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71대1’…'약대' 선호도↑학종 선발 전국 대학 132곳…평균 경쟁률 8.92대 1
2022학년도 대학 수시전형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한양대(ERICA) 문화콘텐츠학과로 일반전형 14명 모집에 무려 994명이 지원해 71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부터 학부모집을 실시한 약학과를 중심으
고등학교 입학 후 첫 학기를 어떻게 보내느냐는 이후 고교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코앞으로 다가온 고교 입학을 앞두고 고교 생활에 대한 기대와 걱정에만 빠져 있을 것이 아니라 예비 고1 학생으로서 필요한 자세와 점검 사항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입시업체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예비 고1의 입학 전 필수 점검 사항을 알아봤다.
16일 진학사에
사상 첫 통합수능이 치러진 2022학년도 대입, 특히 정시에서 자연계열 학생들의 교차지원은 다양한 이슈를 불러왔다. 우선 인문계열 학생들이 피해를 봤다는 인식이 가장 크겠다. 더불어, 애초 예상보다 많은 교차지원이 이뤄진 것은 상당수 학부모와 자연계열 수험생들이 인문계열에 지원하면서도 복수전공 등을 통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봤다는 점이다. 이를 짚어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서울대 인문계열 학과에 지원한 수험생 4명 중 1명은 이과 수험생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문·이과 통합형으로 시행되면서 상대적으로 수학에 강한 이과 수험생들이 상위권 대학에 대거 교차지원한 것으로 분석된다.
9일 입시업체 등에 따르면 진학사 점수공개 이용자 기준, 서울대 인문계열 모집단위에 지원한
학생부교과전형이 '학생부종합전형화' 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교과 성적을 위주로 선발하는 대입 수시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정성평가를 도입하는 대학이 점차 늘면서 부터다. 입시전문가들은 2023학년도 대입을 비롯해 앞으로 학생부교과전형에 지원하는 올해 고3 및 수험생들은 교과 성적뿐 아니라 수업 참여도 등 ‘학업충실성’을 챙기라 입을 모은다.
22일 진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예비 고1의 학생부 기재사항 및 대입 반영은 현 고1(예비 고2)과 같지만 고2(예비 고3)와는 다르다.
예비고1 학생들이 알아 둬야 할 2025학년도 대입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내용을 입시업체 진학사와 함께 14일 살펴봤다.
먼저 교육부가 2019년 11월에 발표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라 현 중3과 고1
서울대와 연세대가 1일 지난해보다 높은 4.13대 1과 4.76대 1의 일반전형 경쟁률로 2022학년도 정시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
이날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서울대(나군) 정시 정원 내 일반전형은 1037명 모집에 4285명이 지원해 경쟁률 3.82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상승한 수치다.
연세대(가군)는 1659명 모집에 7890명이 지원
30일부터 2022학년도 대학입시 정시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올해는 ‘불수능’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한 학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는 데다 생명과학Ⅱ 출제오류로 수시모집 일정이 늦춰지면서 어느 해보다 수시 이월 인원이 반영된 최종 선발 인원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학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한 학생들이 상위권 대학 인문사회계열
전문대학이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31일부터 시작한다. 마감일은 내년 1월 12일까지로 일반대학(3일)보다 길어 수험생이 충분히 고민해 지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입시업체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전문대 정시 지원 시 고려할 점을 알아본다.
전문대는 일반대와 달리 정시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다. 일부 전문대는 동일한 전형에서도 2개 이상의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표가 10일 배부된다. 정시는 수능의 영향력이 절대적인 만큼 자신의 과목별 점수에 맞게 최선의 지원 대학 조합을 짜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2022학년도 수능에서 EBS 연계율이 낮아지면서 지난해 비해 1~2등급이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는 점도 수험생이 염두에 둬야 할 부분이다. 이에 입시전문가들은 정시에서 자신
올해 문이과 첫 통합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따라 도입된 선택과목으로 인해 국어, 수학 영역 가채점 결과를 둘러싼 수험생과 학부모의 혼란이 적지 않다. 반면 절대평가로 치러진 영어영역은 상대적으로 등급 예측이 수월한 편이다. 다만 수험생들은 대학별로 정시에서 영어영역 반영방법이 달라 유의해야 한다. 입시 업체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주요 대학의 정시 영
올해 처음 문이과 통합으로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변별력을 갖춘 것으로 분석되면서 입시전문가 사이에서도 까다로웠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20일 입시전문가들은 “이미 수능 결과는 정해진 만큼 성적대별로 정시모집 전략을 꼼꼼하게 세워 지원을 준비해야 한다”며 “수능이 끝난 이후 논술 등 대학별고사 응시 대비와 함께 정시 원서접수 전까지 정시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난 가운데 수험생들이 혼란에 빠졌다. 문·이과 통합형으로 처음 치러진 이번 수능이 당초 예상과 달리 ‘불수능’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다. 학원가에서는 국어·수학을 상위권 변별력을 가를 변수로 꼽고 있는 가운데 원점수 기준 1등급 커트라인을 국어 82~84점, 수학 83~87점으로 예측했다.
종로학원 등 입시업체 5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이 20일부터 논술, 면접 등 대학별고사 일정에 돌입한다.
19일 대학가와 입시업계에 따르면 수능 후 첫 주말인 20~21일에는 서울 소재 대학의 논술이 몰려 있다. 경희대·숙명여대·건국대·서울여대·성균관대(인문)·서강대(자연)·숭실대(자연) 등이 20일 논술을 실시한다. 경희대 국제캠퍼스·한국항공대
입시 전문 교육기업 진학사가 20일 ‘2022 정시 가채점 분석&대입전략’ 라이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20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설명회는 수능 가채점 분석은 물론, 수시 대학별 고사(논술, 면접) 참석 여부 판단, 정시의 특징 및 고려 사항 등 수능을 치른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할 내용을 전한다.
설명에는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11월 18일)이 1주일도 남지 않았다.
12일 입시 전문가들은 “대입 정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좋은 수능 성적을 받아야 한다”면서 "이후 지원 전략을 잘 수립하는 것도 중요하다. 동일한 수능 점수를 가지고도 대학에 따라 학과에 따라 점수가 다르게 적용되는 것이 정시이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은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2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18일 치러지는 올해 수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의 두 번째 시험이자 문·이과 통합 첫 시험이다. 이번 수능은 전국 86개 시험지구 1300여 개 시험장에서 치른다. 응시생은 지난해보다 1만6387명(3.3%) 늘어난 50만9821명이다.
3일 입시 전문가들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수험생들은 수능 이후 시작되는 대입 정시모집에서 지난해 대비 달라진 점에 유의해야 한다.
27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2022학년도 정시 특징 중 하나는 모집군의 변화다. 서울대의 경우 이번 2022학년도 나군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서울대가 모집군을 가군에서 나군으로 변경하자 고려대·연세대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입시 전문가들은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기보다 기존 어려웠던 문제를 공략하고, 모의고사를 풀면서 시간 안배 연습을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진 만큼 감기 등 건강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
문ㆍ이과 첫 통합 수능…자가격리자·확진자도 응시 가능
19일 교육업계 따르면 올해 수능은 문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벼락치기가 되지 않는다. 수능까지 남은 한 달여 간 급격한 성적 상승을 이뤄내겠다는 계획은 이루기 어려울 수도 있다. 다만 수능 시험장에서 자신의 실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공부하며 놓쳤던 것들을 점검하는 기간으로 활용한다면 후회 없는 수능 대비의 마무리가 될 수 있다.
이투데이는 13일 입시업체 진학사의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