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진중권 명량 SNS 설전
허지웅과 진중권의 SNS 설전이 화제다.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소재로 한 영화 '명량'을 두고 시작된 영화 평론이 온라인 설전으로 번졌다.
두 사람의 설전은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명량'을 호평하자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이를 비꼬았고, 허지웅이 다시 맞받아치면서 과열되고 있다.
진중권
진보논객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영화 '명량'을 폄훼했던 자신의 트위터에 비난이 일자 이를 게의치 않는다는 취지의 글을 다시 남겼다.
진중권 교수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 사이에 난리가 났었군. 어휴, 촌스러워”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6일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
진중권 명량. 허지웅 명량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영화 '명량'에 대해 분석했다.
허지웅은 지난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 '명량'의 흥행 요인을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허지웅은 ‘명량’이 전쟁신을 61분 간 풀어냈다는 점”이라며 “이건 할리우드에서도 하기 힘든 일이다”라며 국내 영화사에
진중권(51) 동양대학교 교수 겸 문화평론가가 영화 ‘명량’의 작품성에 일침을 가한 가운데 네티즌 반응이 양분됐다.
진중권 교수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 할 듯...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고 밝혔다.
진중권 교수의 말은 각종 한국영화 흥행사를 새로 쓰
진중권 명량
진중권 교수와 박근혜 대통령의 대조적인 영화 '명량' 관람 후기가 화제다.
문화평론가이자 동양대 교수인 진중권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 할 듯"이라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은 이어 명량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의 전작 '최종병기 활'을 언급하며 "'활'은
진중권 명량
진중권 교수가 영화 '명량'을 혹평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디워3D'에 대한 언급도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화비평가인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영화 ‘명량’을 졸작으로 평가 지었다. 진중권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할 듯”이라는 글
진중권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영화 ‘명량’에 대해 ‘졸작’이라고 혹평했다.
진중권 교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할 듯”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진중권 교수는 김한민 감독의 전작 ‘최종병기 활’을 언급하며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고 덧붙였다.
진중권 교수
진중권(51) 동양대학교 교수 겸 문화평론가가 영화 ‘명량’의 작품성에 일침을 가했다.
진중권 교수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 할 듯...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고 밝혔다.
진중권 교수의 말은 각종 한국영화 흥행사를 새로 쓰며 6일까지 730만 관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