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 76명…미처리 사건은 국수본 이첩집사 게이트·수사 무마 의혹 등 결론 유보김건희 측 "기소 사건, 기록과 증거로 판단돼야"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수사를 마무리하면서 12·3 비상계엄 이후 가동된 '3대 특검' 체제가 모두 종료됐다. 민중기 특검팀은 다수 사건을 기소로 넘겼지만, 핵심 쟁점으로 꼽혔던 일부 의혹에서는 결론을 내
특검 "수사 결과 정리해 국수본에 넘길 예정"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했지만, 집사 게이트·수사 무마 등 일부 의혹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넘겼다.
특검팀은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웨스트빌딩에서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김 여사 관련 의혹 중 미처리 사건을 정리해 국수본에
추징금 4억3000여만원도 구형특검 "피해 회복 쉽지 않아"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에게 징역 8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 씨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8년과 추징금 4억3000여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전북은행이 차기 은행장 선임 절차를 이달 말까지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은행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 일정은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18일 JB금융그룹은 박춘원 전북은행 은행장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 필요 여부를 재확인한 뒤 이달 내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B금융 관계자는 “박 후보자는 일부 언론 보도
JB금융그룹이 차기 전북은행장 최종 후보로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를 추천한 가운데 은행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 일정이 연기됐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북은행은 전일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박 대표를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할 예정이었지만, 관련 일정이 돌연 연기됐다. 구체적인 연기 사유와 재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금융권에
10월 24일 2차 준비기일 예정특검 "코바나 협찬 수사 중 적법 인지" 반박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재판 절차가 22일 시작됐다. 김 씨 측은 특검법이 정한 수사 대상을 벗어난 별건 기소라며 위법성을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는 오후 2시 30분 김 씨의 특경법상 횡령
김건희 여사에 목걸이 건네며 사위 인사청탁 이봉관 회장 특검 출석이 회장 사위 박성근 전 실장도 출석⋯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법원에서는 ‘집사 게이트’ 3인방 구속심사⋯이르면 오늘 중 결과 나와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김 여사에게 고가의 장신구를 건네며 인사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산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을 소환하며 ‘매관매직 의혹’ 수사를 본격화했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 중 하나인 ‘집사 게이트’에 연루된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등 3명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2일 박정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조 대표, 모재용 IMS모빌리티 경영지원실 이사, 민경민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 대표 등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 기일을 열었다.
조 대표는
범죄수익 총 10억3000만 원⋯특검, 추징보전 청구“尹 전 대통령, 명태균 등은 조사 후 추후 기소 예정”法, 구속영장 청구된 권성동 체포 동의요구서 특검에 송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의혹을 수사해 온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수사를 개시한 지 58일 만에 김 여사를 구속기소 했다.
특검은 29일 “오늘 오전 김건희
구속 후 5차 소환 조사서도 진술 거부특검, 29일 김 여사 구속 기소 방침‘집사 게이트’ 김예성 씨도 같은 날 기소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의 김건희 여사 기소 예정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 여사는 구속 후 5차 소환조사에서도 진술을 대부분 거부하고 있다.
오정희 특별검사보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에서
김건희, 구속 후 3차 특검 출석⋯조사 시작부터 진술거부건진법사 영장실질심사 포기⋯서울구치소에서 대기尹측 전날 특검 고발⋯특검 “수사 위축·방해 의도"
김건희 여사가 구속 후 세 번째 특검 소환에서 건진법사·통일교 청탁의혹에 대해 조사받고 있는 가운데, 김 여사는 여전히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고 있다.
21일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이날 오후
김 여사 구속 후 2차 소환조사⋯핵심 관계자 간 대질 신문은 없어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구속 이후 두 번째 소환 조사에 나섰지만, 김 여사가 여전히 진술거부권을 행사하고 있다.
오정희 특별검사보는 18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에서 브리핑을 열고 “피의자 김건희에 대해 오전 10시부터 공천
집사 게이트·통일교·공천 의혹 등 동시 조사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김 여사·집사 김예성 씨·건진법사 전성배 씨 등을 동시에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특검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 김 여사·김 씨·전 씨 등을 불러 조사 중이다.
이날 김 여사 소환 조
김건희 여사가 오는 18일 오전 10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출석한다. 이는 구속 이후 14일 첫 소환에 이은 두 번째 조사다.
특검팀은 16일 언론 공지를 통해 “변호인을 통해 김건희 씨가 18일 오전 10시 출석할 것임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일 밤 김건희 여사가 구속된 후 두 번째 소환조사다. 김 여사 측은 본래 18일
김건희 여사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구속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임정빈 당직 판사는 전날 오후 특정 경제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를 받는 김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임 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발부 사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