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명량 폄훼 트위터에 "어휴 촌스러워"

입력 2014-08-12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중권

(사진=뉴시스, 진중권 트위터)

진보논객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영화 '명량'을 폄훼했던 자신의 트위터에 비난이 일자 이를 게의치 않는다는 취지의 글을 다시 남겼다.

진중권 교수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 사이에 난리가 났었군. 어휴, 촌스러워”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6일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 할 듯.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는 글을 올렸고 비난이 이어졌다.

영화 명량은 진중권 교수의 폄훼에도 불구하고 최단기간 10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12일 누적관객 1130만명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고흥행을 기록한 아바타 관객수에 도전하고 있다. 이는 역대 개봉장 흥행 10위에 해당한다. 영화계에서는 조심스럽게 아바타를 뛰어넘는 새로운 신기록을 점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35,000
    • -1.33%
    • 이더리움
    • 2,667,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22,400
    • -6.69%
    • 리플
    • 1,826
    • -1.93%
    • 솔라나
    • 109,500
    • -1.17%
    • 에이다
    • 262
    • -7.09%
    • 트론
    • 476
    • -0.83%
    • 스텔라루멘
    • 330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10
    • -4.86%
    • 체인링크
    • 12,230
    • -3.78%
    • 샌드박스
    • 78.39
    • -5.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