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경기 김포시 운양동 한 물류창고에서 큰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물류창고 관계자 4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이날 소방 당국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장비 43대와 소방관 10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창고는 의류가 보관된 곳으로, 철골 구조 3개 동에 연면적 331㎡ 규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오후 충남 공주시 사곡면 고당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공주시는 이날 오후 3시 1분께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오후 2시 20분 사곡면 고당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며 해당 지역 입산을 금지한다고 안내했다.
시는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신속히 대피하고, 연기 흡입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방·산림당국은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인천 서구 원창동 북항 인근 공장지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건물 25개 동을 태운 뒤 11시간여 만에 큰불이 잡혔다. 화재 분진은 인천 강화군까지 번져 주민들에게 창문 관리 등 주의가 당부됐다.
16일 인천소방본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3분께 인천시 서구 원창동 일대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불
16일 오전 1시 53분께 인천시 서구 원창동의 한 기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지만, 공장이 밀집한 지역에서 불길이 확산하면서 인근 17개 업체의 건물 23개 동으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경비업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연기와
서울 도봉구의 한 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5일 낮 12시 36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의 자동차 서비스센터 열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낮 12시 39분께 현장에 도착해 건물 내부로 진입했다. 이후 창동·수락·경복·노원 등 인근 소방력이 잇따라 투입돼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남 김해시 부곡동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김해시는 12일 오후 3시 47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김해시 부곡동 산64-1 산불 발생 및 진화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산불로 인한 연기 피해 등이 우려된다며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10일 오후 8시 20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오목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천안시는 화재 직후인 오후 8시46분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성거읍 오목리 12-4 리뉴에너지그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하고, 차량은 해당 지역을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이후에도 연기가 다량 발생하자 천안시는 오후 9시26분 같은
10일 오전 경북 경주의 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경북소방본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8분께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건천산업단지 내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고성능 화학차와 무인 파괴 방수차, 무인 로봇 소방차 등 장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의 한 공장에서 난 불이 인접 공장으로 번지면서 소방 당국이 밤샘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공장 관계자 6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지만, 불길이 주변 건물로 확산하면서 11개 동이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화재는 전날인 7일 오후 9시 5분께 안산시
5일 새벽 충남 금산군의 한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당시 조업이 중단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재활용을 위해 쌓아둔 플라스틱 등 생활폐기물로 옮겨붙으며 검은 연기를 냈다. 소방당국은 오전 1시 2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큰불이 잡힌 뒤 오전 5시 50분 해제했다. 현재는 굴삭기 등을 동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화재 현장을 찾아 철저한 원인 규명과 유가족 지원을 주문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현장을 방문해 소방당국과 고용노동부, 행정안전부 관계자들로부터 사고 경위와 수습 상황을 보고받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56동에서 폭발과 함께 화
대전사업장 56동 세척공실서 세척 작업 중 폭발 추정직원 5명 사망·2명 부상…소방당국 오후 1시30분 완진손재일 대표 “유가족 지원·사고 원인 규명에 적극 협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직원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고는 사업장 내 56동 세척공실에서 세척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도무기·로켓 추진기관 생산하는 핵심 보안 화약 공장세척공실서 발화 추정…정전기 등 사고 원인 조사 쟁점 부상과거 로켓 추진체 연료 충전·이형 작업 중 대형 인명 사고이재명 대통령 “인명 구조·사고 수습 총동원” 지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추정 화재가 56동 세척공실에서 세척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5명이 숨진
1일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최초 신고 당시 “폭발음이 들렸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잇따라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폭발음 신고 뒤 화재…소방당국 인명 피해 확인 중화약·폭약·로켓 추진체 취급 사업장서 또 사고이재명 대통령 “인명 구조·사고 수습 총동원” 지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사망자가 발생했다. 해당 사업장은 과거에도 로켓 추진체 연료 충전과 이형 작업 과정에서 대형 인명 사고가 발생한 곳이어서 방산 화약·추진체 공정의 안전관리
서울 강동구 성내동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 인근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강동구는 28일 오후 1시 15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12시 44분 성내동 455-14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는 “검은 연기가 다량 분출 중”이라며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진화
18일 울산 울주군과 경기 양평군, 경북 문경시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각 지자체가 인근 주민과 입산객에게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안전재난문자에 따르면 울산 울주군은 이날 오전 10시 53분께 두서면 전읍리 산20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울주군은 오전 11시 9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사고에 주
UAE 공보청, 17일 성명 통해 "화재 진화 완료, 인명피해 없어"원전 시스템도 정상 작동 중⋯공격 배후 관련해선 언급 안해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바라카 원전이 드론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다.
17일(현지시간) UAE 아부다비 정부 공보청(ADGO)은 공식 성명을 통해 "알다프라 지역에 위치한 바라카 원전 내부 경계 외곽의 발전기 한
부산 사하구 감천동 LNG 화력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1시간 30여 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10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3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LNG 화력발전소(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화재 직후 검은 연기가 상공으로 치솟았으며 소방본부에는 “검은 연기가 난다
30일 오전 경기 의왕시 내손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민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앞서 1명이 추락해 숨진 데 이어 불이 난 세대 내부에서 추가 사망자가 발견됐다.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의왕시 내손동의 20층짜리 아파트 14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발화 세대 거주자인 60대 남성
두나무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0억 원 규모의 성금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ESG 경영위원회(위원장 송치형)를 통해 결정됐다. 두나무는 이번 산불로 인한 사회적 고통과 슬픔에 공감하고 구호 활동 및 지역 사회 복구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전달된 성금은 △산불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