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집밥족이 늘면서 영업이익이 2배나 늘어난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농심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6.8% 증가한 6877억원, 영업이익은 101.1% 증가한 63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농심은 1분기 매출 성장의 주 요인이 영화 ‘기생충’ 효과에 따른 짜파구리 열풍과 코로나1
신세계백화점이 헬스케어 상품을 한데 모았다. 최근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집콕족’이 늘면서 실내에서도 효과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헬스케어 상품 매출은 올들어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만 해도 매출 신장률은 0.3%에 불과했지만, 올해 들어 36.3%로 신장했다. 안마의자를 비롯해 헬스 운
까사미아가 삼성카드와 마케팅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새로운 사업모델 및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신세계 리빙ㆍ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는 지난 12일 삼성카드와 서울 중구 삼성본관빌딩에서 업무제휴 협약식을 열고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휴카드 출시 등 고객들에게 보다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 개발에 적극 협력
코로나19 이후 집콕족 10명 중 6명의 생활비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가 홈쇼핑모아 이용자 중 코로나19로 집콕족 생활을 한 1277명에게 ‘생활비'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10명 중 6명은 지난달 생활비 지출이 평소보다 늘어난 것으로 답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체 응답자의 58.1%가
세븐일레븐이 알록달록 레인보우 디저트를 선보이며 편의점 디저트 상품을 강화한다.
최근 편의점 디저트가 홈카페, 집콕족 등 다양한 트렌드와 맞물리며 편의점 대표 주력 상품으로 떠올랐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편디족'을 중심으로 편의점 디저트는 지난해 두 배 신장한 데 이어 올들어 4월까지도 32.4%의 매출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편의점 디저트 매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5월 연휴 모습이 달라졌다. 20~30대 성인 10명 중 5명 이상이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5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20~30대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5월 연휴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올 5월 연휴 일정이 지난 해 5월 연휴 일정과 달라졌다고 답한 사
가정의 달을 맞아 11번가가 대규모 할인행사로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이는 두달 이상 집에 갇혀있던 ‘집콕족’의 지갑이 열리는 이른바 ‘보복소비’ 수요를 끌어내기 위해서기도 하다.
11번가는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매일 10개씩 총 100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슈퍼 세일 브랜드 TOP 100’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먼
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7일까지 ‘행복한 나의 집’을 테마로 특별 행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개학, 재택근무 확산 등의 영향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 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까사미아는 ‘집콕족’과 가정의 달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KT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행사 및 기념일 선물을 찾는 고객을 위한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5월은 기념일, 공휴일이 많아 가족 행사가 많고 그에 따라 소비가 증가하는 달이다. 실제로 KT 멤버십 이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가장 많은 고객이 멤버십 할인 혜택을 이용했으며, 외식, 쇼핑 카테고리 이용은 월 평균보다 약 20~3
세계 최대 검색엔진 업체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에도 예상보다 양호한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가 본격화한 3월에 광고가 급감하는 등 2분기 실적 우려도 나온다.
28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알파벳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411억6000만 달러
황금 연휴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할인과 이벤트로 ‘포스트 코로나’를 겨냥한다. 두달 이상 집에 갇혀있던 ‘집콕족’의 지갑이 열리는 이른바 ‘보복소비’ 수요를 끌어내기 위해서다.
이마트는 29일부터 내달 6일까지 8일간 한우, 장어, 전복 등 온 가족 먹거리들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오리의 경우 29일부터 오리데이(
이커머스 업계에서도 ‘선물하기’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SSG닷컴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본격화한 지난 2월부터 이달 22일까지 ‘선물하기’ 전문관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매출이 전년 대비 43.2%, 이달은 50%까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선물하기가 가능한 1000만 개 상품 중 판매 수량 및 매출 상위 100개 상품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늘어나면서 책상, 책장 등 서재 가구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 재택근무가 활성화한데다 온라인 개학까지 이어지면서 관련 가구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21일 까사미아에 따르면 지난 3월 한 달 동안 ‘마고 데스크’ 등 홈오피스 가구 매출이 전년 동
봄바람이 살랑거리는 4월에도 백화점은 한겨울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봄세일 마케팅도 통하지 않았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 신세계,현대 등 주요백화점의 봄 세일 매출은 전년 대비 11~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의 30~40% 감소에 비하면 상황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코로나 여파를 극복하기엔 역
삼성전자의 초대형(75인치 이상)ㆍ8K TV가 올해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대형악재에도 작년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특히 초대형 TV의 판매량은 지난해 1분기보다 2배 증가했다.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콕족’들이 최상의 크기, 화질로 콘텐츠를 감상하기 위해 프리미엄 TV를
롯데백화점이 코로나19로 인해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수 있는 감성 팝업스토어를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1층 왕관행사장에서 선보인다.
스타 플라워 아트디렉터 피오레윤이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기획한 ‘온화한마켓’은 지난해 10월 소공원 ‘홈가드닝 페어’ 이후 세 번째로 선보이는 행사다. 지난해 12월 본점 지하1층 더웨이브 코스모너지에서 진행한 제 2
최근 반등장이 이어지면서 콘텐츠 관련 종목들의 주가도 차츰 제자리를 찾고 있다. 하지만 관련 종목 내에서도 희비가 갈리는 모습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집에서 소비할 수 있는 드라마ㆍ게임 제작사들은 우상향 폭이 거셌지만, 오프라인 수요가 흥행을 견인하는 영화 관련 종목들은 실적 하향이 불가피한 상황이 이어지면서 소폭 회복에 그치
4월 셋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골드팡의 ‘14k 볼드파이프 링귀걸이’와 라보라의 ‘노와이어 브라’ 등을 17일 선정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외부 활동이 줄면서 작은 사치가 대세로 떠올랐다.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된 상품은 골드팡의 ‘14k 볼드파이프 링귀걸이’로 고객들의 반응은 “모든 룩에 잘 어울
남양유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고객들을 위해 집에서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남양유업 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남양유업이 이번에 준비한 유튜브 구독 이벤트는 제품 영상과 아기 먹거리 이야기, 남양유업 이야기 등 다양한 영상이 있는 남양유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을 하고 인증샷을 보내기만 하면 되는 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길어지면서 관련 신조어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중 아르바이트생들이 가장 공감하는 신조어 1위는 ‘사회적 거리두기’인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알바몬이 아르바이트생 2666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와 아르바이트’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공감이 가는 신조어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