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 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창고 안에 쌓여 있던 폐기물 약 10t이 불에 타고 건물 일부가 그을렸다. 화재로 발생한 검은 연기가 인근 도로와 대기로 확산하면서 공단 근로자와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소방 당국은 차
17일 오후 11시 14분께 대구 달서구 갈산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2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5시간여 만인 18일 오전 4시 2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달서구청은 불이 난 뒤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갈산동 152-6번지 화재 발생.
17일 오후 3시 6분께 경기 양평군 용문면의 한 마트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양평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616 킹마트에서 화재 발생”이라고 알렸다. 군은 차량 운전자들에게 건물 주변 도로를 피해 우회하고, 인근 주민들에게는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까
16일 오후 6시 40분께 경기 광주시 추자동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34대와 인력 102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큰 불길은 이날 오후 10시 8분께 잡혔다.
화재 직후 공장 관계자 12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16일 오후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 정남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50대 여성 1명이 팔에 화상을 입었으며 시설 관계자 9명은 대피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8분께 정남면 귀래리 소재 자원순환시설에서 “폐기물이 타고 있다”는 시설 관계자의 119 신고가 접수
10일 오전 1시 5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업체의 면적은 약 6900㎡로, 내부에는 폐플라스틱과 필름류 등 불에 잘 타는 물질이 다량 쌓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완전히 불을 끄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화재 당시 기숙사에 있
창고 234㎡ 소실⋯8시간 만에 초진
배터리 연쇄 연소로 진화에 어려움
무인 파괴 방수차 투입해 확산 차단
충남 당진의 리튬배터리 제조공장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22시간에 걸친 진화 작업 끝에 완전히 꺼졌다. 불길이 창고에 쌓인 배터리로 잇달아 번지면서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1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24분께 당진시 합덕읍의
충남 당진시의 한 리튬 배터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당진시는 31일 오전 8시 9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합덕읍 인더스파크로 70 비츠로셀 리튬 배터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근 주민은 외출을 자제하고 연기 등에 주의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 천안시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3명이 숨졌다.
28일 충남소방본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4분께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의 한 페인트 원료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낮 12시 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시신 1구를 발견한 데 이어 실종자 수색
충남 천안시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진 채 발견되고 2명이 실종됐다.
28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4분께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의 페인트 원료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낮 12시 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시신 1구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
경기 시흥시의 한 고물상에서 난 불로 발생한 연기와 타는 냄새가 밤사이 광명과 서울 금천·관악구를 거쳐 구로구까지 확산했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3분께 시흥시 과림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6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고물상 내부에 종이류와 타이어 등 가연성 물질이 다량 쌓여 있어
제2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미국 네바다주 리노에 대형 산불이 났다.
2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리노 북서부에서 시작한 산불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주변 주택들을 집어삼키고 있다.
소방 당국은 불이 인위적으로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약 9만 명의 주민들에게 대피령과 대피준비령을 발령했다. 특히 산불 인접 지대에 거주 중인 주민 4만2000명에게는
22일 새벽 2시께 2층 음식점서 발화, 이용객 40여 명 자력 대피소방 인력 40여 명·장비 10여 대 투입, 40분 만에 완전 진화경찰·소방당국, 2층 내부 발화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피해 규모 조사 중
22일 새벽 경기 안양시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안에 있던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20일 오전 0시 39분께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한 중고차 수출단지에서 불이 나 1시간 48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차량 보관용 컨테이너와 중고차 등이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장에서 검은 연기와 큰 불길이 치솟으면서 20여 건의 신고가 잇따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 등 90여 명은 펌프차 등 장비
글로벌 산업정책과 기후위험, 공급망 규제를 둘러싼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이 폴리실리콘과 관련 파생제품에 관세와 최저수입가격을 적용하면서 국내 태양광·반도체 업계도 대응에 나섰다. 인공지능 사용량 증가가 화석연료 생산성을 높여 탄소감축 효과를 일부 상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EU에서는 포장재 규제가 실제 시장 적용 단계에 들어갔다.
美 폴
소방당국이 경기 평택시 대형 위험물 보관 창고 화재 초진에 성공했다. 화재 발생 이후 9시간 만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1일 경기소방재난본부는 오전 9시 8분을 기해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 소재 PJK 평택1센터 화재의 큰 불길을 잡고 초진을 선언했다. 불은 이날 0시 3분께 PJK 센터 내 건물 7개 동 중 연면적 937㎡의 1층짜리 창고동
경기 평택시의 한 위험물 보관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 중인 소방 당국이 대응 단계를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1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3분께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의 한 위험물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에 따라 오전 1시 32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
지난주부터 시작된 그리스 대형 산불 진화에 투입된 헬기 2대가 공중에서 충돌해 2명이 숨졌다. 프랑스에서는 강풍으로 산불이 더 확산했고, 헝가리에서는 다뉴브강 수위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유럽 전역에서 폭염과 가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리스 소방당국은 아테네 서쪽 협곡에서 진화작업에 투입된 헬리콥터 2
3일 새벽 대구와 전주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날 오전 1시 2분께 대구 서구 상리동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으며, 업체 건물 밖에 쌓여 있던 폐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대구 서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대구시 서구 상리동 245-58, 재활용공장 화재 사고 발
22일 시작한 佛 산불⋯6일째 이어져프랑스 전역 극심한 폭염 경보 내려져스페인도 역사상 최악 산불 맞서는 중
프랑스 남부 해안에서 시작한 산불이 국가적 재난 수준으로 확산하고 스페인도 사상 최악의 산불과 싸우고 있다. 이미 약 32만 명이 대피한 가운데 폭염까지 예고돼 있어 우려가 고조됐다.
27일(현지시간) 프랑스24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6일 동
두나무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0억 원 규모의 성금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ESG 경영위원회(위원장 송치형)를 통해 결정됐다. 두나무는 이번 산불로 인한 사회적 고통과 슬픔에 공감하고 구호 활동 및 지역 사회 복구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전달된 성금은 △산불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