스를 바르듯이 두피에 바르면 된다. 자외선 차단 효과는 SPF 50+이다.
한국콜마는
봄 시즌과 맞물린 패션‧이커머스 플랫폼의 ‘뷰티 페스타’ 경쟁이 뜨겁다. 브랜드 이미지 각인 등을 위해 주기적으로 여는 행사의 성격이 강하지만,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플랫폼별 큐레이션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의 취향 셀렉트숍 29CM와 컬리, W컨셉 등이 일제히 뷰티 페스타를 진행하고 있다. 29CM의
GC녹십자는 정맥주사형 면역글로불린(Intravenous Immunoglobulin·IVIG) 생산 과정에서 혈전을 일으킬 수 있는 불순물의 제거 여부를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분석법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SCIE급 학술지(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연구의 핵심은
큐라클은 경구용 신장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CU01’의 당뇨병성 신증 임상 2b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최종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임상 결과를 통해 CU01은 당뇨병성 신증 환자에서 유의미한 단백뇨 개선 효과와 우수한 안전성을 동시에 확인하며 기존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차세대 치료제 후보로서의
심근경색 후 반드시 복용해야 하는 줄 알았던 베타차단제를 중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한주용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최기홍·강단비 교수)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IF=78.5) 최신호에 심근경색 후 안정 상태에서 베타차단제 복용 중단군이 모든 원인의 사망, 심근경색
큐라클이 다각화된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기술이전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큐라클은 올해 경구용 신장질환 후보물질 ‘CU01’과 망막질환 후보물질 ‘리바스테랏(CU06)’의 기술이전을 기대한다고 25일 밝혔다.
CU01은 당뇨병성 신증(DN) 임상 2b 임상에서 주평가변수인 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uACR)을 위약 대비 두 자릿수 수준으
CU, 업계 최초 '러닝 스테이션' 점포 첫선탈의실 등 편의시설·러닝 용품·커뮤니티 기능서울 한강공원 인근 18개 점포로 확대 계획더현대 서울, 17일 ‘더현대 러닝 클럽(TRC)’ 오픈롯데백화점·무신사도 러닝 브랜드 유치·특화 서비스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인근. 이날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 한강르네상스여의도3호점에 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프랑스 BIPEA가 주관한 자외선 차단제 숙련도 평가에서 ‘satisfactory(적합)’ 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BIPEA는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숙련도 시험 전문 기관이다.
이번에 인증받은 평가법은 자외선 A(UVA) 차단 성능을 평가하는 국제표준 시험법인 ISO 24443이다. ISO 24443은 자외선 차단제의
K뷰티 열풍 타고...선케어 등 기초화장품도 인기부진했던 중국 시장서도 韓 ODM 경쟁력↑올해 R&D‧글로벌 캐파(CAPA) 경쟁 본격화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업계 쌍두마차인 코스맥스와 한국콜마가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K뷰티의 저력’을 입증했다. 한국 화장품 브랜드 수요가 전 세계 시장에서 꾸준히 늘면서 ODM사의 매출과 영업이익도
한국콜마는 이탈리아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인터코스의 한국법인 인터코스코리아와의 자외선 차단제 핵심 기술 유출과 관련 법적 분쟁에서 최종 승소, 최근 법정 소송비용을 수령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인터코스코리아와 자사 전 직원 A씨로부터 각각 1560만 원씩, 총 3120만 원의 소송비용을 받았다. 소송 과정에서 한국콜마가 지불한
고기능성 자외선 차단제 등 개발에 적용계면활성제 조합 통해 방출속도 제어세계적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게재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화장품 효능성분의 방출 속도를 원하는 대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이번 신기술을 지속성을 강화한 고기능성 자외선차단제 개발 등에 적용할 예정이다.
K뷰티, 마스크팩에서 자외선차단제·파운데이션까지 인기 품목 다변화에이피알·아모레퍼시픽 등 브랜드 약진…아마존 상위권에 다수 진입3한국콜마·코스맥스 등 제조사 활약…ODM 시장도 기술력 경쟁 치열
미국 내 K뷰티 인기가 확산하면서 품목과 제조사가 다변화하고 있다. 과거 마스크팩으로 대표되던 K뷰티 인기 제품이 세럼, 클렌징, 자외선차단제, 파운데이션 등까지
대원제약이 셀트리온제약과 고혈압 치료제 ‘이달비정’(성분명 아질사르탄메독소밀칼륨), ‘이달비클로정’(성분명 아질사르탄메독소밀칼륨·클로르탈리돈)과 신제품 ‘이달디핀정’(성분명 아질사르탄메독소밀칼륨·암로디핀베실산염) 3종에 대한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원제약은 해당 제품들의 국내 판매를 공동
글로벌 뷰티 플랫폼 기업 씨티케이는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화이트라벨 선케어 3종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OTC(Over-the-Counter) 인증을 완료하고 북미 뷰티 비즈니스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자외선 차단제와 여드름 치료제 등이 화장품이 아닌 의약품으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국내 선케어 제품의 미국 진출을 위
K뷰티 인기 실감⋯한국의 美 관심 높아글로벌 경쟁에 안전·규제 대응 필요해친환경 수용성 자외선 차단제 개발로 혁신
“K뷰티가 세계 시장에서 계속 우위를 점하려면 지속적인 기술개발이 필수입니다. 앞으로 핵심 키워드는 ‘안전성’, ‘지속가능성’일 것입니다.”
글로벌 K뷰티 열풍이 한창인 가운데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3위 기업 코스메카코리아
한림화상재단은 최근 닥터지(Dr.G)로부터 화상환자의 피부와 일상 회복을 위한 ‘피부 건강 응원 키트’ 2100개를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도헌연구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 허준 한림화상재단 이사장과 최종길 사무국장, 이주호 닥터지 대표이사 등 임직원 봉사단 70여 명이 참석했다. 닥터지 임직원들은 병원을 찾아 화상환자들의 쾌유
여름은 몸이 쉽게 무너지는 계절이다. 땀으로 수분이 빠져나가고, 입맛이 떨어지며, 수면의 질도 낮아진다. 특히 노인이나 심혈관질환·당뇨병·뇌졸중 등 기저질환을 앓는 환자가 매일 복용하는 약은 여름이라는 계절과 만나면 ‘복약 환경’ 자체가 달라진다. 평소 먹던 약이 탈수와 만나 예상보다 강하게 작용하기도 하고, 잘못 보관한 약은 효능이 떨어지기도 한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 이벤트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는 월 1회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연재합니다.
퍼즐을 풀고 응모하신 분들 중 정답을 맞힌 선착순 3분께 인지 기능 자극에 도움이 되는 보드게임 1종과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잡지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파장이 엑스선보다 길고
건선 환자에게 여름은 호전의 계절로 알려져 있다. 건조하고 추운 겨울보다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환자들의 체감은 다르다. 반소매와 반바지를 입는 여름철은 노출 부담으로 심리적 위축이 극심해지는 시기다. 피부가 드러나는 계절, 건선 환자에게는 ‘보이는 고통’이 더 크다. 건선에 관한 궁금증을 유광호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피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