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구, 부산 어디를 가도 있는 복합쇼핑몰이 광주에만 없는데 지금까지 복합쇼핑몰 유치에 민주당이 반대해 왔다. 광주 시민들이 간절히 바라고 있는 복합쇼핑몰을 유치하겠다”(윤석열 대선 후보, 2월 16일, 송정매일시장 집중유세에서)
“(대형마트 영업 규제와 관련) 당장은 현행 제도를 유지하면서 소상공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중하게 검토하겠다”(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 8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3.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4년 전 7회 지방선거에서의 같은 시간 전국 투표율인 4.6%보다 0.8%p 낮은 수치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76만4853명이 참여했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6ㆍ1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1일 여야가 세종, 대전 등 중원 지역을 비롯해 수도권에서 맞붙었다.
국민의힘에서는 권성동 공동선대위원장이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충북 단양과 제천을 찾아 지원 유세를 했다. 성일종 선대위원회 부위원장도 저녁 무렵 충남 태안과 서산을 찾아 유세를 지원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윤호중ㆍ박지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오전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오늘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공동유세문을 발표하자고 요청하고 협의를 진행했으나 결과적으로 거부당했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후에 인천에서 열린 민주당 비대위 인천 집중유세 불참 소식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박 위원장은 "(윤 위원장과)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
박지현, 사전투표 첫날 오후 일정 전면 취소'인천 집중 유세' 등판에 이목주말 사이 단독 입장 나올지 주목돼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갈등 여진이 계속되는 분위기다.
민주당은 박 위원장이 이날 정오 성남 분당갑 김병관 후보 지원 유세부터 경기 하남·광명 유세까지 오후 일정을 전부 취소했다고 공지했다.
이날 저녁 인천
이재명 박빙 여론조사에 '이탈 방지' 집중 김민석 총괄 "그렇게 좁혀지지 않아""이재명 28일까지 인천에 집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공동총괄본부장은 24일 이재명 상임고문이 출마한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상대 후보와 접전을 벌인다는 일부 여론조사를 두고 "외지에서 온 거물이라는 기대감이 있는 한편 거물 외지인 아니냐는 (심리가) 작동
향후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 대통령을 뽑는 선택의 날이 밝았다. 9일 오전 6시 전국에 마련된 1만4464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20대 대선 본투표가 시작된다.
대장동 특혜 의혹 등 주요 대선 후보들을 둘러싼 끊임없는 논란과 배우자에 관한 폭로가 이어지고 사전투표 부실 관리와 여당 대표에 대한 선거폭력 등 유례없는 혼란 속에서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여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제20대 대선을 하루 앞둔 8일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을 집중 공략했다. 여의도 증권가에 이어 경기도 고양시, 파주, 인천, 광명과 서울 신도림을 차례로 찾는다. 유세 중 깜짝 지하철 탑승으로 이동 시간을 최소화했다. 마지막 대규모 유세 장소로는 광화문 청계광장을 택했다. 이어 ‘피날레 유세’를 청년층이 밀집한 서울 마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