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장기화 속 벼·고구마·배추·무 등 봄 영농은 정상 진행현장 애로 71건 중 35건 즉시 대응…지역농협 12곳 비료 우선 공급
중동전쟁 장기화로 비료와 농업용 필름, 면세유 등 농자재 공급망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봄철 주요 품목의 영농 활동은 일단 차질 없이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나프타와 요소 등 원료 가격 상승이 농자재 가격 부담으로
농식품부·산업부·농협, 진주원예농협 직영공장 시범사업 추진한화솔루션 원료 공급받아 필름 생산…재고 부족 지역농협 6곳에 공급
중동전쟁 장기화로 농업용 필름 원료 수급 불안이 커지자 정부가 석유화학기업과 지역농협 직영공장을 연결해 농업용 필름 공급 안정화에 나선다. 봄철 영농에는 큰 차질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일부 지역에서 6월까지 필요한 물량 대비
롯데마트는 이달부터 대형마트 최초로 ‘AI 선별 시스템’으로 선별한 과일을 판매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AI 선별 시스템’은 기존에 사용하던 ‘비파괴 당도 선별기’에서 한 단계 더 진화된 시스템으로, 중량과 당도뿐만 아니라 수분 함량과 후숙도까지 측정할 수 있다. 따라서 ‘비파괴 당도 선별기’로는 측정하기 어려워 메론의 고객 불만 사례 대부분을 차지
한국남동발전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 가구에 1000만 원 상당의 지역농산물을 구매·지원한다.
남동발전은 14일 진주 본사에서 김학빈 기획관리본부장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진주원예농협 강복원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원예농협 지역농산물 기탁식을 했다고 밝혔다.
민족의 대표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명절의 풍요로움을 나누고,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통해 농식품 수출의 블루오션인 중동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UAE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2016 두바이식품박람회(Gulfood 201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중동은 물론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를 잇는 무역의 중심지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독일 쾰른식품박람회(AN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부터 3일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2015 한국식품 박람회(K-FOOD Fair) in Dubai’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랍에미레이트는 할랄인증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는 중동 할랄식품식장의 중심지다.
우리나라와는 지난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순방을 계기로 할랄식품분야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후 양국간 할랄식품