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혹한 앞두고 경사지 점검개선 사업 추진
취약계층 대상 방한용품 지원 및 친환경 보일러 설치도
정부가 폭설과 결빙에 취약한 오르막길과 계단 등의 보행로에 열선을 깔아 낙상사고 예방에 나선다.
환경부는 본격적인 한파에 대응하기 위해 결빙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올해 연말까지 한파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단열 개선 등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4일부터 이달 3일까지 총 1274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중요한 건 걷고 기부하는 마음(중걷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1500만 원을 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중걷마 캠페인은 신한금융그룹의 ‘아껴요’ 캠페인의 7대 실천 약속 중 ‘걸어요’ 내용을 기반으로 신한투자증권 사내 MZ 세대 직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가 추진한 캠페인이
HDC현대산업개발은 연말을 맞이해 서울 용산구 소외이웃 월동 지원을 위한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7일 용산구 공유주방에서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정 층 취약계층 및 소외이웃 170가구에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 17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그룹 연합봉사로 HDC아이파크몰, HDC신라면세점 임직원도 함께했다.
봉사활
서울시가 동자동 쪽방촌에 이어 돈의동 쪽방촌에 ‘온기창고 2호점’을 개소한다고 26일 밝혔다.
‘온기창고’는 매장에 후원받은 생필품을 진열해 놓고, 쪽방 주민들이 필요한 물품을 개인이 배정받은 적립금 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해서 가져가는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이다. 온기창고 1호점은 동자동 쪽방촌에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돈의동
삼일PwC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일대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기획됐다. 삼일PwC를 비롯해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 봉사단체인 용산 드래곤즈 회원사 18곳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봉사자 100여 명은 용산어린이정원에 모여 서울시가 학대 피해아동의
윤석열 대통령이 7일 대구에서 열린 바르게 살기 운동 행사를 찾아 축사하고, 칠성종합시장도 방문했다. 대구에 방문한 윤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도 만났다. 올해 4월 서문시장 100주년 기념식 참석 및 2023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에 이후 7개월 만에 대구 방문이다.
윤 대통령이 대구에서 보수 성향 시민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와 박 전 대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마을, 동네, 아파트 등 이장 및 통장에게 지급하는 기본수당 기준액을 현행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유 정책위의장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이·통장들의 역량을 높이고 적극적인 현장 활동을 위한 사기를 진작시켜 드리려면 처우 개선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
영화 ‘드림’ 실사판 홈리스 풋살클럽 ‘드림(Dream)’ 창단 사노피 임직원과 홈리스 풋살클럽 드림 함께 친선 풋살 경기로 소통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홈리스(노숙인) 지원 비영리단체 달팽이소원과 함께 홈리스 자활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사노피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홈리스 풋살클럽 ‘드림(Dream)’ 창단식
종근당홀딩스는 여름철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기 위해 17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하절기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종근당 충정로 본사를 시작으로 △종근당 천안공장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등 6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종근당홀딩스는 올해 두 번의 헌혈
“서울시가 지원사업을 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희귀병을 앓고 계신 아빠를 돌보느라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아르바이트하면서 힘들게 지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린 청년들이라도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22일 오후 2시 시청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가족돌봄청년 지원 협약식 사회를 맡은 프리랜서 아나운서 이주빈(26) 씨는 이번 사업에 큰 기대감을 표했다. 가
윤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이권·부패카르텔 혁파 않곤 혁신·개혁 불가""수해지원금 이번주 지급…재난관리체계 원점 재검토"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아파트 지하주차장 부실공사 문제와 관련해 "근본 원인으로 건설 산업의 이권 카르텔이 지적된다"며 "국민 안전을 도외시 한 이권 카르텔은 반드시 깨부숴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쪽방촌 밤더위 쉼터 운영·미니 에어컨 설치사회복지시설 760곳에 냉방비 7억원 지원
전국적으로 살인적인 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폭염 또한 재난 상황으로 인식해 다음 달 내내 어르신,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31일 서울시는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8월 한 달간 저소득층, 쪽방촌 등 폭염 취약계층
저축은행중앙회가 DBㆍJT친애ㆍSBIㆍ신한저축은행과 함께 서울 중구 남대문 지역 쪽방촌 거주민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에 소재한 저축은행 4사와 중앙회 직원 40여 명은 식품키트 등을 쪽방촌 거주민 250가구에 나눠주고,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오화경 중앙회장은 "무더위가 기승하는 여름철, 어려운 환
서울 영등포구가 폭염과 열대야, 장마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여름용품 지원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한국수출입은행 후원을 받아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 가정 360가구에 원터치 모기장 텐트를 비롯한 각종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한다.
아이들에게는 열대야와 모기 걱정 없이
HDC현대산업개발이 ‘2023 사회공헌기업대상’ ESG소외계층지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은 본사가 있는 용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소외된 사회 구성원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비롯해 구룡마을 화재나 강릉 산불 등 사회적 이슈가 있을때마다 생필품과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서울시, 이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폭염·수방·안전·보건 4대 분야 중점적으로 종합대책 시행할 계획어르신·노숙인·쪽방촌 주민·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서울시가 폭염·폭우 등 여름철 재해와 각종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침수 예·경보제’를 실시하고, 무더위쉼터를 추가해 운영하는 등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14일
DL건설은 ‘민·관 노인일자리 창출 및 iHUG 주거서비스’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인천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인천을 연고지로 둔 DL건설 외에도 △인천시 △인천도시공사(iH)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HUG 주거서비스는 인천
SK그룹의 모태기업 SK네트웍스가 창립기념일을 맞아 사회공헌 봉사활동에 나섰다.
SK네트웍스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모든 구성원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역 사회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구 네트워킹(지역사회와 구성원의 사회공헌 네트워킹)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SK네트웍스는 7일 서울 종로구와 중구, 용산구 등 사옥 인근 지역에서 10
정부가 달동네, 쪽방촌 등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도시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10곳과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3곳을 신규 사업으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안전·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기초 생활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